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21년 3월 24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커뮤가 가고 싶었던 저는 홍보지와 일정을 보고 당일 13시에 일어나서 1시간 동안 고민을 한 결과 가자! 싶어서 계정을 준비하고 계접을 했는데...... 커뮤니티 Lo-fi 3월 15일. 대면 수업으로 정신이 없던 와중에 타임라인에서 보이는 커뮤 홍보지를 보고 "망각소재? 가서 스불재 짓 하고 싶다." ...
피 터지는 로맨스 W. 단밤 - 11 (完) -
그런 전설이 있지. 선선한 바람이 솔솔 불어드는 여름밤, 줄기가 뇌세포처럼 쭉쭉 뻗은 큰 나무 아래 평상에 앉아 있는 두 사람은 기필코 눈을 맞게 된다고. 분명히 그 주위를 둘러싼 특유의 분위기 때문이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순간적으로 서로에 대한 이상한 감정을 직시하게 된다고 하지. 설령 상대가 정말 별 볼 일 없던 인간이었다고 하더라도. 다시 말해, 머리...
민간에는 떠도는 속설이 많다. 일리 있는 듯하면서도 터무니없는 환상 같은 이야기들이 부글부글 끓는 솥처럼 흘러넘친다. 남망기가 채의진에서 들은 속설 또한 그런 것들 중의 하나였다. 오늘은 죽은 자들이 저승에서 돌아와, 자신을 그리는 이승의 사람을 보고 가는 날이라 했다. 세상 어딘가에 있을 위무선을 찾기 위해 남망기는 많은 곳을 떠돌아다녔다. 수식하는 말이...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1교시 체육. 급작스레 비가 내리는데도 꿉꿉하지 않은 가을 날씨. 체육 수업은 운동장에 나가지 못하고 자습 시간으로 바뀌었다. 체육 교사 최민호는 교탁 뒤의 의자에 늘어지듯 앉아 학생들을 구경하다가 이따금 시비를 건다. "야, 영어 하냐?" "네... 내일 수행평가라서요." "하지 마, 인마. 딴 거 해." "왜요?" "암튼 ...
페잉에 도안문의가 와서 소액결제랑 같이 올려둡니당 스냅스에서 만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이 몹쓸 앙큼남들을 인마이포켓 사이즈로 얻어뵤세요.💖 틧터에 올린 제가 뽑은 키링은 40mm로 뽑힌 거예용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무열을 만나지 못해 허한 마음을 달래준 것은 의외로 위락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명영과 둘이서 춘목원을 거닐던 원영은 자신들을 따라오는 낯선 그림자 하나를 느꼈더랬다. 저번처럼 무열인가 했지만, 무열은 변방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을테니 필시 여기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인 것 같아 명영에게 작게 속삭였다. 명영은 길을 안내하는 척 원영을 이끌었고, 두 ...
민규야. ... 민규씨. 아... 네. 순영이 민규를 부르고, 민규는 씨 라는 호칭을 부를 때까지 대답을 하지않았다. 왜 대답 안 했냐는 순영의 질문에 민규는 주변을 살피고는 그냥이라 답했다. 김민규의 사전에 그냥? 대화를 하고 싶지 않은 거다. 순영이 썩어버린 속을 직면하기도 전에 더 아파오는 듯했다. 형 근데, 그렇게 부르지 마. 그럼 뭐라고 불러? 티...
크리스마스에는 어쩌구들과 이어집니다. 나이는 23살, 휴학 중이랬다. 와서 뚱땅거리던 노트북은 그거라도 없이 와서 쳐다보고 있으면 자기의 목적이 너무 티가 날까 봐 그랬댄다. 그냥 켜서 아무거나 눌러댔다고, “그거 있어도 충분히 감시하러 온 거 티 나던데요.” “감시라뇨. 거 참 말 섭섭하게 하시네. 감시가 아니라~, 감시가 아니라! …취업! 취업하러 온 ...
강영현네 집으로 다시 돌아 가는 길 위에서 나는 몇번의 현타를 겪었다. 씨.. 그냥 가지말까? 근데 내가 오늘 안 가고 내일 학교에서 마주친다면? 역시 그게 더 끔찍할 것 같지. 그래. 오늘일은 오늘의 내가 해결한다. 그렇게 대단한 각오와는 다르게 강영현 집으로 걸어가는 발걸음이 느려지는게 느껴진다. 이 속도면 두 시간 뒤에 도착하겠는데. 그렇지만 발걸음을...
※완결 이후 스포 주의※ ※완결 이후 스포 주의※ ※완결 이후 스포 주의※ ※완결 이후 스포 주의※ ※완결 이후 스포 주의※ ※날조 주의※ 첫번째 조건은 승자만, 두번째 조건은 패자만 적은 이유,,, 첫번째는 설영이도 승자 입장이고 두번째는 설영이만 패자 입장이라,,, 마지막만 보고 싶었는데 왜 이리 길어졌는지
세포신곡(細胞神曲) 완성인진 모르겠고... 계속 보다가 이상하다싶으면 내림 캐붕... 개연성... 커플링요소...? 딱히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없다면 없는거고 있으면 있는거겠죠 2차오타쿠에게 많은거 바라지말기 그냥 보고싶은거 적었습니다 그래서 제목없어요 노리유키에게 버려지고 잊혔던 일상 쬐끔 쥐어주기 그런데 노리유키가 많이 빠그라진 남자는 더이상 그런 것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