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친애하는 녹사에게. 포피, 오랜만이군요! 그간 잘 지내셨다면 다행이에요. 그런 걸로 비웃거나 하는 사람으로 보였다니 이거 슬픈데요. 제게 선물을 전해주기 위해 이렇게 정성스러운 편지를 서주시다니 정말로 기쁘네요. 정말 예쁘게 잘 만들어서 좀 놀라웠어요. 포피에재 이정도의 손재주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농담!)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보나마나 손이...
매년, 도쿄와 교토에 있는 주술 고등 전문학교는 학생들을 데리고 교류회를 열었다. 차나 마시며, 느긋하게 대화나 나누는 교류회가 아녔다. 주술사 간에 서로를 죽이는 것만 제외하고 뭐든 할 수 있는 교류회. 어렸을 적, 우연히 고죠 가에서 마주쳤던 날 이후로, 고죠 사토루가 사에구사 유우미를 본 건 그 날이었다. 물론, 이름은 알음알음 들어서 사에구사 유우미...
주술계의 3대 명문가 당주와 상층부가 모여, 정기적으로 갖는 정례 회의. 그 중, 3대 명문가 중 하나인 고죠 가의 당주가 된 이후로 고죠 사토루는 이 회의에 제 때 참여한 적이 드물었다. 당연했다. 상층부 머저리와 명문가라고 으시대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쓰레기들과 한 테이블에 앉아서 떠드는 이야기래봐야, 유익한 점을 찾아보기 힘든 탁상공론인 경우가 많...
고죠 사토루는 자신의 미간을 손으로 짓눌렀다. 문지르면 문지를 수록, 떠오르는 것이 선명해진다. 시선이다. 시선. 그는 속에서 터져나오는 시니컬한 웃음을 참지 않았다. 복도 끄트머리. 익숙한 얼굴이 자박자박 걸어오는 게 보였다. 사에구사 유우미. 멀리서 소리만 들어도, 발소리 주인이 누군지 알 수 있었다. 당연했다. 사에구사는 천여주박으로 앞을 볼 수 없는...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執筆; 지나가던 여우 젤리 00. 한 겨울날의 붉은 전학생 쌀쌀하고 살짝은 포근한 가을날, 도쿄로 올라가서 주술 고전에 입학해 생활! 이였지만.. 무슨 이유때문인지는 몰라도 내 입학은 잠시 미뤄졌다. 한, 2~3달 정도? 그덕에 나는 미야기 현에서 더 있다가 도쿄로 올라오게 됬었다. 그것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겨울,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에 전학을 오...
거부할 수 없는 신의 사랑은 때때로 파괴적인 방향으로 치닫는다. 나의 악마, 리언. 혹자는 신의 사랑에 대해 영예롭다 평하고 그보다 거룩한 것은 없다고 말하죠. 그러나 인간에게 스스로가 겪지 않은 일을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미루어 짐작하는 것이 최선이죠. 같은 일을 겪어도 느끼는 것이 천차만별인 것이 인간이기도 하고요. 그러니 그 상황에 처하게 ...
*계속 추가됩니다. -비중 있는 해바점 오리지널 인물은 너다섯 정도 됩니다. 확정된 건 CP6 지부 요원 둘(진저 에일(男), 마가리타 콜린(男)), 사연 있는 주방 보조 한 명(스팬담이 스물두 살일 때 만남/피즈 뮬 아이리시(본명)/피냐 칼라다(가명)(女)), 얼떨결에 친해진 정보상 한 명(스팬담이 스물두 살일 때 만남/메리 루그(본명)/피처(이명)(男)...
친애하는 나의 친구들에게.
안녕, 유~쨩? 지난 번 고백에 이어 다시 한 번 편지를 쓰게 됐어. 사실 나도 유~쨩처럼 손편지...같은 걸 써보고 싶었지만 내 손글씨가 좋은 편은 아닌 거 같아서...♪ 아무튼 오늘은 우리가 만난지 30일이 되는 날이야. 이런 날짜 사랑하는 연인이랑 챙겨보는 건 처음이라 편지에 뭘 써야 유~쨩이 기뻐해줄지 모르겠지만, 내 나름대로 열심히 써볼게...~?...
“전하, 봉황전으로 듭시라는 명입니다.” 온연은 서책을 집어 던지듯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것을 병풍 뒤에 누워서 지켜보던 자서는 일어나 앉았다. “따라오지 말게.” 온연은 허공에 대고 말했지만 그 수신자는 분명했다. 그러나 자서는 이번에는 그 말을 들어줄 의향이 전혀 없었다. 자서는 온연을 포함한 누구도 기척을 눈치챌 수 없도록 그 뒤를 따라붙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