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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D-day P.M.11:22 ‘기현아 너도 이미 알겠지만 좋아해’ 채형원은 고백했고, 나는 돌아갔다. 나는 어릴 때부터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처음 깨달은 건 유치원에서 친구랑 싸우고 혼자 방 안에서 엉엉 울며 내가 친구의 장난감을 훔쳤다는 오해를 받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였다. 엎드려 울고 있던 나는 어느새 다시 유치원 사물...
* 아침부터 해가 강했다. 뉴스마다 마른 장마라며 금번의 쌀농사를 걱정하는 내용이 줄을 이었다. 커다란 지붕 한쪽을 족히 가릴 만큼 자란 회양목이 푸릇푸릇 초록빛을 되찾는 때. 주현은 마당 뒤편에 자리한 작은 정원에 장미꽃이 모두 떨어진 걸 오늘에서야 발견했다. 6월에 들어 꽃잎이 점점 작아지던 것이 결국 엊그제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모두 떨어진 것 같았다...
-란가 부상소재, 유혈표현 있음 -레키 전남친(....) 언급 아주 약간~! -레키는 란가가 부상을 입기 전부터 짝사랑하고 있었다는 설정 -의학적 지식 xxxxxx 날조있음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현실감조차 없었다. 눈앞에 펼쳐지는 장면은 유리 파편처럼 흩날렸다. 나는 그대로 자리에 주저앉았다. 미야, 섀도우가 나에게 뛰어왔다. 죠와 체리는 란가 쪽으로 달려...
무르 : 신난다! 다같이 서쪽나라로 외출! 파우스트 : ……어째서 서쪽나라 따위에 가야만 하는건데……. 시노 : 어째서 서포트인 거야. 기껏 공을 세울 기회인데……. 클로에 : 시노도 파우스트도 함께여서 다행이야! 들은 적도 없는 의식을 한다고 말하니까 엄청 긴장했어! 클로에 : 가득 화려한 옷을 가방에 담아왔어! 나중에 같이 치장하자! 히스클리프 : 으,...
Scene number 1 , 2 , 3 , 4 , 5 , 6 , 7 , 8 ! NG만 쌓이죠.... " 자 얘들아 남은 하루도 잘 보내고 선생님은 회의가 있어서 이만 간다~원필이는 보건실 청소 하고 가라!" 시발. 뭔놈의 담임이 종례를 30분이나 하는거지? 원필은 그 긴 시간동안 엎드려 지우개 가루만 틱틱 던졌다. 지금쯤 보건실에서는 박제형이 기타를 들고...
안토니오 : 흐하하……. 미안하지만 이번에도 이길 것 같구나! 신주 환락가의 가게는 나의 것이다. 무르 : 으으……. 아직이야! 아키라 : 어떡하지……. 이렇게 된다면 샤일록의 가게까지……. 샤일록 : ……. 그 때……. 주머니 속 퍼플사파이어의 조각이 은은하게 빛났다. 머릿속에서 신사적인 목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 ??? : [ 현자님. 무르의 영혼조각을...
20210806 수정 p72 제자는 스승의 부름을 기다리며 어둠 속에 앉아있었다. 선택받은 이래로 수 년 간 그림자 속에 머물러야 했던 것이 그의 신경을 돋우기 시작했다. 그는 그것이 의도되었음을 알았다. 기다리는 것은 그의 화를 부추겼다. 그의 스승이 은하계를 주무르는 동안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것 말이다. 스승이 자길 원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고, 심지...
ORDER FORM: https://bit.ly/orderformsceneryv Samoxi & Samotie (Lucas & Xiaojun) Deadline: 14 July 2021 Price 250,000/pcs (❌EMS CHINA) Dp 182,000 Details Size 20cm, doll only 💧Samoxi : Lucas 💧S...
안토니오 : 뭐야! 또 네녀석들이냐!? 무르 : 안녕, 안토니오님! 생신 선물 주는 걸 깜빡했던 게 생각나서! 안토니오 : 생일선물……? 무르 : 짜잔! 안토니오 : 오오……! 이건 대단하군! 본 적도 없는 크기의 마나석에 다이아, 루비도……. 안토니오 : 이정도로 준다면 어젯밤의 무례를 용서해도 되겠어……. 무르 : 진짜 선물은 그게 아니야. 나와 도박을...
이 생활을 시작한지 그리 오래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말이야 나한테 이런 상황이 올 줄은 몰랐거든. 선배들이 말하던 전생에 아는 사람을 보는 그 상황이 말이야. 그게 나한테 올 줄 진짜. 상상도 못했었거든. 입에 물었던 하얀 담배가 까만 아스팔트 위로 떨어지고. 니가 탄 차가 하얀 연기를 내뿜으면서. 내 시선이 까만 니 눈동자로 떨어질 줄은 진짜. 상상도 못...
영혼조각의 무르는 무대를 걷는 마법사처럼 아름다운 스텝을 밟으며 걸었다. 또 한 명의 무르에게 다가가 턱을 잡고 위로 올렸다. 그리고 자신과 꼭 닮은 얼굴을 검분했다. 구무르 : 안녕. 현무르 : 안녕. 구무르 : 기분은 어때? 현무르 : 물어뜯고싶어! 분방한 고양이처럼 무르는 영혼조각의 무르의 손가락을 물어뜯었다. 그는 표정을 바꾸지 않고 엄지손가락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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