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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 입으로 말한 것처럼 정원의 성적은 생각보다 형편없지 않았다. 성적표를 보던 명운이 이정도면 중상위 대학은 갈 수 있지 않아? 하고 묻자 자신은 OO대학에 스포츠 지도 학과에 가고 싶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 그러기에는 좀 간당한 성적이긴 해서 그냥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사실 내심 명운은 저러다 말겠지 하는 마음도 있었다. 한...
1. 두 사람의 첫 접점은 고등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이 된 것이었으나 학기 초 두 사람은 교실에서 대화 한번 나눈 적이 없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정명운은 말없는 공부벌레였고 주정원은 잘 웃을 뿐 지독한 마이웨이 성향의 운동선수였던 탓이었다. 그런 둘이 알게 된, 아니 정확히는 명운이 정원에게 코가 꿰이기 시작한 것은 어느 겨울날이었다. 성적이 좋았던 명...
내 이름은 공 륜이야, 륜 이 이름으론 전부 안되더라 ..지아라는 가명이였지만,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 내 껍대기였지만, 나 행복했어 나는 말이야, 운이 정말 안좋아 그래도, 너희를 위해서라면 몇번이라도 죽을 수 있단 소리는, 거짓이 아니야- 그것만큼은 진심이야 착하고 상냥한 너희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더럽고 거짓말쟁이인 나는 아깝지도 않으니까
0. 명운은 한 손에는 술잔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가만히 턱을 괴고 하루를 되짚어보았다. 오늘도 평소처럼 출근하여... 일하고, 일하고, 일했다. 변수가 있었다면, 퇴근 10분 전 정원에게 받은 문자 한 통. 그래, 그게 원흉이었다. [ㅇㅑ 저ㅇ명 나ㄹ ㅊㅜ운ㄷ ㅔ ㄱ 술먹자ㅏ] 문자에서부터 느껴지는 얼큰함... 그가 이 모양으로 문자를 하는 상황은 뻔했...
그녀가 불운한 토끼인 이유, 다섯 가지. w. 김델마 이른 새벽, 퀭한 얼굴로 신병 임시 생활관을 빠져나온 경수가 마른세수를 하며 비틀거린다. ‘기어코 해 뜨기 직전에야 눈을 떠...?’ 아침 점호는 1분대 생활관에서 하니까 더 일찍 기상해서 와있으라는 말을 전달하러 왔던 건데 이게 웬일, 지금 시간이 벌써 아침 점호 시간이었다. 망할 비실이. 그는 눈을 ...
세뱃돈과 구오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프로필 하이로그 물약게임 수갑게임+커플게임 후기 : 열심히 뛰고 싶었는데...하록 때 기력을 다 빼버려..잘 뛰지 못했던...!!!,,(첫날 대부분의 하록에 다 댓글을 달았습니다만..!아침에 올라간 하록은 진이 빠져 표정만 눌렀다는;-;...)울이가 뭐랄까..소심해서?(?) 역극할때마다 얘 생각을 읽느라 힘들었지만..(?) 다른 애들이 친절해서 너무 즐거웠...
* 혼자서만 이 상황이 웃겨 죽을 것 같은 루카가 겨우내 웃음을 참으며 창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 버스가 멈추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가장 먼저 내린 유키가 훤히 들어오는 센트럴 타운을 한번 주욱 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왔을 때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도 같았다. 하긴, 센트럴 타운에 온 것도 거의 일 년 만이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건 ...
제사祭祀. 신령에게 음식을 바치며 기원을 드리거나, 돌아간 이를 추모하는 의식. 제 개인실의 책상 위에 여타 제사에 사용된다고 생각되는 음식들과 케이크나 쿠키 같은―그리고 몇 개의 각설탕도.―달콤한 음식들을 올린다. 창고에서 가져온 종이들로 간단한 병풍을 만들고, 향은 붙일 만한 것이 없어 종이를 말아 긴 대를 만든다. 사진은 둘 것이 없어 이전에 얻었던 ...
왜인지 모르게 눈이 자연스럽게 떠지는 것이 오늘 운이 좋으려나 보다. 청명한 풍경소리 귓가에 울리고 바람도 선선하니 상쾌했다.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는 소리가 경쾌하다.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다. 나갈 준비를 모두 마치고 대문 밖으로 나서니 군것질거리가 나를 맞이했다. 이런 맛있는 것들을 보고도 먹지 않는 것은 위장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에 보이면 당연히...
김태형은 전정국의 말을 듣고 뛰쳐나갔다. 전정국은 갑자기 뛰어나가는 김태형에 놀랐지만 그를 쫓아가지도, 물어보지도 않았다. 그냥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 하고 굳이 쫓아가지 않았다. 김태형은 달리는 걸 멈추지 않았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도 멈추지 않았다. 이 정도 고통은 여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테니. 그가 열심히 달려서 도착한 곳은 엑소팀 숙...
감사합니다. 올해 말 재개장 예정입니다. 기본 노컨펌, 플랫컬러입니다. 경우에따라 제가 소량의 하이라이트, 명암 해드립니다. 사용 펜, 분위기, 기타등등 지정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이미지 커미션 페이지 혹은 제 트위터 갤러리에서 가져와주셔도 무방합니다.👍 흑백 작업은 그레이스케일+톤작업으로 해드립니다. 배경은 단색, 그라데이션, 이미지 삽입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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