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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BGM을 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어두운 모드로 감상해주세요.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지난 기억들에, 그는 눈을 감는다. 당신이 보내는 사랑에 대한 보답이 이리도 가슴 아픈 일이 될 줄은 몰랐으니. 엔도 씨, 아니, ...이제는 아쿠츠 씨라 불러야 할까요.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온전했습니다. 분에 차고 넘치게 받아, 이제는 저도 사랑이란 ...
김독자는 자신의 삶을 원망하지 않았다. 그는 분노하지도 않았다. 다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을 뿐이었다. 분노와 원망은 미련에서 파생된 감정이다. 관계에 남은 애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미련은 존재하지 못한다. 그러니 분노와 원망은 사소한 애정의 반증이요, 아직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남아 인물의 심리 속에서 동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니 분노하고 원망하는 ...
289.신원미상의 연인에게 (43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마침내 왕자님의 결혼식 날이 밝았어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왕자님은 하얀색 예복을 차려입었습니다. 그러자 태양은 물론이고 달도 별도 아침부터 고개를 내밀고 구경했습니다. 반짝거리는 빛이 왕자님에게 쏟아져 내렸지요. 다들 그의 신부가 누가 될지 궁금해했어요. 특히 왕비님은 자신이 정해준 공주와 결혼하지 않겠다고 한 왕자에게 매우 화가 났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까지 띄워주지 않아도 괜찮아. 거의 그렇지. 사람이 길을 걸을 땐 좋은 것만 봤으면 좋기야 하겠다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잖아. 누군가는 쓴소리를 해야 하지. 비난이 아닌 비판도 해줘야 하고. 다만 비판을 받는 상대가 그 비판을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경우는 극소수잖아. 좋아하기에 조언을 해주고는 싶지만 그 좋아하는 사람에게 미움 어린 시선을 받...
** 이 글은 중혁독자ts/그분독자ts 입니다. ** 독자가 여자입니다. ** 원작 기반인 이 글은 소설 전독시를 최소 457화 까지 읽으시지 않으신 분들에게 거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이 글의 시점이 455~457화쯤입니다) **원작 기반이지만 성좌들의 간접 메시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 애들의 캐붕주의 ** 스포일러 주의.( 은밀한 모략가에 대한 거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HONEY BUNNY 17 W. 롤라 BGM: 악토버 / 아카시아 창밖에 눈이 소복소복 쌓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노트에 수학 문제를 풀다가 고개를 드니 살포시 예쁘게도 내리는 눈이 보였다. 올해는 첫눈이 굉장히 빨리 왔다. 12월 초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이렇게 눈이 오다니. 눈을 보다가 어, 하고 놀랐다. 생각해보니 첫눈이잖아?! 나는 흐흐 웃...
긴 꿈을 꿨다. 아주아주 긴 꿈을. ‘원우야.’ 네가 돌아본다. 하늘의 빛을 끌어내린 양 별 대신 반짝이는 지상의 야경을 뒤로 한 채, 너는 나를 보고 있었다. 계절과 풍경이 끊임없이 바뀌고 하나 둘 떠나가는 많은 사람들 중 우리만이 불변했고 유일했다. 기억해? 네가 전원우이고 내가 권순영인 게 당연했던 세상. 그 외의 것들은 상상할 수 없었던, 불안정해도...
HONEY BUNNY 16 W. 롤라 BGM: 악토버 / 아카시아 "우와, 차가워." 시원한 계곡물이 발을 간질였다. 나는 산에 올라 계곡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신발과 양말을 벗어던졌다. 시원하게 흐르는 물에 발을 담그니 이 더운 여름날과는 퍽 대조적인 온도가 느껴졌다. 산을 오르느라 맺혔던 땀이 금세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다. 나는 계곡물을 첨벙거리며 걷다가...
시노 : 묘한 기척이 든다……. 히스클리프 : 그렇네…… . 모르는 마법의 기척이 느껴져. 미틸 : …… 그만 연회장으로 돌아가는 편이 좋을까요? 리케 : 그러게요…… . 그러고 보니 요전에,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히스클리프 : 무, 무서운 이야기? 미틸 : 지, 지금 하는 거예요? 리케 : 무섭다고는 해도, 무서운 적에 관한 이야기예요. 두 번...
상처투성이 금발의 마녀 : ……제 눈앞에서 여동생을 죽이고, 그녀의 마나석을 빼앗아 갔어요…… 큭. 마수를 향한 제물로 삼는다고 하면서……. ……부탁드려요……. 부디, 원수를……. ……읏……. 아서 : ……! 정신차려! 눈을 떠줘! 《파르녹턴……》 드라몬드 : 아서 님. 이미……. 아서 : ……큭. 드라몬드 : ……돌이 되어 버렸어……. 아서 : ……옵시우...
시즈쿠는 계속해서 찾아오는 카스미가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다. 왜냐면 반 애들 있는데서 고백하러 찾아오는데 너무나도 창피했으니까. '아 정말 카스미 왜그런가 몰라.'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애들도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시즈쿠! 너의 애인 카스미 왔다!" 이러면서 카스미 왔다고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아무도 신경 안쓰는 그런 상황이 된 것이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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