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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환은 잔뜩 신이 난 상태였다. 초대형이라고 알려져 있었던 이번 프로젝트에 발을 담그게 될 수 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프로젝트 팀 담당자는 성우가 맡고 있고, 거기다 다니엘이 다니고 있는 회사와 함께하게 되었다는 소식에 겉으로는 최대한 티를 안 내려고 했지만 이미 속 마음에서는 불꽃놀이부터 폭죽까지 오만 걸 다 터뜨리고 있었다. 평소 업무 팀장님께 성우와 ...
"하아, 하아. 교수님, 교, 교수님, 잠깐, 잠깐만."허묵의 손이 닿는 순간부터 유연은 정신차릴 틈이 없다. 뒤로는 물러설 곳 없는 단단한 의자 등받이, 앞으로는 자신을 빈틈 없이 포개어 가둔 허묵이 유연을 꼼짝도 못하게 만든다.- 그럼, 어떤 바보 때문에 못한 꽃구경… 나도 이제 마음 놓고 해볼까요.그 말이 이리 될 신호인 줄도 모르고 유연은 허묵을 올...
■ MINREN(9편) 마 우리 팬덤 존버로 이름 날리는 팬덤아입니꺼. 그 명성에 걸맞는 민렌 주식도 존버로 가지고 있던 지난 시간들 결국 뭐 하나 접점 생기니 터지는구나 1월 1일 달맞이꽃 올려놓고 훌디는 어디서 뭘하는지 너네는 도대체 뭘하고 있는건지 왜유왜 하며 입닫고 지낸 숨막히던 시간 그저 그룹파이브 하나만 보고 눈막귀막 예쁘다 잘생겼다만 했더니 드...
#4 어스의 입술이 불퉁, 튀어나왔다. 물론 민트에게 오토바이 타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했을 때부터 으레 걸음마부터 배우겠거니 생각은 했었지만 오토바이에 앉았을 때 넘어지지 않는 법 정도로 예상했던 그 걸음마가 설마 오토바이 뒷좌석에 앉는 것일 줄은 몰랐던 탓이었다. “전 오토바이 모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요.” 불퉁하니 아랫입술을 내밀며 한숨을 쉬는 어스에도...
Chemistry 1 단단하게 밀봉이 된 박스를 뜯었다. 조르르 줄을 세워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종이컵을 수납장에 차곡차곡 쌓았다. 수납장이 허리 아래에 있어 매번 쭈그리고 앉아야 하는 이 자세가 불편해도 별 수 없다. 마지막 한 줄을 넣어 놓고 일어나 허리를 두들겼다. 아이고, 허리야. 카페라고 해서 우아하게 커피를 내리는 것 정도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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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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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발매된 앨범 Physical Graffiti 수록곡. John Bonham, Jimmy Page, Robert Plant 작곡 ♪ 1979년 Knebworth 라이브 ♪ 2007년 Celebration Day 라이브 ♪ 며칠전 추천영상에 1979년 라이브 영상이 있길래 무심코 눌러봤다가 혼란에 빠지고 말았다. 이 곡의 보컬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
한 낮임에도 어두운 하늘이었다. 칸나는 수 많은 무리들 사이 중앙에서 서있었다. 아, 그 날과 같았다. 칸나는 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눈을 감았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 이러고 싶지 않아서 숲었다. 이건, 이건 싫었어. 눈에서 흐르는 것은 눈물일까 독일까. 칸나는 이제 아무것도 알고 싶지 않아서, 이제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어서, 더 이상, 무엇도 ...
※ 동거하고 있는 설정 + 연인 관계. ※ 지인분의 썰에 오너의 로망을 첨가함. 거의 판타지 급. ※ 후쿠이 시점. --- --- --- --- --- 눈을 뜬다. 침대 옆은 이미 텅 비어있지만 아직 조금이나마 온기가 남아있다. 아직은 멍한 머리로 눈을 몇 번 깜빡인다. 뒤에서 희미하게 물줄기 소리가 들리기에, 벌써 그런 시간인가. 하고 터져 나오는 하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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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하일 니키포르프에요.” “……알아.” “날 알아요?” “널 모를 정도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귀 닫고 살진 않아.” “그렇군요." 모를 리가. 피겨스케이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미하일 니키포르프를 모를 순 없었다. 세기의 천재이자 불세출의 스케이터, 빙상의 황제라고 불렸던 빅토르 니키포르프의 아들. TV나 인터넷 뉴스로 접했을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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