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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존재 자체가 논리적이진 않으니까, 내 이름을 아는 것 정도야 놀라울 일이 아니었다. 단지 그가 발음하는 내 이름이, 아주 낯설 만큼 설레었을 뿐. 제멋대로 굴 땐 언제고 싫다니까 질척거린다. 내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가버릴 거면서. 싫어하는 것도 맘대로 못하게 한다. 자기는 올 때도 갈 때도 맘대로 하면서. 삐뚤어진 마음이 끝도 없이 어깃장을 놓았다. 그는 ...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은영이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안녕하세요, 5월 24일부로 제왕연 수요조사를 모두 마친 완하입니다 :-) 수요조사 결과 제왕연은 선입금과 수요조사가 80퍼센트 이상 일치한다는 조건 하에 제작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래서 5월 25일, 오후 9시 12분에 선입금폼을 오픈할 예정이랍니다! 선입금폼을 공개하기 전, 선착순 이벤트와 기타 중요한 공지사항을 안내하려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1. 일...
W. 공 @dorolog + 동일 저자 리네이밍입니다. 일부 수정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대 카디널스를 넘어 국가 대표 유격수로 거듭난 내야수 최연준, FA 계약 장기화 예상…. 초록 검색창 스포츠 부분 일면을 장식한 연준 관련 뉴스를 눈에 담은 수빈은 그대로 다시 침대에 쓰러졌다. 국가 대표 소집 해제하는 날만 해도 분명 금방 도장 찍겠다고 하더니...
W. 공 @dorolog + 이 픽션은 소설 ‘미드나이터스’의 열두 시가 되면 단 한 시간,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세계관을 빌려와 작성된 소설임을 알립니다. 열두 시가 되면 세상이 열리는 것, 그 세상의 주인공은 어린 아이들인 점, 그리고 그 시간 안에 존재하는 악인의 이름을 제외한 모든 이야기는 2차 창작임을 감안 부탁드립니다. “일찍 자야지.” “그래...
※ 반복재생! ※ 세월이 지나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 있다면,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추억, 기억, 우정, 사랑? 겨울꽃에게 오직 불변할 것은 꽃봉오리를 여는 계절이었다. 07:00 AM * 아침바람이 창문을 두드렸다. 온통 겨울인 이곳에 아침을 여는 따스한 햇살이나, 지저귀는 새소리는 없었으나 보드라운 겨울 숨결은 일정하게 얇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랜만에 라디오 스케쥴이 있는 날이었다. 차에 타 시동을 건 해준은 평소처럼 핸드폰을 자동차 블루투스에 연결하려다 마음을 바꿔 라디오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다 들려오는 낯익은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손이 멈췄다. -네, 그러면 이에 대해 박무진 교수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무진이었다. 멍하니 스피커를 통해 들려오던 목소리를 듣던 해준이 뒤...
자전거가 흔들린다. 프레임이 지렁이마냥 우글대는 걸 보아하니 지진은 아니다. 그리고 저건 이제노 자전거다. 방 벽, 지 잠자는 침대 위에 걸어놓은 그거. 이제노꺼 하나, 나재민꺼 하나. 일차원적인 생각들을 잇고 잇다보니 아득했던 현실이 핑글핑글 도는 시야와 함께 돌아왔다. 닥친 상황을 간파하자마자 두개골 반쪽 나는 듯한 두통이 밀려왔다. 나. 아 머리. 왜...
"어 신입?" "신입은 아니고, 인원보충으로 왔어요." 지난번에 ■■■때문에 ■■되었다면서요. 라는 익준의 말에 연구원은 그에게 시선을 두다 차트에 시선을 두고는 자리를 벗어났다. 유일하게 단 한명 군인이 관리하는 유클리드 개체 ■■■에 대해 여러 소문이 있었다. 하지만 여러 소문은 소문에서 끝이났다. 연구원들은 그런 소문을 이야기 하던 익준에게 그냥 잘 ...
혜준이 그를 처음 본 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진행된 수련회에서였다. 마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수돗가에서 손을 씻고 있는데 ‘안녕’하며 친근하게 말을 건네는 그 뒤로 반짝하고 비추는 빛을 혜준은 그날 봤다. 혜준이는 1학년 그는 3학년으로 수련회 일정이 달랐는데도 쉬는 시간 틈틈이 혜준의 눈은 그를 쫓으며 찾아다녔다. 마침내 하얀색 ...
네 저희 싸웠어요.kakaotalk w.cottonwater 1. 싸움 ( feat. 종인 ) ( 세훈 시점 ) 2. 후니가 잘못했어 ㅠ.ㅠ ( 세훈 시점 ) 3. 우정도 사랑이래 ( 종인 시점 ) 4. 삼랑해❤️ ( 찬열 시점 ) 여러분 느끼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전 사실 답답한 꼴을 못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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