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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인 비문, 동일 내용 반복 및 문맥의 오류, 직설적•노골적 표현이 존재합니다. 나는 백치다. 나는 '나' 가 의미하는 것이 육신인지 마음인지 뇌인지 알지 못한다. 걷고 있습니다. 무릇 인간의 사고를 담당하는 고등 기관은 뇌이다. 따라서, 나는 신가의이다, 고 생각하고, 목청에서 목을 거쳐 입 밖으로 내보내는 과정 또한 뇌가 밟는다. 이를 그림으로 표현...
리에크와 이야기를 끝낸 후, 나는 루세와 함께 신전을 나왔다. 신전을 나오자마자 루세는 궁금증을 못 이기고 내게 질문을 던져왔다. "둘이 무슨 얘기했어?" "비밀이에요." 나는 설명하기 귀찮아서 그렇게 둘러댔다. "에이, 그러지 말고··· 그럼 나도 비이네와 한 비밀 얘기를 알려줄게!" ―루세와 함께 있던 수녀의 이름이 비이네였구나. 루세의 제안에 나는 귀...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옛날 동화에는 해피엔딩이 없다 By. Marin과 작은컴퓨터 집행관은 오늘도 검은 숲으로 들어갔다. 어떤 사람들은 주제넘게 그의 안위를 걱정했고, 어떤 사람들은 ‘역시 집행관님은 검은 숲의 괴물을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라며 그를 추켜세웠다. 집행관이 보기에는 죄다 덧없는 망상일 뿐이었다. 사람들의 말대로, 검은 숲에는...
0. 이제 월간일기라고 해야하지 않나. 죄삼다 .. 이번엔 진짜 노느라고 바쁨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계속됩니다. 이번 일기는 3월 11일 ~ 4월 9일까지의 일기입니다.
*대사 쓰는 게 제일 힘들어요...... 이명헌이라는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독특했다. 방금 발견한 하나의 면모를 파악하다가도 새로운 면모가 발견되어, 첫 번째 면모에 대한 해석을 완전히 끝내지 못한 채 바로 다음 면모를 파악해야 했다. 자세히 관찰할수록 새로운 면모가 거듭 발견되었다. 그렇게 태섭의 안에서 명헌에 대한 평가가 몇 번이나 바뀌었다. 소장실에...
민간군사회사 시절 날조, 유즈루와 이바라 논컾대충 !! 초반 시점 어느 흐린 봄날, 아침 6시. 어스름한 구름과 같은 색의 코트를 입은 후시미 유즈루는 출근길에 나섰다. 아침 달리기를 할 시간이었지만 오늘은 부활절 준비를 위해 누구보다 빨리 사무실에 가려는 계획이었다. 사무실 벽에 두를 파스텔 빛 가랜드와 곳곳이 배치할 토끼 장식으로 종이 가방이 묵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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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극장까지 얼마입니까." "30실버. 아니, 릴리아나 아닙니까?" "그래. 나네." "같이 가시는 분은?" "거기까지만 하게." 제가 고압적으로 마차 장수를 대하자 옆에서 공녀님께서 조금 웃으십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그의 손 위에 30실버를 떨어뜨린 뒤 마차에 올라탑니다. "릴리아나. 너 꽤 무섭구나." "저 인간은 무섭게 굴지 않으면 상대...
. . . . . . . . . 10월의 끝자락. 작년까지만 해도 이는 한 주만 지나면 퀴디치 시즌이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했겠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드디어……!” 어딘가 퀭한 눈을 한 록허트가 두 눈을 번뜩이며 인쇄기를 통해 나오고 있는 디우르나를 기이한 눈빛으로 응시했다. 다른 이가 그런 그의 얼굴을 보았다면 흠칫 몸을 떨 만큼 흉흉한 모습이...
# 웜보 - 무리수 표현에 거리낌이 없던 승민과 다르게 민호는 늘 표현에 서툴렀다. 승민은 대놓고 다정했다면, 민호는 티 안 나게 다정했다. 둘은 그렇게 달랐었다. 물과 기름은 죽어도 섞이지 않는다지만 지독하게 섞이고 싶었고, S극과 N극은 결국 다른 방향을 보게 된다지만 한날한시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싶었다. 반대에게 끌리는 이유가 분명했으나 단순히 끌...
(연하) 남편 ssul w. 루루 1. 같은 포즈로 자고 있는 아들이랑 이해찬을 주말 아침부터 일찍 깨울 필요는 없을 거 같아서 혼자 거실에 앉아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한참 영화를 보는데 눈도 못뜬 남자 둘이 어기적어기적 걸어 나온다. “안녕 자기야..” “안녕 엄마아..” 참, 저렇게까지 닮을 필요가 있나 싶어 두 사람을 웃으며 바라보는데 각자 내 옆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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