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준완이 창원 부대로 찾아간 이후,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 그간의 애태우던 마음을 생각하면 다시 만나는 것이 더없이 자연스러웠지만 아직도 흉터가 선명한 상처가 한 걸음 한 걸음을 조심스럽게 했다. 창원이 인제보다 훨씬 멀었고, 가뜩이나 먼 시간을 돌아온 두 사람에게 함께 하는 시간과 공간은 매번 애틋했다. 금요일 오전, 준완이 아침 회진...
Sundara Karma Indigo Puff To. 강원중 부장님 요즘 많이 피곤하셨나 봐요. 제가 이리저리 뒤척거려도 좀처럼 깨어나질 않으시네요. 음, 오히려 잘된 걸까요? 덕분에 이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사실 오래전에 담당했던 소년에게 편지를 한 통 받았어요. 그 아이가 지금은 워홀 때문에 영국에 있거든요. 종종 카톡으...
매미소리가 그쳤다. 해가 떠 있는 동안은 매미 소리만 들어도 꽤 힘든데, 이 집안 인간들은 괜히 더 메이에게 치근덕거린다. 더워 죽겠는데 여기저기 놀러 가자고 하는 건 기본이고, 그 와중에 몇몇은 덥다고 집안에만 있으니 집은 배로 지저분해지기 일쑤였다. 메이가 아무리 야무지다고는 하지만 여름은 어쩔 수 없이 힘이 든다. 하지만 제일 힘든 건, “메시아쨩~....
* 통신판매로 소장본 출간했던 Paranormal Rendezvous를 웹발행합니다. 유료분은 웹발행 기준 공백포함 총 126,118자 중 77,715자입니다. * 포스타입의 최소충전금액과 웹발행인 점을 고려하여 가격은 실물 회지보다 1,000원 낮은 15,000원으로 책정하였으며 이에 관한 문의는 일절 받지 않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영구소장으로, 구...
검은 하늘이 내리고 닮아 물든 바다의 파도가 밀려온다. 갈 곳을 정하지 못한 채 서성이는 발걸음이 영혼의 부동항에 멈추었다. 생명이 넘실거리는 자연은 품은 것만큼이나 거대한 소리를 몰고 왔다. 소리에 압도 되어 넋을 놓고 그 너머에 있을 부지한 세상을 꿈꾸는 것도 잊은 채 심상에 젖어든다. 불어오는 바람 소리 조차 들리지 않을 만큼 깊이, 어둡게. 무슨 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작은 캔버스에 많은 걸 넣으려다가 보니 혼잡복잡글씨잘안보임 그냥 대환장 정확한 필모정리 사이트가 없길래 (그것도 무려 imdahi도 애매했음) 3~4 군데 둘러보면서 만듦 그래도 틀린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함 그저참고용 나의 편의성을 위해 만든것이어서 가끔 사진 정리할때 보곤 할듯 여기서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그럴 기미가 안 보이는 데에 슬픔...
“不要追我......不要!“ 大汗淋漓的我从新买的高级床垫滚落下来,吃痛地扶着腰便躺回床。。。。。。。。。。。。。。 看着平时洁白干净的白色床单,我懵逼了,难道不是梦而已吗?为什么床单会沾上这些体液? 回忆片刻 ''在干嘛呀 小猫'' ''怎么了'' 在梦里我是小狗的女友,对,小狗也就是李硕珉。他是我在大学结识的男友,同个科系的学长。李硕珉在我还是大一新生的时候,早已是校内赫赫有名的阳光型校草,...
준현아 알고 있었어? 오늘이 벌써 12월이래 태래의 입에서 하얀 입김이 뿜어져 나왔다. 미친. 진짜 겨울이긴 하네. 매년 보는 입김이 뭐가 그리 신기한지 다양한 속도로 입김을 뱉어내던 태래가 고개를 돌려 준현을 바라봤다. 얇은 이불 안에서 꼼지락거리던 준현의 손이 마침내 태래의 손을 찾아내 마치 짜기라도 한 듯 꼭 맞잡았다. 마지막으로 밖에서 제대로 데이트...
"살면서 오늘처럼 축하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에요!!" 퇴근 후 야마다와 함께 집에 온 키이로노가 짐을 내려 놓으며 말하였다. 원래는 조용하게 지나가려 했던 생일 이었다. 하지만 미드나이트가 학생들이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생일 축하한다고 말한 탓에 오늘 만난 학생들마다 키이로노의 생일을 축하하였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으면 행복하잖아~ 그치?...
https://posty.pe/12x6n9 ⬆️상편 링크입니다. 읽고 와주세요 :) 진리와 정의에서 벗어난, 칭찬할 것이 못 되는 힘은 오명과 치욕밖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건만, 허영에 들떠 영광을 동경하고 오명을 통해 명예를 구하였다. 그러니 영원의 침묵이 그들의 운명 될지어다. - 『실낙원』 *** 이승민은 자기 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전혀 알지 ...
이름 Kether Robert Dietrich / 케테르 로베르트 디트리히 나이 [32세] 성별 [여성] 키 [195CM] 직업 [신부 전 해군 장교] 외관 성격 인내심, 포케페이스, 치밀함, 신도와, 같은 성당의 신부, 수녀님 한정으로 친절과 다정하먀 끓는 점이 높은 편입니다. 특징 가족과의 관계가 원만함 사이가 좋은 편이고, 가족 모두 해군 특수부대 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