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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01.09 - 수족냉증 고윤 겨울만 되면 손이랑 발 둘다 차가워지니까 무조건 수면양말에 핫팩 필수. 그치만 없을 땐 어떻게 하냐? 고윤: 장경. 장경: 네, 의부. 뭐 시키실 일이라도? 고: 손 발이 차구나. 이리 와 보거라 장: ??? 고: (장경 손 잡고 옷 주머니 넣기) 장: 자희, 따뜻하신가요? 고: ...(고개끄덕) 장: 발도 얼음장이십니다. 잠시...
은하수 다방에서 만나는 사랑은 얼마나 가냘픈지 내게서 수없이 끊어지기를 반복하다 떨어져 나간 이성처럼 힘없이 커피에 적셔져 사라진다. 씁쓸하지만,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함. 아, 그래도 진실적인 사랑은 했구나. 미친 것 같이 텁텁한 쓴 맛 뒤로 몇 번 입맛을 다시면 올라오는 달콤함에 사랑이란 설탕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았다. 달콤한 맛을 느끼며 창문 밖을 바라...
시작은 도끼 수집가 어르신. 도끼술사에서 부클로 원예를 받으러왔는데 장비창에 도끼만있는거 보고 진짜 놀람 원예용 도끼가 뭔지 고민함 존대의 좋은 예. 칭찬들은 어르신 우레시이 °˖✧◝(⁰▿⁰)◜✧˖° 떼잉...! 으르신이 관절이 불편한데 걸어가라는 것 좀 보이! 대도시 뭐 별거 없구만! 으이!! 누가 이렇게 싸가지 없게 말하지 생각하는데 라우반이었음 약간....
사람의 상상은 언제부터, 그리고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우리는 헤아릴 수 없는 먼 옛날, 벼락이 떨어져 땅에 불이 붙었던 시절부터 시작되었을까? 사람의 '첫 상상'은 어떤 것이었을까? 때로 사람들은 터무니 없는 상상을 하고는 하지. 땅 밑에 사실 파충류 인간이 살고 있다더라, 혹은 우리가 인지할 수 없는 어떤 세상에는 용이 있고 소인족이 있으며 요정이 있...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도 4회차 초안방송 진행합니다. http://bj.afreecatv.com/agamikill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날의 기억은 단 한 곳에 집중되어 단편의 무성영화를 보는 것 같다. 눈으로만 보이고,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썩 기분 좋은 기억은 아니라고, 그럼에도 엔딩은 화려하기에 평점은 5점. 아름다운 붉은 피가 주르륵 내 발밑에 깔렸다. 몇 개가 날아가 버린 손가락, 발목은 뭐에 잘린 것인지 반듯하게 흉터가 없이 잘려있었고. 칼을 꽂아둔 머리에서 목에 매단 올가미...
영광을 바라는 자 행복을 버려라.행복을 바라는 자 영광을 버려라.진리를 원하는 자 인덕을 버려라.인덕을 원하는 자 진리를 버려라.그대는 무엇을 바라는가.---------------------------------------------------------------비렌과 브하슈의 여정은 러시아부터 시작했다. 시베리아 에서 시작된 여정은 서유럽으로 이어졌지만...
"이게 다 뭐야?" "뭐긴. 이벤트지." 변백현은 시종일관 뻔뻔하게 대꾸하며 준면의 손을 끌었다. "야…. 지금 이게……. 너 내 나이가 몇인 줄은 알지? 아니. 네 나이가 몇인 줄은 아냐?" "아이 참. 뭐 나이까지 따지고 그래. 그냥 우리도 이런 거 좀 할 수 있는 거지." 폐장시간이 지나 아무도 없는 놀이공원은 이유 없이 모든 조명이 한가득 켜져 있었...
단순히 마나를 마술진에 때려 박는다고 계약이 꼬일정도로 성배 전쟁 시스템이 허술하게 짜여졌을 리 없다. 계약이 꼬인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인 이유는 '케이네스의 이중 계약과 브하슈의 집사로서의 연결'이었다.영창에 나온 계약자는 두 명.영창이 완료되자 마술진과 성배는 4명을 인식했다. 한 페어는 당연히 케이네스와 솔라우, 다른 한 페어는 마나를...
천주天酒, 179, 67, 23, 남성 하늘에서 내린 감로(甘露). 불로불사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다.1) 이름 불명, 출생 불명, 나이 불명, 속내 불명. 그가 소개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그에 대한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지극히 예의바른 태도와 앳되어 보이는 액면과는 달리 그가 하는 말이나 행동은 긴 세월을 겪은 태가 역력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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