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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문득 일찍 생을 마감한 젊은 연예인을 생각했다. 그 연예인은 친한 친구가 좋아하던 그룹의 멤버였고, 나는 지금 그 연예인과 친했던 다른 연예인을 좋아한다. 그러니 결국 나도, 내 친구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한 번쯤은 그 사람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일상을 살다가도, 길거리 음식을 먹다가도, 티비를 보다가도, 노래를 듣다가도, sns 피드를 무심코 내리...
겨울하늘은 이리도 높은가. https://www.youtube.com/watch?v=wzp59Zl4kA\ 이 곡을 들으면서 끄적였어요. 어울릴 것 같습니다. ^///^... マヨひい 이것은 내가 아주 어릴적의 이야기. ** 차디찬 어느 겨울 날, 누군가 눈 밭 위에 서있었다. 그는 새빨개진 코 끝을 녹이려는지 꽁꽁 언 손에 입김을 호오, 하며 불고 있었다....
유실된거 많음
감자튀김 / 베인 상처들을 감싸고 꼭 안아줘. 웬디 - LIKE WATER B사 유명 패스트푸드점 로고가 그려진 오토바이가 빌라 앞에 멈췄다. 배달기사는 가방에서 묵직한 종이봉투와 음료수가 담긴 봉지를 꺼내곤 계단을 겅중겅중 올라갔다. 봉투 무게도 묵직한데 하필이면 엘레베이터도 없는 빌라였다.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푸짐하게 햄버거를 시켜먹는 사람은 대체 뭐...
오늘은 쉬는 날이지만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엄마,아빠를 상대하는 일만 해도 힘들어서 그냥 잠들었더니 너무 많이 자서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앉아서 핸드폰을 했는데 그랬더니 목이 아팠다. 오랜만에 머리하고 목이 아파서 안마기계의 도움을 받으려했더니 위에 책이 쌓여있어서 포기했다. 오늘 하루, 딱 한끼를 먹었다. 아빠가 만들어주신 비빔냉면이다. 운동,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가보자며 힘차게 나왔지만 정작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 속에서 갈 곳을 잃은 내가 너무 초라해서 숨고 싶었다. 아무 생각 없이 걸으면서 연락 올 곳도 없지만 괜히 핸드폰을 꺼내 만지작거리며 걸었다. 혼자 남겨진 기분에 괜스레 민망해져 고개를 들 수 없었다. 그렇게 나온 지 30분 만에 나는 집으로 돌아가기를 결정했다. 돌아가는 길, 핸드폰가게 앞에서 인형 ...
라흐마니노프 | 자넷 | 토 밤공 7시 | 맆막, 악보티켓데이 왜벌써 자넷...?? E열 정말 단차 낮군 ㅎㅎㅎ 진짜 자리가 어떻게든 맆 표정 다 보겠다는 굳은 의지의 자리가 웃기네... 무인ㅋㅋ맆이 형님도 만나고 하니까 빙이ㅋㅋㅋ형님이라고 부르지 말래ㅋㅋㅋ그리고 빙이 소개를 재영라흐라고 하는데 왜캐 어색하냐 저 호칭도 저 둘도 '저보다 큰 달선생님도 만나...
샤워 다 했어요. 왜 아직도 안 자는 거예요. 오기 전에는 졸리다고 하더니 지금은 또 기획안 쓴다고 바쁘고 워커홀릭… 봐봐요 길거리 인터뷰 초등학교 때 처음 쓴 작문의 주제 질문을 바꾸죠 첫 작문으로 제한하면 기억 못하는 사람이 많을 테니까 만약 가장 인상깊었던 작문으로 하면 조금은 기억을 할 거예요 나를 인터뷰 하고 싶다고? 어디… 가장 인상깊었던 작문…...
짐승같은 토모에를 유혹하는 수코야
Stand at The Edge End written by. 짖 다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그리운 것일까. 지나쳐왔기 때문에 아쉬워하는 것일까. 절벽에 뛰어내리기 전 돌아본 사람의 마음이란 게 이런 것일까. 하염없이 발걸음을 돌리고 싶게 만드는 인력을 느끼는 이것이. 물론 시간은 비가역적으로 흐르고 기억이라는 것은 뇌의 시냅스에 저장된 기록과도 같은 것....
까마귀 떼가 시끄럽게 재잘거렸다. 불길함의 대명사이던 그 까맣고 영리한 새들은 이제 새 시대의 상징처럼 변했다. 민중이 승리했다. 오랜 위정자들의 목은 날아갔고, 더 이상 사람 위에 서 있던 금수만도 못한 것들은 이 땅 위에 목숨을 부지하지 못했다. 희생이 없지는 않았다. 돈과 권력, 그 어느 것도 손에서 놓지 않았던 그들에 비해 우리는 가진 것이 얼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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