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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뭔가 비기닝과 다크니스를 보면서 이런 흐름이 아닐까....하면서 끄적여 봤습니다.. 예....어...예...........다음은 커크 입장일지도...?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이 마음은. 분명 시작은 좋지 않았다. 그는 오만했고, 건방졌다. 닥터 맥코이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엔터프라이즈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고 파이크 함장님이 그를 일등항해사로 임명했을 때 말도...
저기 리츠는 날 어떻게 생각해? 언젠가 형이 내게 물었던 말이었다. 우리 사이. 키스하고, 만지고, 껴안는 거 말이야. 보통의 형제 사이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잖아. 하고 대뜸 물었지. 맞아. 형. 보통의 형제 사이라면 감히 상상할 수도, 아니 해서도 안 되는 일이 맞지. 그런데 어떡하면 좋을까, 형. 내가 내 형을, 카게야마 시게오를 몸으로 마음으로 너...
아버지는 언젠가부터 제 뒷배를 봐주고 계셨어요.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절 꼭 안전한 루트만 도는 함선에 배치시키려고 하셨죠. 물론 전 질색하며 싫어했고요. 왜 아시잖습니까, 밖에선 양심의 가책 없이 사람을 죽여도 안에선 아이와 애완동물을 사랑스러워하는. 아버지는 그런 분이셨죠.네가 옐로 셔츠가 아니라 블루 셔츠를 입은 것도 같은 맥락인 건가? 아무래도 ...
보쿠토_오른쪽_전력60분 [충전] [독점욕] 아카보쿠 Title: 유일한 당신에게(가제) *날려쓰는 줄거리: 청부업자인 아카아시는 어느 날 같은 빌라에 사는 평범한 대학생 보쿠토와 마주친다. 넉살좋게 말을 걸어오는 제 또래 청년에게 호기심이 일었지만 굳이 내색하진 않는다. 혼자이지 않은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으니까. 그런 아카아시가 보쿠토와 또...
* 캐붕주의 * 연성 키워드 : 비/ 젖은머리칼/ 맹독 정처없이 걸었다. 비가 오는 줄도 모르고 그 비를 맞으며 거리를 헤맸다. 이미 찾은 답을 믿고싶지 않아서 찾지도 못할 답을 찾으려 계속 헤맸다. 비에 젖은 머리칼이 끈적끈적하게 목에 달라 붙는다. 그 질척거림이 온 몸을 뒤덮는 것 같아 소름이 끼친다. 빼앗기기 싫어서 품에 꼭 안은 채로 도망치던 강숙....
1. 성치 않은 온몸이 비명을 질렀지만 그래도 걸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곧 멈출 수밖에 없었다. 더이상 걷기가 힘들어졌다. 조금 쉬려고 했지만 결국 바닥에 쓰러져버렸고, 차라리 누워버리는 것을 선택했다. 일어날까? 아니다. 그래, 이제는 아무래도 좋다. 더는 손가락 하나 움직일 힘도 남지 않았다. 올려다본 하늘은 늘 보아 익숙했던 것처럼 까맣게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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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au *디모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디모 플레이하고 엔딩보거나 위키에서 스토리 보고 오세요. – 유리계단 꼭대기의 발판에 히나타를 앉혀주었다. 그리고 울지말라는 의미로 하얀 손으로 눈물을 닦아주었다. 히나타는 울먹이며 말했다. 코마에다는 갈 수 없어?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말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 기억도 없는 히나타의 기억을 되찾아주고 ...
독일 유학을 준비하시는 그리고 관심이 있어 이 블로그를 찾은 분들께, 이 곳에 쓴 글들은 비록 1년 전 즈음에 써져있다고 표기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약 4년 전의 초기 유학 준비 및 어학 준비 과정의 경험을 더듬어 3년 전에 쓴 글들입니다.저는 더 이상 유학 준비 혹은 어학 준비와는 무관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물론 독일어와의 씨름은 계속되고 있지만요. 그래...
아카아시,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 너도 알지? 나는 지금.비를 피해 달리는 사람들 틈에서 멍하게 있던 자리를 지키고있어비가 내린다는건 자각하고 있지만,어째서인지 비를 피할 생각이 없는지 다리가 움직여지질 않아, 아니지, 사실 이렇게 비 맞는것도 상관없을것 같아, 그러면 머리를 정리할수 있을것 같거든 그래서인지 지금 이곳에 있는건 나뿐이고 주위는 아무것도 ...
1.말로(末路) 꼿꼿한 자세로 책장을 넘기던 경수가 눈을 감았다. 그것은 곧 황자가 상념에 빠져들었다는 뜻이었다. 그의 곁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던 환관은 고개를 조금 조아렸다. 비록 제 주인이 자신을 보지 않을 지라도. 얼마 가지 않아 경수가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온통 새카맣던 시야에 익숙한 풍경이 들어왔다. 경수는 제가 읽던 곳에 멈추어 있는 서책을 한...
제 보잘것없는 블로그가 구독자 70 명에 이르렀습니다!!! 언제나 마음주시는 분들,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사실 구독자 50일 때 '꺅!!!! 50!!! 공지로 감사드려야겠어!!!!' 해놓고 미루다가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정말 과분하게 훅훅 늘어나는 구독자 분들 수에 행복했습니다. 제가 글을 빨리 쓰는 편이긴 한 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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