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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나는 남수현의 단추다. 전생엔 인간이었던 것 같은데 자고 일어나니 단추가 되어있었다. 가끔 다음 생에는 남수현 단추로 태어나고 싶다 중얼거렸던 내 모습이 기억났다. 그랬다. 난 남수현의 단추로 환생했다. 성공한 인생이다. 사실 처음 눈을 떴을 땐 플라스틱 제조공장이었다. 그곳에서 미친듯이 몇 친구들과 함께 휘저어지던 나는 몽롱한 정신으로 한 가지 소원을 중...
올해 5월에 열렸던 현제태원 온라인 배포전 < 피곤하니 결혼합시다 > 에서 발행 된 회지 입니다. 성현제와 송태원이 나옵니다.
기약된 인간의 멸망, 드리우는 재앙의 징조는 더이상 막을 도리가 없어 보였다. 사막에는 더이상 오아시스를 찾아볼 수 없었다. 척박한 이 땅의 서쪽 끝에 자리잡은 바위 산에서는 끊임없이 살아 있는 시체들이 내려오기 시작했으며, 칼로르솔의 온 땅에선 음악이 들리지 않았다. 그레트 지힐의 산은 무너져 내렸고, 가장 깊은 호수는 그저 절벽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
# 올해도 찬디빌에 수저를 얹게 되었네요 특별한 날에는 언제나 주제가 있어서, 이번에도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엄청난 건 아니고 보통때와 같이 뭘 쓸까 어떤걸 쓸까의 고민이지요Blasphemous에서 '특정 종교'라는 키워드를 가져와서 어떻게 전개할까 세개 정도 후보를 두고 있었는데 그 중 나중에 정리한 걸 쓰게 되었네요. 후기에도 썼듯 '찬디라면 언제...
“카스미를 위한 생일선물이라, 고민되는 구만......” “음, 그러게. 카스미는 우리 말고도 선물 줄 사람이 많으니까, 적당히 고르는 것도 좀 그렇지.” 뜨거운 여름날, 손님도 없이 한가한 가게 카운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건만, 편안한 고요함은 곧 도어벨의 딸랑거리는 소리와 함께 교복을 입은 여자아이들 네 명이 들어오면서 끝이 나버렸다. 교복을...
재택을 하기 전 나는 재택을 하게 된다면 뭐니뭐니해도 한 모니터로는 업무를 보고, 다른 모니터로는 영상을 틀어 놓는 짓을 제일로다가 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재택을 시작하고 나니, 틀어놓을 영상물을 고르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여러 조건이 붙었다. 안되는게 많았다. 일단 일은 해야하니까 영상이 너무 재밌거나, 너무 지루하면 안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FANATIC 세번째 이야기 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 하지메 쿠로오 테츠로&코즈메 켄마 보쿠토 코타로&아카아시 케이지 *블로그에 연재했던 장편을 재연재 합니다. 포스타입으로 가져오면서 오타나 문맥은 조금 고쳤습니다. 이와이즈미의 방은 심플했다. 원룸이지만 평수가 꽤 컸고, 혼자 사는 남자의 집 치고는 정리...
개연성은 없고, 날조가 심한 작품입니다 캐붕주의! "그럼, 내일 강공자를 데리고 오세요."위련은 온정한테 환하게 웃어보였다. 온정은 위련의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위영과 남매가 맞긴 맞구나하고 생각하였다. 그도그럴게 위련은 항상 위영과는 다르게 남의 눈치를 잘보며 눈에 띄지않는 사람이었으니까."그렇게 하도록 할께요. 하지만 금단을 꺼내는건 오늘 하겠어요."...
1. 히나타가 무당인게 보고 싶다 2. 히나타네 집은 정통적인 무속인 집안이였음 외할아버지께서 도쿄에서 유명한 무속인이였음 3. 할아버지가 영향이여서 그런가 히나타가 이제 5살때 신병을 알기 시작한거지 그런 히나타를 본 외할아버지는 히나타가 신내림을 받아야겠다면서 어린 나이에 히나타는 신을 받게 됬는거지 4.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받다보니 주위 친구들에...
제3의 매력 온준영 x 365 지형주“네? 선이요?”“그래 네 나이가 몇인데 연애도 안 하고 그래. 이번에 사람 사귄다고 생각하고 만나봐. 결혼까지 하면 더 좋잖아.”“아아- 엄마. 연애는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요?”“퍽이나. 잔말 말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이런 거 잘 알아보고. 파투내거나 하면 엄마 정말 찾아간다?”“알겠어요. 알겠어. 근데 진짜 마지막이...
아버지는 어머니를 자신의 영혼이라고 불렀다. 아침 햇살이 뜬 이후 정원에서 말라버리지 않는 마지막 이슬이자 땅거미가 어스름처럼 내려앉는 오후에 처음으로 뜨는 샛별이라고. 거무스름한 피부에 떡벌어진 어깨를 가진 아버지는 실수로라도 미사여구나 시가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오로지 어머니가 그런 말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얼굴도 붉히지 않은 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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