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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코코 봄이 스토리 이게 지금 뭐하는... 웃안웃 진심이야. 누가 재밌다했냐.. 어이없어.. 흥해라 사업대박나버려! ㄴ 재밌어하는거같구만 쿵짝 걍 재밌었다고 해 ㅋ 진심이었던 거임 시어머니보다 밉다는 아놔 아 울어보등가 봄이 뻘짓이 익숙한 그들과 그들의 무시가 익숙한 봄 해줄 거면서~ 야야 부끄럽냐? 치우기 말고 깨뜨리기 이거 쓸때 시험기간이었나봐요......
예약 발행♡ 깅들 드디어 6자 대면을 가져오긴 했는뎁쇼,, 그,, 렇게 많이 나오지 않아요. 줄글을 최소화하려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됏습니다,, 큰 기대는 넣어두고 작은 기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1. “여주 답장 없어?” “응.” “오랜만에 잘생긴 오빠 만나서 신났나 보네. 네 생각도 안날 만큼.” 도영이 일부러 샐쭉 웃으며 말하자 재현이 눈을 째렸다...
[블레스fxck유] 作 새연 https://youtu.be/1OZDaRhHHyM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다. "저기... 학생회 신청서 내러 왔는데요! 여기에 신청서 내는 거 맞나요?" 천연화가 학생회실 문을 열며 말했다. "아 네, 신청서는 그쪽에 놔두시면 되시고, 면접 날짜 문자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넵!!" . . . 그러고 시간이 흘러 면접 ...
사춘기였을까. 중2 때도 호수처럼 잔잔하기만 하던 마음이 갑작스레 들쑥날쑥 널을 뛰는 것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리저리 튀는 것이. 주니 얘는 사춘기도 안 겪나 봐? 어쩜 너무 얌전하다. 명절날 친척들이 입버릇처럼 내뱉는 말들이 진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정말 나의 사춘기는 아직 오지 않았던 게 아닐까. 어린 동생들 앞에서 어른인 척...
박준희 오늘 뭐함 쟤 오늘 새로운 친구 만나러 간대 누구? 걔 저번에 축제때 만났다고 뭔 영혼의 단짝 만났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 했던 아 걔 이동혁!!!!!! 왜말해!!!! 내가 말하지 말라고 햇지 왜? 너희 둘만 알아야돼 ? 왜? 잔소리 듣기 싫어 본인도 본인이 못미더운거야 우리가 알면 잔소리 할거라는걸 안다는거지 근데도 또 저런다고 말많은 남자 매력 없...
9번의 사정 손흥민이 독일로 떠난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동안 여주가 흘린 눈물의 양을 잰다면 못해도 우리집에 있는 욕조를 가득 채웠을 것이다. 쉬는 시간에 여주의 반으로 찾아가면 엎드려 훌쩍이고 있는 작은 등이 눈에 들어왔다. 옆 분단 맨 뒷자리에 앉았던 손흥민의 자리를 보고 울고 있었다. 하교를 하며 운동장을 가로 질러 잔디밭을 사그락 밟을때도 ...
한때 나에게 넌 우상이었다.
상처 없는 인간관계는 없다. 각기 다른 사람이 만나 맺는 인간관계는 한쪽만 잘 한다고 유지되는 게 아니다. 잔인하게도 마음은 주는 것만큼 돌아오는 게 아니니까. 우정도, 사랑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나는 어렵다. 손흥민과의 관계가. 나와 달리 그가 나에게 가진 마음이 그저 그런, 지나갈 것들이라면? 진지하지 않다면? 그러다 상처받게 된다면 어쩌지? 그와의 내...
여주는 흥민의 에이전시를 통해서 내일 오후에 미팅이 잡은 소식을 들었다. 어제 흥민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월드컵 출전 의사가 담긴 글을 보았고, 여주는 묘한 감정이 들었다. 항상 진심을 다해 축구와 축구선수를 응원하는 여주였는데, 선수로써의 흥민을 응원하는 것과, 한 사람으로써의 흥민을 걱정하고 신경쓰이는 마음의 혼란이 여주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하지만...
* 사진 보고 떠오르는 것만 적었습니다. * 형식 없이 음슴체로 작성하였고, 반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처절하게 후회하는 전 애인. 처음은 지성이가 애인 좋아했을 듯. 첫 만남은 대학교. 그때부터 애인 뒤 졸졸 따라다니면서 플러팅 거는 지성이. 근데 애인 이상형은 마동석임. 지성이는 완전히 반대니깐, 그때부터 운동할 듯. 결국 벌크업 성공함. 벌크업 중에도...
증오와 절정 사이 w. 청리 내가 한창 일대의 초딩 세계를 짱먹고 있던 무렵, 딱 한 번의 패배를 경험한 적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웬 꼬맹이였는데, 다짜고짜 결투를 신청했다. 나는 입고 있는 도복에 맹세코 아무나 줘패고 다니는 건달은 아니었다. 더구나 나랑 동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쪼그맣고 여리여리한 애랑 붙기에, 나는 의협심마저 강했으니...
09 10 11 여우들은 당황스럽다 12 황인준은 당황스럽다 13 "야 황인준은 절대 안 돼!!!!!" 빼액 소리를 지르며 눈을 뜬 동혁이 고요한 주위를 둘러보았다. 시계는 아직 새벽 4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아... 씨발 꿈..... 14 톡방엔 아직 동혁이 남긴 톡을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오지 않은 상태였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동혁이 곧 생각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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