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똑똑, 하고 방문을 두드린 후, 남준은 잠시 기다린다. 1분도 안되어 문을 열고 뒤돌아서 다시 컴퓨터 의자에 앉으려는 석진을 향해 남준이 형, 하고 부른다. 석진은 다소 피곤한 눈으로 남준을 돌아본다. 아, 타이밍이 잘못 되었나. 남준은 약간 후회해보지만, 이내 석진에게 다가섰다. " 형, 점심 안먹을 거예요? " 점심? 석진의 얼굴엔 귀차니즘과 배고픔이 ...
드라마 슬의 내용과는 다릅니다 율제병원 ns송화교수실 여느때와 같이쉬는시간이면 어김없이 99즈 친구들은 송화교수실에 모여 점심을먹을준비를하는중이다 수술을끝내고 교수실로 들어온 송화는 앞에펼쳐진상황에 한숨을내짓는다 아휴.. 지겹다 지겨워 이것들을 20년동안보다니 -송화 익준은 대수롭지않게 쳐다보며 앞으로 20년이상은 더볼껀데뭐 -익준 송화는 얇은미소를 지으며...
얼마 전, 본부장이 직접 지휘하여 TF팀이 결성된다는 소문이 돎. 저와 상관없는 얘기라 별 관심 없었는데 라인업 마지막 단락에 여주 이름도 올라감. 고속도로 뚫렸다며 칭찬과 일부 질투 섞인 축하를 받은 여주는 걱정이 앞섬. 타 팀 상급자와 협업하는 것도 부담인데 본부장이 직접 핸들링 한다니. 본부장이 어떤 사람인지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음. 뉴욕에서 경영학...
제목: The Darkness Before the Dawn (🔗작품 보러가기) 작가: Ren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Explicit 단어 수: 55,734 요약: 런던에 등장한 미스테리한 마법 생물체가 사람들의 뒤를 쫓고 죽인다. 오러인 해리 포터는 신비한 동물 단속 및 관리부의 연락 담당자를 요청하고 드레이코 말포이와 함께 일하게 된다....
학교 가는 날이지, 오늘 월요일이지 아직도 낮선 천장을 보며 태용이 휴대폰 알람을 껐다. 항상 재현보다 10분 늦게 깨는 게 짜증났지만 이 덕분에 화장실이 겹치지 않는 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지낸 지 거진 3일 째인데 시체안치소 같다는 느낌은 아직도 전혀 사그라들지 않았다. 항상 놀랄만큼 고요하고 하얗다. 그래도 딱 하나 일어날 때 쭉 내리쬐...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 2019.09.20 ~ 2019.10.27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본 포스트는 지난 2020년 6월 간행되었던 <히스토리 보이즈>의 개인 아카이브 'AND NOW OR NEVER'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부 회차에 대한 개인적인 후기를 담았으며, 본 아카이브에는 영리적 목적이 전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의치한수 다니는 덥뮤다선 보고싶음ㅋㅋㅋ 그냥 내맘대로..일단 의대는 이재현임..그냥 이재현임 그냥 얘는 의사해야 할 팔자임 거기에 피부 맨들맨들하고 멀끔하게 생긴 거까지 딱 피부과 의사상ㅇㅇ 글구 이주연은 치대생ㅋㅋ 앞니 토끼처럼 뿅 하고 나온게 잘 어울림 (억지) 한의대는 의외로 김선우 일거 같음 막 학교에 빨간머리 하고 다니다가 예과에서는 교수들도 그냥...
20.10.31
퇴고x Romantic Horror Halloween 10월 31일. 이번 해도 어김없이 밤거리로 뛰쳐나온 사람들의 광란의 밤이 시작된다. 주말까지 껴있는 만큼 금요일 저녁부터 거리는 벌써 요란한 분위기였지만, 일각에선 매년 이러한 분위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존재들도 있는 법이다. '가령 나 같은 사람이라던가 말이지.' 시끄러운 길가를 뒤로 하고 한유진...
온통 검붉게 꾸며진 낡은 다락방. 창백한 달빛은 두꺼운 검은색 커텐에 가로막혀 희미하게 어른거리고, 곳곳에 놓인 촛불만이 방을 밝히고 있었다. 마리네트는 거울 앞에서 할로윈 맞이 분장을 한 제 모습을 살펴보며 촛불이 하나라도 꺼질까 조심스레 움직였다. 몸 곳곳에 상처를 그려넣고, 입꼬리 한쪽을 주욱 찢은 듯한 분장도 하고, 이상한 렌즈를 껴서 어딘가 사람같...
Clubs And Diamonds / Prattle 6 “미궁 속 살인사건.” 그 말은 주문과도 같았다. 여자가 그 말을 읊조림과 동시에 마치 정전이라도 일어난 듯 시야가 순식간에 점멸됐다. 마감 직후의 어두운 바 테이블, 반쯤 부러진 야구배트, 잠에 빠져든 것처럼 조용히 눈을 감은 남자. 조금 전까지 그녀의 눈앞에 있던 모든 것들이 사라졌다. 애초에 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