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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미수반의 휴가 일지 - 스키장 (1) 미수반은 오랜만에 휴가를 맞았다. 왜냐면 평소에 많은 서류와 사건들 때문도 있지만, 서장도 미수반이 요즘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렇게 서장은 특별 휴가 1박 2일을 미수반에게 주었다. 서장은 가끔 미...
어플에 표시된 위치는 지난 이틀간 미동조차 없었다.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했다. 그 위치로 가더라도 수해가 없을 가능성이 컸다. 수해가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핸드폰만 그 곳에 두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거나. 목적지 500미터 전 지점에 도달하자, 정운은 차의 헤드라이트를 끄고 미등만 켰다. 얼마간을 서행하자 라이트가 꺼진 수해의 차가 보였다. 주변에...
일상은 지속되었다. 퇴근 후 수해가 없다는 것만 빼면 평소와 같다. 규칙적으로 일상을 꾸리는 것의 장점은, 공백이 생겨도 나머지 부분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중요한 것의 부재는 반복되는 일상 안에서 더욱 크게 드러난다. 정운은 자신의 일상에서 수해가 차지하던 자리가 어느 정도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었는지 금세 깨달았다. 일상을 구성하...
숨이 막힐 것 같은 고요가 둘 사이를 메웠다. 딱 이 만큼의 거리가 타인과 나를 구분하는, 초대받지 않으면 넘지 못할 경계선의 두께라는 생각이 든다. 겨우 한 뼘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도 넘어서기가 이렇게 힘이 드는 이유는, 어떤 경계선은 한번 넘게 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 정운은 천천히 손을 뻗어 수해의 뺨을 부드럽게 쓸었다. ...
-츠구, 그게... 그, 오늘은... 이, 일찍... 들어오는... 거지? 제 손에서 약하게 움직이는 너의 울림. -아, 아니... 그게... 사그라드는 네 숨. -...아무것도, 아냐. 이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지? " ...츠기. " 눈 좀 떠봐. 이나메 츠기오.
知子之來之 , 雜佩以贈之 잠에서 막 깨어나 눈을 뜨기 직전 소병이 느낀 감각은 온몸이 갑갑하면서도 따뜻하며 또한 묘하게 뻐근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눈을 뜨자마자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사내의 벗은 두 팔이 저를 빈틈없이 단단하게 옭아매고 있었던 것이다. 소병이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비명을 지르지 않은 이유는 오직 단 하나, 지나치게 놀란 ...
분위기가 엣찌한게 좋음. 귀를 막고 접문하면 머릿속에 울려퍼지는 소리에 청명이가 정신을 못 차리면서 급하게 입을 떼곤 그렇게 하지말라고 하면서 막상 귀에 손 떼면 아쉽고 허접한 기분에 내키진 않는다는 표정으로 또 해달라하겠지. 침상에 누워 서로를 바라보며 몸을 맞대며 조용히 청명만 눈을 감은채 당보가 청명의 입술을 탐하고 천천히 녹여먹는 듯한 간질함도 좋다...
스크롤 생각 안 하고 그린 거라 어색함
영광에 침몰한 정의는, 다시 부유하지 못했다.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깬 청명은 비어 있는 옆자리를 멍하니 보다 벌떡 몸을 일으켰다. "형님 일어나셨소?" "……하." 들려온 목소리에 청명이 한숨을 뱉었다. "새끼야, 있으면 있다고 말을 해라." "그래서 했잖아요?" 청명은 대답 대신 손으로 얼굴을 쓸었다. 병풍 뒤에서 고개를 빼꼼 내민 당보가 웃었다. "왜, 정인이 도망이라도 가는 꿈 꾸셨소?" "……...
"너 말고, [-]" 질투의 대상: 인형 1. 오이카와 토오루 (-)가 아끼는 인형이 있다고 하자.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애착 인형인데, 하도 끌어안고 다녀서 엄청 헤지고 때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인형이겠지. (-) 잘 때도 인형 껴안고 자서 항상 베개 옆에 두는데, 잘려고 누우니까 인형이 있어야 할 자리에 없는거지. 오이카와 (-)가 시도때도 없이 안고 ...
난 어릴 때부터 나에게 일어난 대부분의 일을 기억한다. 정확하게는 지식의 영역이 아닌 여러가지 사건들을. 그리고 내 생애 처음으로 공포라는 감정을 느꼈을 때도 똑똑히 기억한다. 처음으로 거울을 봤을 때였다. 아마 일곱 살이었을 거다. 날짜는 확실히 9월 14일. 그때 처음 거울을 봤다. 그 자체로는 문제가 아니지만, 내게는 남들과 다른 모습이 보였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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