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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퍼가기 절대 금지 2컷의 인스타 스토리로 의문점 한방에 해결됐음 원작은 수위가 훨~씬 높지만 방송이라 약간 수위가 조절되어 나왔음 비주얼도 어려보여서 설마 미성년은 아니겠지? 하는 궁금증에 찾아봤다 검색하니 렌 아역은 바로 나오는데 카즈마 아역은 누군지 찾을 수 없었다 아역 배우 2명 다 비주얼 느낌이 비슷했고 1명이 스타더스트라 다른 1명도 스타더스트 소...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쨘~! " 술잔이 부딫히는 소리. 어두운 내부를 비추는 몇몇 조명이 가까스로 주변 사람을 보이게 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 코를 찌르는 알코올 냄새가 거북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몇 개월 후 만들어진 자리. 가지 않을 명분이 딱히 없었기에 왔지...
#신청서 절망에 끝에 선 폰에게 모든 영광을 실험체 이름 채은우 (彩 恩友) 실험체 번호 23M-RFT02 성별 XY 무기군 권총 기능 원거리 (사격) 자세한 설정 및 성격, 외관 등 기술 Info. /채은우/XY/20('23)/175cm, 70kg/ 이 녀석, 세간에 떠오르는 사격선수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 기사에서 봤어요. 선수 생활 이전부터 에어소프트...
“견시흔, 담임이 불러.” 낯선 목소리와 동시에 시흔이 퍽을 쳐 점수를 얻었다. 일제히 동작을 멈추고 눈치를 보는 링크 위 대여섯 명의 남자들 사이로 관중석에 앉아 있던 한 중년 남성이 가라는 듯한 손짓했다. 시흔이 짜증스럽게 헬멧을 벗으며 스틱을 집어던졌다. 차가운 표면 위로 떨어진 스틱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튕겼다. 감독님의 체스쳐와 함께 시흔이 빠지...
"와 놀이공원이다!" "뭐부터 탈래?" 신이 난건지 여기저기서 조잘대는 목소리가 귓가에 스쳤다. 마냥 좋아하는 그 모습을 보아하니 죄책감에 고개를 들지를 못했다. 몰랐다. 동심으로 가득찬 놀이공원에 왜 내가 입에 담기도 힘들만한 시설들을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으며, 더군다나 아는 지인들이 하필 이 놀이공원으로 왔는지 조차도 모르겠다. 괴롭다. 예상가는 미래를 ...
위의 상태를 모아서 생각하다가 주절주절 써보는 청명이... 에 관한 고찰 1. 외관은 어린 청년이지만 속은 매화검존 할부지. - 기본적으로 뭔가 지금의 어른 분들과 청년들이 대화할 때 대화 자체는 통해도 한 주제에 관해서 이해하는 부분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는데.. >>화산귀환의 배경은 중원이다<< 그래서 그런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본 페이지에 웹툰을 그릴 때마다 추가 및 수정 업로드 합니다. 어제와 오늘 웹툰 내용과 분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김도영이 자신의 게이로서의 성 정체성을 깨달은 것은 꽃다운 스물도 스물하나도 아닌, 군에서 제대를 하고도 남은 스물다섯 무렵이었다. 스물다섯의 봄. 새내기 헌내기 다 지나고 군대까지 다녀온 늙다리 복학생 (아무도 도영을 그렇게 보지 않았지만 김도영 스스로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다) 생활에도 익숙해졌을 무렵. 취업을 위한 각종 자격증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어젠가 엄마랑 전화를 하다가 교환 이야기가 나왔다. 나야 뭐, 가고 싶은 마음이 약간은 있어서, "엄마가 보내주면 난 가지~"이러고 전화를 끊었다. 한 10분도 되지 않아 다시 전화가 왔다. 왜지? 아무 생각없이 받아보니, 가고 싶으면 가라는 것이었다. 어, 어.. 이게 맞나. 가게 된다면 4-1에 가고 싶었기에, 지원 파일을 확인해보았다. 생각보다 빠르게...
아직 채 졸음이 가시지 않아 뻑뻑한 눈을 비비며 빌라 정문을 나섰을 때, 저 앞에 안타의 뒷모습이 보였다. 오늘도 기가 차게 눈에 띄는 구만.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반가운 마음을 꾹꾹 쑤셔 넣어놓고 느릿느릿 걸었다. 예전 같았으면 걸음을 재촉해서 안타를 따라잡고 같이 학교에 갔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러지 않았다. 왜냐면 나는 안타를 좋아하는 걸 그만두는 ...
1. 어제 애정으로 보카로 프로그램을 지르고 나니까 저런 소리(세부설명: 생명을 얻은 카사네 테토 조교 영상)를 어케 내는지 더 이해가 안 가기 시작함 조교가 아니라 피그말리온의 찰흙 빗기라고 불러야만 한다 우리집 카이토는 이제 막 걸음마를 떼고 친-구라는 단어를 처음 배운 짐승처럼 마슷.ㄸㅏ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숨소리가 들리는 거지 2. 아니 갑자기 ...
[파랑] 생일인데 미역국도, 캐잌, 잡채, 불고기 등의 생일상은 없고 평소 밥이랑 똑같은 상. 까먹었나..? 하고 연습을 다녀오니 깜깜한 집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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