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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 아스트라 / 9/4 생일 엠비티아이(mbti)는 ESFP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정> 사업을 하시는 부모님과 착한 쌍둥이 언니 곁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쌍둥이 동생이다. 혜진이와 같은 소속사인 아이돌 겸 모델이다. 아스트라는 모델이다 보니 자기가 어울리는 것과 안 어울리는 것을 잘 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에이스는 조용히 기도하던 것을 멈추었다. 창백한 안색으로 누워있는 자신의 동생의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오면서 들었던 모든 것을 떠올렸다. 자신이 죽고 카이도와 빅맘과의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들었다. 죽었다고 생각한 또 한 명의 형제 사보와 만났다고 들었다. 샹크스와 검으로 겨뤄 무승부가 났다고 들었다. 그리고 그를 위해 처형당한 샹크스를 위해 전투를 벌였다...
루피는 써니 호에서 뛰어내려 눈앞에 보이는 정부인들을 향해 공격을 감행했다. 길게 늘어나는 팔이 한번 휘둘러질 때 마다 수 십 명의 사람들이 날아가고 기어 세컨드로 빠르게 적진을 누비는 그의 모습은 영상으로조차 따라 잡을 수 없었으며, 거대해진 팔에 무장색까지 둘러 내리쳐지자 마리조아의 땅이 울렸다. 그들의 동료들도 상황은 같았다. 삼도류로 빠르게 적진을 ...
But sometimes I find myself alone regretting Some foolish thing, some foolish thing I've done But I'm just a soul who's intentions are good Oh Lord, please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기분 좋게 찬 새벽 공기,...
하... 또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길어져서 일단 끊엇읍니다 https://twitter.com/gaegulch/status/1554051703103635457?s=20&t=Y7IGjNpowHOTsiidDYkCyw ↑ 얘임 둘 다 이혼했음 주의 배우자 모브들 이름 나옴 주의 “쉬다가 와.” 소속사 사장과의 대면에서는 처음 들은 말이었다. 텐마 츠...
(연습실 셀카보고 벅차서 씀 짧음, 묘사 조금 있음) In the room 야마토 쇼고 X 히카게 토마 - " ... 하..아.. 밖에... 사람 있는거같은데 .... 쇼찡 .. 하... 잠깐만 .... " " 토마... 쉿... 조용히...." 불 꺼진 연습실 안 아무도 없는 공간 두 사람만의 숨소리만이 그 공간을 가득 채운다. - 오늘은 비스티 단체 연...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당신의 코트 겉주머니, 이번엔 반대쪽에 작게 접은 편지가 들어있다. 친애하는 나의 작은 꽃, 샐비어, 콜린. 천사가 닫은 정원의 문밖에서 편지를 씁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꿈은 왜 이리도 짧을까요? 어젯밤, 엘레노어가 문 앞에서 저주를 외칠 때,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될 거라고 할 때, 솔직히 좀 두려웠답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귀신과 유령을 무서워하는...
결혼식의 마지막 절차로, 알현실에는 제국 귀족과 고관들은 물론이고 근접국의 왕족들이 모두 도열했다. 이제 엄연한 황후이자 황제가 선포한 바 제국의 두 번째 주인으로서 호석은 남준의 곁에 앉아 인사를 받았다. 모두가 초면인 호석이 당황하지 않도록, 남준은 궁내관이 다음 알현자의 신분을 이야기할 때마다 호석만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목소리로 그가 제국과 어...
친애하는 나의 작은 꽃에게. 이 밤, 램프의 불빛에 의지해 편지를 씁니다. 나의 작은 꽃, 이라고 입속으로 읊조리고 있노라면, 들은 적도 없는 당신의 목소리로 "친애하는 나무,"라고 대답이 들려오는 것만 같아요. 참으로 희한하지요. 들은 적 없는 목소리, 알지 못하는 얼굴에게 이토록 큰 기쁨과 위안을 받는다는 것은. 작은 꽃의 하루에 나도 그만큼의 비중으로...
친애하는 나의 작은 꽃에게. 작은 꽃,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플란넬 소파에 앉아 보았나요? 어젯밤 당신의 편지를 받고 오랜만에 『노인과 바다』를 펼쳤답니다. 너무 어릴 적에 읽어 잊고 있던 문장들이 기숙사 방으로, 침대맡으로 밀려들었어요. 폭풍우와 파도 속에서 허우적거리느라 늦게까지 잠을 미뤘더니 아침이 어찌나 무겁던지. 확실히, 사람은 순간의 욕망에 파멸당...
1) ' 나는 익사 중~playlist '은 오직 몰입용이며, 캐설을 읽으실 때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2) PC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3) 언제든지 캐설의 내용이 추가가 될 수 있습니다. " I'm fine - may be.. " - 이름 : Aki River 1) 아키 리버 1-1) Aki: I'm okay에 i와 a, 그리고 k를 합친 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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