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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숲길이 끝날 때 즈음 좁고 구불구불한 도로가 이어진다. 도심의 변두리인듯 싶다. 강림의 말 대로 도로의 양 옆으로 작은 가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도심지의 높고 화려한 상점들과 달리, 이곳의 상점은 손때가 이곳 저곳에 묻어나 있고 키가 작은 게 꼭 터줏대감 느낌이 난다. 강림이 해원맥을 이끌고 유난히 작은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나무 간판에 흰 페인트로 ...
“유비! 혹시 모르니 교과서는 따로 챙기는 게 좋지 않을까?” 이사쯤이야 이삿짐센터에서 알아서 다 해주니 혼자여도 상관없다는 유비의 만류에도 아랑곳 않고, 주말 아침부터 찾아온 공손찬은 유비를 대신하여 매의 눈을 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원래는 형인 유장과 함께 했어야 하지만, 갑작스럽게 훈련 일정이 잡힌 유장이 공손찬에게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해원맥은 천천히 눈을 뜬다. 햇살이 꽤 강하니 한낮인듯 싶다. 해원맥은 비척거리며 상체를 일으킨다. 왠지 모르게 온몸이 쑤신다. 흡사 두들겨맞은 느낌이다. 해원맥은 신음한다. 제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 치고 상당히 어색하다. 해원맥은 침대 위에 있다. 하얗고 폭신한 침대. 제 방에는 없는, 은은한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 침대이다. 해원맥은 어리둥절하여 주변을 ...
이번에 사면 있다지.음. 그렇대. 대통령 취임 기념으로 특별 사면 내려온다던데.누굴 보내야하나. 보낼 사람이 있나?모범수들 중에서 목록 뽑아볼까?그래도 좋겠네.아, 나 한 명 추천해도 되나?누굴?그 왜. 일 세 개 하는 사람.아~. 그 사람. 나쁘지 않지. 일 세 개나 하고 성실한 거 같던데. 아직 등급은 낮지만.그 사람 어때? 내가 지켜보니까 좀 괜찮아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2권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요
오후 진료가 끝나고 병실로 들어오니 아주머니들이 또다시 삼삼오오 모여 앉아 무언가를 두고 즐거워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다람이 머물고 있는 침대는 문 바로 곁에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지나쳐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조금 안심이 됐다. 그들은 다람을 딸이나 동생, 조카 정도로 생각하며 친근하게 대해줬지만 다람은 그것이 못내 어색했다. 이상하게도 평...
안녕, 잠깐 만났던 나만의 공군. 더이상 펜촉을 움직일 수 없었다. '나만의'라니. 무례하지 않을까. 수 없이 많은 걱정과 고민들이 머릿속을 이리저리 휘저었다. 아니, 괜찮을 것이다. 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니까 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기만 하면 성공인 것이다. 내려놓았던 펜을 다시 들어 글을 적어 내려갔다. 나의 마음. 그것만 전하면 되는 것이었다....
[찬백] 화신기(火神記) 1 w.피엔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찬란하게 타오르던 불(火)의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만들어 지기도 전이던 아주 먼 과거에, 사신(四神)이 있었다. 사신은 모든 것의 시작에서 탄생했다. 그들은 억 만 겹의 세월동안 천계(天界)라는 세상 유일의 공간에 존재했고, 천계의 동(東), 서(西), 남(南), 북(北)을 ...
TRIGGER WARNING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고 이는 결코 현실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임을 밝히며 본인 또한 위와 같은 일을 옹호 또는 지지하지 않음을 명백히 밝히는 바입니다. 본 연출은 순전히 가상의 일임을 알립니다. * 우리가 눈 감고 살아가기에 이 세상이 너무 많이 변해버렸다 목이 터져라 소리쳐도 들리지 않아 해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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