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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딸랑- 독한 술 향기가 공기를 채운 어두운 주점의 문을 열고 한 남자가 들어섰다. 매캐한 연기에 잠시 인상을 찌푸린 남자는 이내 손을 내저으며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그가 찾는 이는 아마, 이 인파의 중심에 있을 터였다. 그의 예상대로 조지 고든 바이런은 모든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곳 그 한가운데에 있었다. 바이런은 나른하게 풀린 눈동자로 크게 웃어 젖히며...
제가 다녀왔습니다... 오사카에... 라이브 보려고... 집 도착한 지 약.. 3시간 반? 정도 됨. 2017년에 처음 알게 되어 오랫동안 노래만 들어오다가 갑자기 올해 초에 이러저러한 연유로 푹 빠지게 되어.. 결국 라이브까지 갔다 오게 됨... 쓸데없는 서론은 생략하고! 티켓 어떻게 구했는지, 라이브 당일 물판부터 공연 시작 전까지에 대해 기록해놓고자 ...
온통 흰 밤은 설원의 백야를 떠올리게 했다. 낮과 밤을 어지럽히고, 시간의 구분을 흐리게 만든다. 그렇게 오늘도 잠들지 못하고 어김없이 밝아올 해를 기다리기로 한다. 아직은 해야 할 일도, 할 것도 없어 무료한 시간만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나 품에서 꺼낸 은색 로켓 목걸이를 손에 쥐고 가볍게 굴렸다. 아직 온전히 제 것이라 인식하지 못한 물...
작업하면서 들었던 노래 : https://youtu.be/K-5WdjbCYnk / https://youtu.be/664DO1kkD1o 들어도 그만! 안 들어도 그만! 입맛대로 즐겨주세요 :) 글의 분위기가 무거운 점 유의해 주세요. * 돌담병원 사람들과 함께 대피하다가 흩어지게 되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게 된 은탁아름을 전재로 진행됩니다. 종말이 다가왔다...
밤 나라, 수도 람할파.비가 탑을 거슬러 올라가는 22번째 해 (불길한 해) "이 등 지느러미가 말이지요, 물속에선 윤슬과 어우러져 어찌나 투명하고 아름답던지, 마치 천사의 옷자락 같았습니다." 라일락의 보좌 겸 해양학자인 들이 찾아왔다. 표면적인 구실이야 불행 중 다행으로 사마야에서 출발한 정기 무역선에 승선할 수 있도록 주선해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으로 ...
'기사단장은 자신이 타던 군마와 하나가 되어 있었다. 그는 발굽으로 땅을 헤집으며 투구를 쓴 머리를 좌우로 돌려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존재가 된 자신의 모습을 살폈다. 기사단장이 시선을 감지한 듯 ___를 똑바로 바라봤다. 투구 안에서 초록색 빛이 흘러나왔다. 괴물 같은 기사단장이 ___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했다. 두 눈은 창백한 불꽃으로 타올랐다. 육...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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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원의 녹음 ◆ ] " 이런, 도망칠 곳이 없어서 유감이네요~? (*^^*) " 이름 루크 카비르 (Luke Kabir) 키/몸무게 197cm / 90kg 나이 27 성별 XY 진영 Villain 능력 당신의 말씀을 보내시어 그들을 낫게 하시고,속죄의 기회를 내리소서.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언제든 연결매체가 있을시 능력 사용이 가능합니다. 능력 사용시...
-맛있다. Boss, 너도 얼른 먹어. -응. 나 먹고 있어. 우와, 오징어 진짜 맛있어. 늦게 시작한 바비큐는 기대했던 것만큼 꿀맛이었다. 음식이 남을까 걱정했던 게 다 쓸데없는 일처럼 느껴질 만큼 둘은 쉴 새 없이 먹었다. 바닷가에서 갓 잡아 판 해산물들은 당연히 맛있었고, Boss가 어머니께 배워왔다는 비법 소스도 훌륭해서 뭘 먹던 간에 맛있었다. 미...
이하온은 나붓이 시선을 내리깔곤, 가만히 땅바닥을 바리보다, 시선을 들어 서유안을 바라본다. 잠깐의 정적 이후, 그는 방긋 웃으며 말을 건넨다. 서유안은 가만히 앉아 그의 말을 듣는다. 에어컨이 차가운 공기를 내뱉고 있으나, 이하온은 여전히 덥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그는 가만히 그녀를 바라보다, 생글생글 웃으며 그녀를 제 품으로 끌어당긴다. 약간 낮...
'소문이 아니라 사실이잖아요. 제가 형 좋아하는 거.' 건욱은 고백 아닌 고백을 내뱉곤 어영부영 말을 돌렸다. 하여튼, 형은 신경 쓰지 마요. 얼른 저녁 먹으러 갑시다. 태래는 아무 말 없이 건욱을 따를 뿐이었다. 앞서 걸어가는 까만 뒤통수를 한 번, 놓지 않는 따뜻한 손을 한 번, 새빨갛게 달아오른 귓바퀴를 한 번씩 번갈아 바라본 태래는 입술을 말아 물었...
작년 시즌 부상으로 센도는 오지 못했던 한국. 처음 숙소를 떠올리면 많이 좋아진 수준의 숙소였다. 조금 정겨운가? 싶은, 오래되어보이지만 아늑한 디자인이었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센도는 욕실부터 가봤다. 유리가 아닌 멀쩡한 문인 게 맘에 들었다. 숙소 문제가 있는 도시야 종종 있지만 바로 앞에 있는 유리문은 여러의미로 센세이션이었다. 그러고보니 작년에 후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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