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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임명식(4)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미리 한번 훑어는 보았을 테지만 설명을 해주마.” 이곳은 준이의 서재였다. 황제와 황태자, 황녀를 배웅하고서 곧바로 이곳으로 들어온 두 사람이었다. 들어오자마자 서재의 주인인 준이를 메인 책상에 ...
오늘자 다 필요없고 류청우 대사가 진국 진짜 진국. 1. 누구든 그때 널 보면 절대 그 고통이 꾸며낸 거라고 할 순 없을거야. 박문대의 당시 상태를 언급하면서 박문대를 믿고 있다는 것 한 번 어필, 2. 내 목숨을 구해줬잖아. 그건 절대 변하지 않는 사실이야. 그렇지? 박문대가 류청우를 구했다는 팩트를 들어서 박문대를 동요시킴. 3. 생명의 은인에게 말이 ...
“문대씨는 신을 믿어요?” 한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놈은 뜬금없는 말을했다. 박문대는 이 새끼가 헛소리를 하는 것이 한 두 번이 아니기에 얼마나 헛소리를 하나하는 얼굴로 바라봤다. 신이라고는 하나도 믿을 것 같지 않는 놈이 하는 말이다. 박문대는 ‘청려’라는 이름 가진 ‘신재현’을 알았다. 이 새끼가 신을 믿는다라. 차라리 지나가는 놈이 하늘에서 ...
강희신은 난감하게 웃으며 곁에 선 이를 보았다. 심하게 장난친 벌이라며 장서각 정리를 시켰으면서 감시자로 남징을 붙여줄 것이 뭐란 말인가. 하필이면 제일 장난치고 싶은 상대를 말이다. 자기 장난으로 인해 남징이 얼마나 곤란했고 책벌을 받은 횟수가 늘어났지는 알면서도 곁에 붙여둔 이유가 뭘까. 그리고 강희신이 저지른 사고 중 태반이 남징을 놀리다 생긴 일이었...
해당 글에 사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기척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곳. 너와 내가 항상 만나던 곳은 그런 곳이었다.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고 신경써야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람이 없는 곳, 사람이 없는 시간이 되어야 우리는 서로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런 우리의 사이를 다른 사람이 본다면 뭐라고 생각했을까. 밤 혹은 새벽에나 만나는 사이. 그리 썩 좋은 ...
다음날 오전 다시 남교성으로 출발하기 전까지 천성은 량을 홀로 두지 않았다. 정확히는 감시했다. 병사들이 오가며 보고하는 내용은 특별할 게 없었다. 량은 지저분하게 핏자국이 남은 몸과 옷차림을 다시 단정히 하고, 자리를 비운 동안 위청궁에 있었던 일들을 파악하고, 남교성으로 챙겨가야 할 일들을 정리했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위청궁에서 남은 일정을 빼곡...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예명대학교 교양학부 <음악을 통해 알아보는 현대 문화의 이해> 과목 조교 최○○입니다. 조금 늦었으나 과목 <음악을 통해 알아보는 현대 문화의 이해> 의 교재인 <음악을 통해 알아보는 현대 문화의 이해>가 완성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과 구매처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고사 이후부터는 이 교재로 ...
이바유즈 / 약간의 과거, 미래 날조 주의 #아무래도 문제는 술이였던 것 같다 이바라와 유즈루, 그 둘을 두고선 절대 좋은 사이라고는 할 수 없다. 과거에 연이 닿았었다만, 그 이후 아무쪼록 여러 일들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둘의 관계는 많이 틀어졌으니깐 말이다. 그래서 지금, 이바라는 고뇌한다. 어째서 남보다 못한 사이였을터인 우리가 지금 같은 공간, 같은...
“넌 농구가 왜 좋아?” “왜라니? 그냥 좋은 거지.” 너는 운동을 잘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농구를 좋아했다. 뭐 하고 있냐는 내 물음에 대답의 9할은 농구와 관련된 것이었고,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도 특별한 일이나 시험 기간을 제외하고는 친구들과 농구를 했다. 항상 농구공이 든 가방을 들고 다녀 그러다 몸에 붙겠다는 내 우스갯소리에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청우 마법소년 35X50 mm 문댕댕 40X37 mm 참고로 문대는 사실 30X27mm였는데 너무 작아서 10mm 늘린 거라 원하시는 크기대로 설정하셔요:) 결제창 아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후원해주신다면 감사인사를 받으실 수 잇어요......................
퇴원했습니다! 바깥 공기는 이렇게 좋군요!
웃음 작품은 실소가 터졌다. 고작 인간들이, 그것도 자신의 먹잇감이 될 유약한 존재들이 어떻게든 이 작품 속 세계에서 빠져 나가려고 아등바등하는 꼴이 무척 우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작품은 좀 더 비웃어주고 싶지만 아직 전시회는 개장된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벌써 폭소하여 기운빼기 싫어서 참기로 했다. 자꾸만 올라가는 자신의 입꼬리를 진정시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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