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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대부분 집이나 연습실을 왔다 갈 때 지하철에서 많이 읽는다. 그런데 오늘은 깜빡하고 책을 집에 두고와 멍하게 지하철을 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참 길다. 60분 동안 버려져야만 했던 그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다. -2013.06.02.- * 2016/11/ 열아홉 한솔 서리가 낀 창틀 너머로 보이...
이름 최한솔. 나이는 스물 셋. 할리우드에서 레드카펫을 꽤나 밟아 보았다고 해도 믿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의 미모를 지녔지만…현실은 그냥 동방에서 후드 모자 뒤집어쓰고 영상을 편집하는, 그게 아니라면 후드 모자 대신 비니를 뒤집어쓴 채로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학교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는 모 대학교의 영상제작과 학생1일 뿐이었다. 말이 학생1이지 사실 학...
시끄러운 소음으로 가득한 도로 한복판에 누운 순영은 하늘을 등진 채 자신의 시야를 가득 채우고 있는 한솔을 가만히 올려다봤다. 깊고 깊은 눈동자를 마주하고 있자니 어쩐지 주변의 소리가 아득해지는 기분이다. 그 고요함이 좋았다. 그 적막이 좋았다. 마치 세상에 둘뿐인 것 같은 그 고요함이, 그 적막이, 너무나 좋았다. 지금, 이 순간에조차. “……한솔아.” ...
나는 어떤 남자를 보고 있다. 눈이 부셔 쳐다볼 수도 없는 태양을 자기 두 눈 속에 나누어 담은 남자를. 일기를 적으면서 정한은 생각했다. 언젠가 그 남자와의 만남을 회고한다면 분명 첫 문장은 그렇게 시작할 것이라고. 그가 주었던 강렬한 느낌을 설명하기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적절한 말을 고르고 골라 조합하는 과정에 있어 확실한 두 가지는 있었다. 첫째로...
님들님들 얼른 들어와서 도와주셈 작성자 - ****min ------------------------------ 이 커뮤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봐 ㅎㅎ. 최근에 나한테 이상한 일이 생겼다? 일단 처음부터 설명을 해주자면 나는 대학교 2학년이다. 그리고 나한테 이상한 일은 만들어준 사람은 같은 대학교 3학년인 선배야. 저 선배의 첫인상은 정말 좆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BGM과 함께 해주세요 :) 찬열은 여름을 좋아했다. 정확히는 여름 냄새가 좋았다. 여름 냄새가 좋아서 여름을 좋아한다고 하면 원인들은 그게 어떤 건지도 모르면서 ‘느낌’만 이해하고 나도 그래, 하고 동조를 해왔다. 하지만 찬열에겐 여름 냄새는 단순히 그런 느낌이 아니라 실체가 있는 감각이었다. 반류들만 느낄 수 있는 것이기에 원인을 붙잡고 아무리 상세하게...
벌써 날씨가 기복을 부리네, 전에도 이렇게 추웠나. 그래도 그땐 쉴 틈이 없어서 추운 줄도 몰랐던 것 같다, 안 그르나. 어눌한 사투리로 허공을 맴도는 목소리가 바닥으로 착 가라앉았다. 사실 그리 춥진 않았다. 그냥, 기분이 왠지 서늘하고, 그랬으니까. 낮게 내리깐 눈이 천천히 감긴다. 이름 한 윤호允頀. 진실로 윤, 구할 호를 써서 윤호. 언제나 진심으로...
끝끝내 죽음은 허락되지 않은 모양이었다. 수류탄이 터지기 전 바깥으로 나동그라진 몸에선 더이상 아무런 고통도 느껴지지 않았는데 멀어지는 의식탓에 착각이 일었던 것인지 온 몸을 엄습하는 끔찍한 고통에 인남은 저도 모르게 신음을 뱉고 말았다. 형편없이 갈라지는 음성이 목구멍을 긁어댔다. 컴컴한 물 속에 잠겨있던 의식이 일순 수면위로 끌어올려진것 같았다. 누군가...
“브라질이라. 새삼 멀기도 하지.” 가무잡잡한 얼굴로 불쑥 나타나 숙소에 짐을 풀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무명의 신인이라기엔 수많은 관계자들 사이에서 지나치게 구면이었던 그 애는 노도와 같은 실력이 수면 위로 드러나 스타성이 붙었을 무렵 미련 없이 브라질 이적을 결정했다. MSBY 블랙 자칼에 입단한 지 고작 1년 4개월 만이었다. 대중은 기뻐했지만 ...
영상 꾹 눌러 연속재생(*´▽`*) 3,361자 1 " 후우..오늘은 여기서 끝인가? " 히나타는 나무 장작을 등에 매고 말했다. " 오늘은 이정도만 하자,늦게까지 하면 위험하고. " 히나타는 그렇게 말하고 산을 내려가지 시작했다. 산이 가파르게 생겨서 조심히 내려가야했다.히나타는 한발 한발 조심히 산을 내려와 자신이 살고있는 작은 오두막 집에 문을 열고 ...
*n다리 걸친 그 이벤트를 기반으로 한 만화. (왜인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 유입이 되는 관계로 이벤트명은 직접적으로 거론 안 하겠음) *장주(♂)x알렉스 전제 *장주가 안 타는 쓰레기 주의 *야한 거 1도 없지만 기본적으로 대사가 전 캐릭터 베드인 해치운 상태를 전제로 하고 있음 *모든 캐에 대해서 장주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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