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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렸다. 보이는 것은 답답한 어둠이 아니라 풀꽃들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들판이었다. 나는 왜 이 곳에 오게 된 것일까. 1 그곳은 아주 작고 신비로운 곳이었다. 처음 눈을 뜨는 모든 이가 넋을 놓고 바라보게 하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한결같이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곳은 늘 평화로웠다. 모두가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
• 청년들이 잘 모이는 교회의 특징 10가지(청암교회, 이정현)(1) 담임목사님이 청년부를 향한 비전이 분명해서, 청년부를 대놓고 편애하면서 밀어준다.(2) 당회도 청년부를 대놓고 좋아하고 밀어준다.(3) 당회와 교회 어른들이 청년부에 간섭이나 개입하지 않는다.(4) 교회가 청년부에 아낌없는 재정적 지원을 한다.(5) 대표기도나 공예배 때 청년부를 위한 기...
제시에게. 안녕, 오랜만이지? 마지막 학년을 앞둔 방학은 잘 지내고 있어? 네가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편지를 쓴 이유는 사실 별거 없어. 적적하니 조금 외롭고 심심해져서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거든. 답장이 오든 안 오든 편지를 받는 사람이 있단 것 만으로 조금은 적적하지 않을 것 같아서. 누군가랑 소통하고 있단 기분이잖아? 편지는. 여...
[소개되는 작품] -대전 감사합니다 -전원 옥쇄하라! -사바에랑 하면 끝난다 -A코씨의 연인
이반에게.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어? 잘 지내고 있다면 좋을 텐데. 사실, 별 이유는 없고, 조금 적적해서 이렇게 편지를 써. 적적한 건 버티기 힘들더라. 여기는 항상 그렇듯이 조용해. 도시도 아니니까 별 소리가 안 들리기도 하고. 들리는 거라고 해봤자 밖에 있는 동물들이나 집에 있는 부엉이가 가끔 내는 소리일까? 가끔 비가 내리기면 그 소리가 ...
저스틴에게. 안녕. 너무 적적해서, 오랜만에 편지를 써 봤어. 방학은 잘 지내고 있어? 잘 지내고 있어야 할 텐데. 막상 뭔가를 쓸려고 하니까 딱히 쓸 얘기가 없네. 요즘은 너무 조용해서 딱히 말할 게 없는 것 같아. 참, 요즘 날씨가 참 맑더라. 가끔은 비가 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텐데. 거긴 어때? 뭔가 재밌는 일이라도 생겼어? 굳이 재미있는 일이 없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모아보니 실력이 늘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갓 같기도 한 호크라이 모음집.
연분홍빛 인연 ; 경성과 동경, 그녀와 그의 거리 < 제 13장_진 시점 > [방탄소년단 빙의글/방탄 빙의글/방탄 진 빙의글/진 빙의글/김석진 빙의글/시대극물/새드물] 이 빙의글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인물은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불편 요소가 비교적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글 안에서의 주인공 '진'이라는...
국내 동인지 판매합니다. 2000년대 책이 많습니다. 장르 다양합니다. 위부터 순서대로 이솝우화, 신데렐라, 한국근대 단편소설, 헨젤과 그레텔, 춘향전, 고사성어, 안데르센 동화, 도검난무, 건담 더블오, 명탐정 코난, 매직 카이토, 고스트바둑왕, 블리치, 엑스멘 퍼스트 클래스, 창궁의 파프너, 배틀로얄, 천재 유교수의 생활, 나나, 이십세기 소년, 타이의...
토닥토닥- 토닥토닥- "형 자요?" 새근새근 "형 잘자요~" 쪽- 다음날} "형 일어나요 학교 가야지" "하으.. 나 아파아.." "아파요?!" "으응.." "옷 입어요 병원가게" "병원 싫은데에.." "더 아프면 안 되잖아요. 내가 형이랑 나랑 쉰다고 얘기할게요" "우응.." 병원} "어디가 아파서 오셨어요?" "형, 형이 얘기해" "몸이 으슬으슬 춥고 ...
"리셋" "정.. 구가.. 좀만 봐주면 안 돼..?" "알았어요. 살살해줄께요" 짜악-!! "열여덟..!" 짜악-!! "우흐...끅! 열아호옵..흐으" "리셋" "흐으으..끄윽!" "하..." 토닥토닥- "끄윽.. 후으으.. 흐으.." "진정됐어요?" "으응.." "형 내가 생각을 했는데 규칙을 좀 더 추가해야 될 것 같아요" "으응..?" "욕하지 않기를...
{달의 하얗고 눈부신 빛은 어두운 세상을 고귀하게 비추었다.} “아직도 더 남았습니까?” 우는 듯한 석류의 목소리에 영이 애써 쓴웃음을 지어 보이며 대답했다. “셋 정도....” 석류가 애영의 손에 들린 적폐지를 들여다보고는 조금 울상을 지었다. 그 표정이 ‘아직도 남긴 했단 말이에요?’라고 따지는 것만 같았다. “원래 이렇게 많이 죽어요?” “그래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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