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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I want is to fly with you ] '그저, 너와 함께 날 수 있기를, '
"으, 으악... 의식이... 크윽, 그, 그만... 그만둬..." "이야아아!!" 그런데 블러드이블의 상태가 이상했다. 뜬금없이 몸에 힘을 빼고 뒤로 물러나면서 귀수로 머리를 감싸고 휘청이기 시작했다. 빈틈을 놓칠 인페르노가 아니었지만 휘청이는 탓에 타겟을 잡기 쉽지 않았다. 성화가 뿌려져 전등이 깨져 날아갔다. 유리조각이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더이상 슈짐 글 안써요. 판을 옮겼습니다. 짐른을 파지만 앞으로 글은 오직 국민만 올릴 예정입니다. 트위터 계정은 @donB_iT15 입니다. 닉은 개훨 -> 던빗 변경되었다는 점 알아두세요. 하지만 개훨이라고 불러주셔도 좋아요. 포스타입 주소는 똑같습니다. 소재들을 다 마무리 하지 못하고 가는 점 정말 죄송합니다. 슈짐을 국민으...
본 글은 나폴레옹의 일화 중 백일천하를 모티브로 창작한 것이며 사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더불어 역사와는 전혀 관계없는 팬픽 (fan fiction) 이니 보기 불편한 분들이 있으시다면 가볍게 스루해주세요. 아래 글은 글쓴이의 역사관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며 후에 같은 내용이 다른 곳에서 발견 될 시 연락 주세요. w. 보리차 오...
“손.. 잡아도 돼?” 야간 자율 학습을 빠질 수 없다는 혜성을 바득바득 우겨서 야자를 빠지게 하고 학교 주위를 한 바퀴를 빙빙 돌더니 민우가 내뱉은 말은 손을 잡아도 되겠냐는 물음이었다. 도대체 왜 그러나 싶어 혜성은 가만히 민우를 바라보았다. 물론 원래도 민우가 야자를 한다거나 오후 보충 수업을 듣던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혜성까지 빠지게 하는 일은 드...
헉, 허억, 헉. 현수의 짙은 숨소리가 공간을 메우고 있었다. 현수의 하얀 손에 걸쳐져 있는 리볼버, 그리고 발 밑에는 흥건한 피가 현수의 속도 모르고 바닥을 채운다. 눈을 뜬 채로 현수를 바라보고 있는 금학의 시체. 혈흔의 주인은 금학의 것이었다. 심장에 두 발, 어깨에 한 발, 정강이에 두 발. 다섯 구 짜리의 탄환은 모두 금학을 뚫어냈다. “조현수,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소년은 여전히 흐트러진 침대 위에 엉망이 된 침대 시트처럼 아무렇게나 구겨져 있었고 새하얀 얼굴에는 핏기가 없었다. 눈도 뜨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어서 죽은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힘들게 들썩거리는 몸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다. 쌕쌕 거리는 숨소리가 소년이 죽지 않고 살아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렇게 가만히 눈을 감고 구겨져있는 소년에게 부스럭 거...
" 그는 단 걸 좋아하지 않아요, 하랑 군. ". 새벽녘, 내가 사부에게 주고파 침침하다 못해 가라앉으려는 눈을 억지로 떠가며 겨우 애를 쓰고 있던 참에 들려온 말소리는 상냥하면서도 잔인하게 느껴졌더라. 꼭 내가 하고 있는 것은 헛된 일이라는 듯. 허나, 말하는데 우물거리는 형씨를 보자니 또 나를 생각해서, 라는 이유로 그토록 잔인한 말을 내뱉었겠지. 잔혹...
견인된 차를 찾으러 오라는 연락이 왔다. 몇 차례 환승으로 차량보관소에 도착해 차를 확인하고 보관료와 견인료를 물고 차를 몰아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주차한 후 뒷좌석에 널브러진 물건들을 박스에 대강 집어넣고는 집에 들고 올라왔다. 짐을 꺼내 정리하던 중, 동완은 박스에서 사무장이 넣어주었던 오렌지주스를 발견했다. 입구가 그대로 봉해진, 이제는 미지근하게 ...
애인이 생기면 친구들과 연락도 잘 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친구가 소중하냐 내가 소중하냐 묻고 싶어지는 사람도 있다.바쿠고도 애인이 생긴다고 인간관계 전부 다 끊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상대방이 그렇길 강요하지도 않았다. 애인이 있더라도 자기 일은 자기일이고 각각을 따로 분리해서 생각하는 성격이었기에 여태껏 이런 문제로 짜증낸 적은 없었다. 하지만 하필이...
목이 터져라 ‘빅토리 오소리 퀴공대’를 외치던 환성이 썰물처럼 빠져나갈 때까지, 카틀레야 콘스탄스는 경기장에 남아있었다. 한바탕 섞여 나부끼던 개나리 색과 에메랄드 색 망토는 모두 낙엽처럼 흩어진지 오래였지만 빈 좌석에는 아직도 열기가 깔려있었다. ‘나왔어…!’ 원형경기장의 난간에 꼭 붙어서있다 후릎루프 쪽 라커룸에서 몰려나오는 선수들을 발견하자 저도 모르...
형은 날 사랑하지 않았어. 나도 형을 사랑하지 않았어. 그냥… 그런 걸로 하자. “아, 뭐 자꾸 남자한테 꽃 선물을 해요? 형은?” “예쁘지 않니? 남자면 뭐 어때.” “남자가 남자한테 주는 건 징그럽다고요. 씨팔.” 아무렇게 던져진 보라색 라일락의 꽃다발이 애처로웠다. 바닥에 떨어진 충격으로, 꽃잎은 우수수 쏟아져 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입을 삐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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