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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우리집 똥강아지 上 01. 이씨, 박 과장 이 개새끼. 이를 뿌득뿌득 갈며 맥주를 사러 나왔던 종현은 갑자기 후두둑 떨어지는 비에 울상을 지으며 상가로 들어섰다. “되는 일도 없지….”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냥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던 종현은 문득 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씨…. 내가 더 울고 싶다…. 오늘 하루 종일 시달린 것만 떠올려도 눈물을 펑펑...
카게른 합작 '우리토비오'(@deartobio) 회지 'Dear, December' 1, 2, 3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권: 520page, 2권: 466page, 3권: 128page소설/만화 편집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편집 디자인
그 뒤로 묘하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 네가 보였다. 안하던 질문까지 하면서 동아리방에 남아서 공부를 하던 네 모습에 뭔가 모를 불안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대체 뭐 때문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니노미야군 공부 열심히 하네- 아이바군이랑 전~혀 다르네 "아 저는 바빴어요 이 시간에 여기 있을 수가 없었는데요~ "하긴 그래도 있잖아 신기한게 니노미야군 봐봐 저렇...
* 1월 대운동회에 나올 세죠히나 회지 샘플입니다. 양일 참가합니다! * 선입금 및 통판 신청은 1/7까지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지 인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때 아닌 브로맨스 열풍이 휘몰아쳤다. 어떤 방송 때문에 시작된 것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었다. 다만, 옛날부터 이런 식의 방송을 시청자들이 선호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랬기에 예전에도 영화...
우리집에 사는 남자 모처럼 제 시간에 설계방을 나온 민혁은 기현을 놀래켜줄 심산으로 연락 없이 기현이 있는 인문대로 갈 예정이었다. 술 마시러 갈 건데 안 가? 형원이 문을 닫다 말고 민혁을 불렀다. 안 가. 민혁이 손을 저었다. 기현이 만나러 간다. 형원은 대답 대신 설계방의 문을 잠갔다. 나 없어서 재미 없겠다 그치? 같이 로비를 빠져나가며 민혁이 형원...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로그원 스포 주의 희망이 참으로 덧없다고 느껴졌던 때가 있었다. 비식비식 마른 웃음이 나오는 단어였던 적이. 과거의 어느 날에는 분명 희망이라는 단어가 존재만으로 반짝인다고 느꼈을 때가 있었겠지만... 자신 외의 모든 것들이 슬로우 모션처럼 지나가는 가운데에 주저앉은 진은 생각했다. 그녀가 살면서 희망에 대해 이만큼 생각해본 적이 있었을까. 그녀가 자조적...
겨론해..(짝) 겨론해..(짝)
네이버 도전만화: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70706&no=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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