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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쯤 뒤면 월요일이다. 또 출근을 해야한다. 내일은 오전에 미팅이 있다. 내가 발표를 해야한다. 한달에 한번 다른 부서 사람들 앞에서 결과발표를 해야한다. 나는 발표가 싫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말을 해야한다는 것이 무섭다. 있는 그대로 사실을. 결과를 발표하면 되는 자리지만. 그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이 나를 힘들...
#나나 #네모
여름한정 오오후리 드림 야구개막 시즌에 맞춰 오픈 완료했습니다..♥
23750506, 국립과학연구소. 쓰러지는 모체를 보았다. 수많은 안도의 한숨 속에서 그는 무기를 든 채 홀로 무너져 내렸다. 덜컥 겁이 났다. 괴물을 이긴 괴물들이 남은 이 세계는, 이제 어떻게 되는가? 2367년, 셸턴. ― 이봐, 부름에 고개를 들었다. 무기를 닦던 이는 그 무기처럼, 한 마디를 툭 내려놓는다. ― 도대체 넌 왜 '벤'이냐? 저녁의 어...
#네모 #여우라 #캐시
저렴했던 연성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에이든 밀러 먼저 에이든입니다. 참 이상하게도 전쟁은 이미 끝났고, 그것도 에이든의 승리로 마무리되기까지 했는데 에이든은 전쟁이 끝난 이후의 삶이 오히려 더욱 전쟁 같네요. 지금까지보다 훨씬 날을 세우고 주변을 경계하며 밤에도 차마 불을 끄지 못하고 불침번을 서는 채로 손에 쥔 칼을 놓지 못해요. 전쟁이 끝난 후의 정리를 위함이라고 본인은 대충 둘러대는 모...
주말 가기전에 샤샥 업로드
하윤결의 본가에 다녀온 정비서는 하민이를 내 품에 넘겨주었다. 세상 모르고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작고 하얀 생명체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니, 하루라도 더 빨리 이 저택에서 도망친 뒤 하민이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다. 이 넓은 전 세계 땅덩어리 중 우리 두 사람이 숨어 살 곳은 차고 넘칠 것이다. 하윤결이 절대 찾을 수 없는 ...
하루 종일 집에 있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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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서있던 강징과 남망기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혔다. 텅 비어버린 강징의 눈동자와 무심한 남망기의 눈동자. 위무선이 죽은 후 이렇게 눈을 마주하고 있는 것도 처음이었다. 연화오의 주인이 가문의 배반자를 죽였다는 소문이 운심부지처에 전해지고 나서부터는 그가 강징과 마주하는 일이 없었다. 마주쳤을 때 그에게 칼을 겨누지 않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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