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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Mac Ayres - Something's Gotta Change 후회물이 보고 싶어서 01 불행했다 죽고 싶을 만큼 불행했다 집나간 어머니 폭력적인 아버지 도박중독 오빠 나의 유일한 숨구멍은 옆집에 사는 또래 남자애였다 아버지에게 두들겨 맞고 도망쳐 나온 날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집 앞 골목에 쭈그려 앉아 울고 있을 때였다 한참 울다 인기척에 고개를 들어...
* 후회공 남망기가 보고 싶어서 쓴 글* 원래 안 좋은 일은 한 번에 찾아오는 법 * 약 17,800 자 "그는 고소 남 씨가 아닙니까?" "싫습니다." 위무선이 단호하게 말했다. 그의 눈빛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가뜩이나 조용한 방이 더 조용해졌다. 위무선은 앞에 놓인 찻잔을 몇 번 만지작거리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더는 할 말이 없다는 뜻이었다. 그제야 맞...
형원의 목소리에 망상에서 현실로 돌아왔다. "아! 네!" 형원 주변으로 정리할 물건을 가지고 왔나 싶어 주변을 둘러보니 탄탄한 몸매만 보인건지.. 보라 눈에 뵈는 게 없어서 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대리님 자리 정리하러 오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너무 아무것도 없어서요" "아...ㅎ 저는 심플한 거 좋아해요. 업무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하...
1. 망할 여자. 네스는 카이저와 자신의 몫으로 도착한 발렌타인 선물을 점검하며 가볍게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산처럼 쌓인 선물을 점검하는 건 무척 귀찮은 일이었으나, 혹시 모를 미연의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작업이었다. 무엇보다 잔뜩 쌓인 선물이 카이저의 인기를 방증하는 것 같아 기뻤다. 아무리 유명하다고 해도 결국 유소년 축구단일 뿐이다. 프로...
"여기는 노란색, 저기는 남색 그리고..." 온 세상이 알록달록하다. 길 거리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 보인다. 몇 일 전까지만 해도 세상이 온통 흑백이었는데, 지금은 아름다운 색상이 조화롭게 섞여 있다. 근처에 있는 고양이도 무지개처럼 여러 색이 섞여 있다. 눈을 뜨고만 있어도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갔다. 이런 세상에서 산다면 하루하루 기분 좋게 살 수...
행복하게 해주겠다, 라고. 그렇게 다짐했으니까. *** "콜록, 콜록!" 아, 죽겠다. 작게 중얼거린 한이결은 힘없는 팔을 들어 올려 이마에 손을 가져다 댔다. 누가 만져도 당장 병원에 끌고 갈 만큼 아주 팔팔 끓었다. 이틀 전, 비를 많이 맞은 탓이었을까. 어제부터 몸살이 올 듯하더니 결국 열이 끓으며 침대 밖으로 나가지를 못하게 됐다. 필요한 물품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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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이.. " 너랑 같냐 " " 형아랑 같냐?! " 엄마가 그랬다. 둘이 성향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것도 비슷해서 쌍둥이 처럼 입히고 먹이고 놀았다고. 친구들도 그랬다. 둘이 화내는 포인트도, 웃는 포인트도 되게 비슷하다고 단 한가지 다른 점은. 형인 재현은 활발하고, 밖에 나가서 ...
나는 많은 것을 바꾼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처음부터 미래를 바꾸려고 의도한 것은 아니다. 나는 생존하기 위해 아등바등했다. 지고천 연구소의 사람들의 신뢰를 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고, 나는 우츠기와 하츠토리의 경계를 낮추는 것조차 벅찼다. 게임을 통해 미래를 알고 있었지만 나는 나 자신을 건사하는 것도 힘들었다. 그러니까 나는, 방관한 거다. 이...
* 종제검 귀환 청명은 백 년을 너머 다시 핀 매화였다. 하나, 백 년이란 시간을 겪지는 않았다. 고금제일마인 천마를 베고 나서 후회로 가득한 삶의 끝에 도달했을 때, 바라지 않았던 기적으로 백 년을 너머 다시 살아난 자였다. 그러기에, 아직 백 년 전이 생생했다. 23대가 아닌 13대, 화산이 아닌 대화산파. 윤종이 아닌 청문, 백천이 아닌 백오가. 그러...
안녕하세요, 코난 드림을 포함해서 다양한 드림을 적고 있는 루아입니다. 여러분, 오늘로 저희 코난 드림의 구독자가 200명을 넘었습니다! 와아아!!!!! ( 짝짝 짝짝 ) 사실 200명이 되자마자 이렇게 Q&A를 개설한다는 공지를 올리고 싶었지만.. 뭔가 일이 많기도 하고.. 건강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았던 것에 의해서 이제서야 공지를 올리는 점에서 ...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추석 그 남자들 1. 놀러 갈 생각만 하는 : 박병찬 " 오빠가 좋은거 알려줄까? " " 응? 뭔데요? " 손을 입술에 대고 웃으며 쿡쿡 웃는 표정을 지었다. 오빠 따라 와 봐~ 하는 표정으로 가더니.. " 네? 엄마 안돼요..? 여주가 놀고 싶어하는데... 여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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