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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의 레시피 1. 잊어야 하는 기억 2. 잊고 싶은 기억 3. 둘을 섞어줍니다. 4. 버려진 행복 5. 잊은 기억을 잘 보관하세요. 3. 한겨울의 바람은 온 곳을 단열재로 막아 두더라도 틈을 비집어 들고는 한다. 이이의 이번 아침도 늘 다르다는 생각은 안 들게 했다. 이불 새로 들어오는 찬 바람, 누가 베란다를 열어 놓았으며 누가 잠을 깨웠느냐는 전형적인...
뉴트가 미로 벽에서 손을 놓아 추락한 것이 불과 며칠 전의 일이었다. 상당한 높이에서 떨어졌기에 부상은 피할 수 없었다. 오히려 죽지 않은 것이 용할 정도였다. 대부분의 아이들에게는 자세한 내막 설명 없이, 그것이 불의의 사고라고만 알렸다. 갤리 같은 몇몇은 그런 알비의 설명에 불신감에 젖은 눈을 했지만, 진짜 이유를 물어보지는 않았다. 알비가 무엇을 지키...
- https://youtu.be/bIR2HAtW3xU(아이유 - 밤편지 오르골 VER. 입니다. 브금이 제가 의도하는 글 분위기를 형성해주니 꼭 들어주셨음 합니다. 휴대폰으로 보시는 분들은 베이지 - 달에 지다 Inst. 버전 트시고 봐주세요. 가사 있어도 되지만 몰입도를 위해 없는 걸 추천합니다. 멜론에 오르골은 없지만 후자는 있어요.) - 하얗고 깡다...
“어휴~찬열엄마 찬열이는 꼴통이여서 대학은 어떻게 간대?” “하하..백현엄마도 참 농담이 심하네! 우리 찬열이보다 더 꼴통인게 백현이 아니였어?” “뭐 이 씨발아? 내가 왜 너보다 꼴통이야!!” “네가 먼저 했잖아.그리고 너 등수 나보다 낮잖아!”박찬열과 변백현이 으르렁댄다.쟤네 둘은 재밌게 얘기를 하다가도 사소한거 하나로 욱해서 싸우고 또 화해를 하고 낄...
복면 럽페서 2 '당신의 첫문장은?' 에 참여작을 제출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참여자 여러분께서는 복면 럽페서 포스타입에 익명으로 공개된 참여작들을 읽으신 후, 1. 누가 어떤 글을 썼는지 2. 내가 쓴 첫문장을 제시한 참여자는 누구인지 아래의 양식을 복사하여 작성하신 후 1/22(월) 20:00까지 '비밀 댓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괄호 안의 지...
메이는 자신을 사이에 두고 양옆에 앉은 두 남사, 카슈 키요미츠와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입으로 날아오는 딸기를 받아먹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새콤한 딸기의 맛에 메이의 뺨이 느슨해졌다. 딸기로 만든 가공식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면서 생딸기는 좋아하니 신기하기도 했다.“맛있어?”“응, 엄청.”“내가 먹여줘서 더 맛있지.”카슈...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 https://youtu.be/NZyafXiZ7cU (Gidge - Huldra 멜론에 치면 나와요. 나름 대작처럼 보이고 싶은 내 맘이니까 꼭 들어주셨음 좋겠네요.) - 연도는 약 하프리오, 물고기가 밥이 되고 쌀이 사람이 되던 해. 해괴망측한 생물이 난무. 마법과 약물이 풍족하고 폭력과 살육이 판을 치던 일사분란의 세상, 삶, 나날, 다음 달, 내일...
Trigger Warning 학교폭력 강간 등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1 배진영 너 게이라며, 내 거 빨아볼래? 진영에게 고등학교 3년은 억겁의 시간과 같았다. 유일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성진에게 고등학교를 입학하던 날 아웃팅을 당했고 진영은 그 사실에 대해 화를 낼 수도, 아니라고 소리를 칠 수도 없었다. 외로웠고, 미움받고 싶지 않았다. 그 후로 펼쳐...
-치유의 빛은 사라진 우정을 불러온다.- "쉘, 쉘!" '누군가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조금 더 자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는걸까.' 지금 자그마한 오두막집에 누워있는 그, 쉘은 배게를 꼬옥 끌어안고 뜻밖의 불청객에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다. ...그런 그를 잘 알기라도 한다는 듯 그의 집 앞에 있는 소녀는 계속해서 문을 노크했다. 그래도 일어나지 않자...
잃어버린 기억의 단편 조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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