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먹는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 그 음식을 먹으면 행복해진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나는 불행해진다. 적당히 먹는 것을 이제는 모르겠다. 하루에 4천 칼로리는 기본으로 먹는 거 같다. 배가 불러도, 토할 거 같아도 계속 음식을 밀어 넣는다. 오늘은 먹다가 눈물이 흘렀다. 진짜 먹다가 죽을 거 같은데 손과 입은 멈추지 않고 음식을 계속 먹고있고 소화는 안 ...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 그땐 웃는 얼굴로 다시 보자.
*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렌체 배경 * 작중 2023년 30살 설정 - 그거 아세요, 쿠로바 씨? 이 도시가 그렇게 연인들이 많이 오기로 유명한 도시래요. 헤어진 연인이 다시 재회하는 장소가 있다나? 공연 준비를 도와주는 스태프가 던진 말이었다. 헤어진 연인이라. 그에 관해서라면 카이토도 대강은 알고 있었다. 20년도 더 된 소설의 내용이지 않은가. 헤...
최현욱이 내 방을 차지했을 때도 나는 반항하지 않았다. 어찌되었듯 나는 걔 보다 누나니까. 불행을 온 몬으로 들이받은 한 핏줄동생의 딱한 처지를 배려해주고 싶었다. 이모의 죽음으로 한동안 우울해보였던 엄마는 최현욱에게 헌신하며 그 씁쓸함을 달래는 듯 보였다. “그래도 여주랑 나잇대가 가장 비슷하니까 둘이 친하게 지내.”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녀석은 나를 한...
愛란 무엇인가. 0:00 ━━━━❂────────── 4:55 [꿈과 용기를 가지며] [무대 위 마리오네트] " 사랑은 덧없는 말이었어. " ☘ 이름 페더 마르티네즈? | Peder Martinez 더 이상 이 천사는 마르티네즈가 아니다. ☘ 종족 (진영) 천사. ☘ 나이 24세. ☘ 키 / 몸무게 구두 굽 포함 186cm|67kg ??? 200cm | ?...
지훈이 2학년이 되었을 때 한 번, 3학년이 되고 나서 두 번, 4학년이 되고 나서 한 번. 현석이 지훈에게 메일을 보낸 횟수다. 현석은 편지에 유케의 아카데미에서 무슨 수업을 듣는지, 오토바이-현석이 지구에 놓고 간 오토바이는 지훈이 몇 번 타다가, 센치함을 이기지 못하고 아파트 주차장에 쳐박아놨다- 대신 호버보드를 타고 다니기 시작한 얘기, 어쩌다 퀸젯...
Black rose - 흑장미 당신은 나의것입니다. —— *노튼, 요셉이 하는 행위가 마음에 안드는 분이 계실수 있읍니다 (약 강압적 행위) 근데 난 이렁게 좋와^ㅅ^.. 주인장은 좀 그래요… 싫으면 뒤로가기.. 19라고 하기엔 에바라 19안달았읍니다 —— 후우, 나직한 한숨이 터져나왔다. 그는 꽤 오랜만에 이런 초조함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지만 과거와 마...
원영을 처음 본 건 상견례 자리에서였다. 그간 윤수를 통해 원영에 대한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실제로 얼굴을 마주한 건 그 날이 처음이었다. 눈도 코도 입도 오목조목 따져보면 윤수와 참 닮은 얼굴이 샐쭉한 표정을 짓고 깨작거리며 밥을 먹었다. 윤수의 부모님이 즐겁게 채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우리 며느리 우리 며느리 하고 있으면 원영은 작게 뭔 벌써 며느리 ...
비문오타캐붕날조 주의해주세요 일대청명과 장문백천 배경입니다 매해 있는 섣달 그믐. 정마대전이 끝난 후 화산은 명자배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본산에 머무르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굴었다. 명자배들이야 아직 나이가 어린 탓도 있었고, 대부분 돌아갈 집과 그리운 가족들이 있으니 연말이 다가오면 하나둘씩 짐을 챙겼다. 방향이 맞는다면 삼삼오오 모여 함께 길을 나서기도 ...
캐릭터 - 여전히 활발하고, 때로는 유치하고 단순합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조금 융통성이 생겼다는 점과 종종 보이는 침착한 면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규율을 중시하는 것은 크게 다를 바 없으나 성공에 대한 욕망이 더 큰 정도... - 엔지니어 팀! 애정합니다. 그러나 모든 동료들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함께 한 세월이 있는만큼 애정도 쌓여 종종 어리광...
합작 전체 밑색+보정 개인작 2차 캐릭터 창작 캐릭터
성도 전쟁이 시작된 후 몇 개월이 흘렀다. 매일매일 성도에서는 사자단의 병사들과 그 무리를 막는 이들의 전투가 진행된다. 항상 전투를 끝내고 나면 성도 엘란디아는 쓰러진 병사들의 시체와 부상당한 병사들을 옮기는 다른 병사들의 모습이 뒤섞여 참담한 광경을 자아낸다. 그리고, 그 광경과는 어울리지 않는 하얀색 갑옷을 입고 금발을 휘날리는 광휘의 기사는, 이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