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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에드워드 그레노어는 지평 너머로 얼마나 더 펼쳐졌을지 짐작도 가지 않는 광활한 이국의 땅을 걷고 또 걸었다. 모래 위에 새겨지는 발자국은 바람이 한 번 겨우 불어도 묻힐 정도로 작고 얕았다. 그 걸음으로는 천 번의 천 번을 걸어도 사막의 경계선에 닿지 못할 것이었으나 그는 개의치 않았다. 그는 죽기 위해 이 곳을 찾은 것이기 때문이다. 마탑의 대현자에게 인...
여전한 호그와트의 교정이다. 사소한 것은 알 수 없으니, 기억이 제멋대로 왜곡하여 태양이 내리쬐는 화창한 날씨를 만들어낸다. 헬리오스 베텔기우스는 교정을 걷는다. 사람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고요한 복도를 걷고, 걸으며 그 끝에 도달한다. 작은 정원 안. 부드러운 산들바람이 머리칼을 스치고, 부서지는 햇살이 눈부시다. 헬리오스 베텔기우스는 이것이 호그와...
Prologue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 곱고 여린 사내는. 부디 그곳에 없길 바라고 또 바랐는데 - 멸(滅) W. 우주 @space_to_you 사내는 한동안 피지 않았던 아편향를 깊게 들이마셨다. 다친 곳도, 아픈 곳도 없었으나 예정이 있는지라. 미리 마셔두어서 나쁠 것이 없다고 여겼다. 연기가 자츰 가라앉을 때쯤 몽롱한 감각이 그의 몸을 가득 채웠다. ...
유튭 오리지널 탑 매니지먼트 광고 보다가 떠오른 건데 그런 거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미래 한치 앞도 못 보면서 남 미래는 잘만 보는 소월이. 근데 그게 막 그냥 막 보이는 게 아니라 가끔 보이는 건데 우연히 홍륜이 봤다가 얘가 탑연예인 찍겠구나 싶어서 옆에서 케어해주는 거. 지서는 소속사 사장은 아니고 다른 소속사 사장이고 홍륜이는 소월이한테...
우리의 과거를 생각한다. 끊임없는 기억의 나무를 타고 올라간다. 한쪽 가지에서 무언가 떠오르고 차례로 추억이 떠오른다. 우린 연습을 같이 하고 늘 끝까지 같이 남아있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욕실에서 같이 씻고, 서로 장난도 치고 그랬던 나날이었다. 그 나날의 전환점은 비오는 날이었다. 씻고 나오니 비는 폭풍처럼 쏟아졌고 우린 연습장 입구에서 멍하니 보다가...
末期節 (말기절) : 일의 끝이 되는 때나 시기 / 軌道 (궤도) : 일이 발전하는 본격적인 방향과 단계 짐른 국민 [ ♡하이님(@jjkwifeplz)이 주신 팬아트♡ ] 주어진 상황을 천천히 걷는 나에 비해 전정국은 누군가 쥐어준 상황을 넘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자신의 상황까지 개척해 재빠르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경우에서 그렇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부스 정보 : 미식협, 림2b, "개연성은 내가 지불한다" * 구두 예약 및 선입금 완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령 마감 시간은 13:30입니다. 수령되지 않은 책은 현장판매용으로 전환됩니다. (시간변동 가능) ✔ 교환은 낙장으로 인한 페이지 손실, 심각한 출력 오류로 내용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에 이루어집니다. 저는 기업체가 아닌 일개 개인이기 때문에...
"정말 오랜만이야!! 유우기!!!" "응, 오랜만이야 모쿠바군, 많이 컸네? 올해로..." "내년이면 고딩 아니냐, 우리 모쿠바!!" "헤에!! 벌써!? 점점 카이바군을 닮아가나 싶었는데!!" "야야... 어디서 큰일날 소리를... 얘가 카이바 닮으면 카이바 코퍼레이션은 괴짜들의 세상이 된다,야...." 아이들과 놀아주고 나니, 모쿠바가 학교에서 돌아오고,...
- 스자헌 96 스포있음 - 금사매영애(실비아)x은백합영애(라비엘) 1 눈을 떴다. 은빛의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긴 속눈썹이 위아래로 걸렸다가 사르륵 풀어진다. 푹신한 이불의 감촉도, 훈기가 도는 공기의 온도도 모두 생생했다. “―어?” 라비엘은 황급히 몸을 일으켰다. 분명히 눈을 감기 전까지 자신이 보았던 것은 까맣고 커다란 발톱...
남자는 우산을 들고 있었다. 비는 매섭게 퍼부어댔고 남자는 빗속 한가운데 우두커니 서있었다. 손목에 찬 시계를 흘끗 보고선 바지춤에 손을 우겨넣었다. 천천히 발걸음을 옮긴다. 구두코에 물방울이 튄다. 그가 죽었다. 참으로 허망하게 젊은 목숨이 사그라졌다. 작게 빛나는 날붙이가 그의 명치로 들어가 폐와 심장을 쑤셔 짓이겼기에 그는 속절없이 죽음을 맞이할 수밖...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것만 같은 헌신적인 사랑은 우리의 관계에 존재하지 않았다. 네가 한걸음 다가와 내게 헌신해줄 것 같으면 나는 네게 그러지 말라고 말했다. 일종의 선을 그었다고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그게 편했다. 너도 언제나 내게 헌신하지 말라고, 무리하지 말라고, 자기를 위해서 무언갈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으니까. 아마 나는 그게 불편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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