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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작년에 그렸던 작업물입니다! 이름도 분위기있고 표지가 가진 빛도 분위기있고 인물들도 분위기 있고...! 아름다우면서도 진지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열심히 그렸던 표지 작업입니다. 빛을 쓰는 방식이 정말 취향이라 행복하게, 열심히 그렸던 기억이 선명하네요.🥰💕
나를 화나게 하는 거 많음 예를들어서 화장품 공장에서 입던 작업복에는 어쩔수없이 화장품 벌크가 팍팍 튀거든요 당연하지... 화장품공장에서 일할 때 입는 작업복에 화장품이 튀지 그럼 뭘 바라는거임... 근데 존나 짜증나는 게 작업복에 팍팍 튄 화장품을 빡빡 맨날 지우는 게 국룰이엇음 ㅠㅠ 그게 무슨 위생적인 이유 면 내가 이런말을 안하지 근데그게아니라진짜 걍...
어두운 와중에도 화려하고 로맨틱한 분위기! 밤 분위기 안에서 여주와 남주의 화려함을 담는 표현을 할수 있어서 즐겁게 그렸습니다! 채도가 낮고 명도가 높은 헤어 그리는것을 즐거워하는데 딱! 맞는 여주인공을 표현할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성준수 천사님 오셨습니다. 가비지타임 장르의 지상고 농구부 천사님을 모십니다. 진재유, 김다은, 공태성, 정희찬, 기상호 천사님을 친구, 선후배 관계로 모십니다. ㄱ. 본인 일반고를 재학 중인 17살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평일 야자 3번, 평일 학원 3번의 일정으로 평일은 최소 오후 9시 이후부터 연락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일 기상 시...
은혜스럽게도 소림님의 작품 표지를 한번 더 맡게되었습니다. 감격 감격...😭💕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 비쥬얼중에 하나가 백발 곱슬에 순하게생긴 미소년상입니다... 가이드를 보고 너무 놀랐고 정말.. 그리면서 정말정말 행복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나 빛을 쓰는 방식도 취향이었어서 행복하게 그렸어요!
😑 검색은 치트키지. 다음엔 자력으로 풀도록 하세요. 준수 학생. 생각난 김에 이제 문제를 바꿔야겠다. 제트스트림 잉크만 쓴다고 그래서 검색해봤어. ( ; ) 아는 애들은 죄 하이테크였는데, 내 주변만 하이테크 였나 싶기도 하고. 관계에 대해서는 사실상 하고싶은 말이 무척 많았음. 근데 내뱉는 순간 분위기는커녕 위기만 남을 것 같았다…… 사실 여기서부터 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노잼, 사담 많습니다, 비교적 예전 트윗들 모아온거라 캐해 미흡합니다, 이미지 파일 많습니다. 완결 안 난 썰 많습니다. *1.8만자 *사용된 사진은 핀터레스트, 또는 제 사진입니다. @푸슝 건강한 이별을 겪은 최종수 그냥 쉽게 헤어져주지 않을 것 같은 남자1위 그러나 곱게 보내준다면 어떨까? 한 5년 연애하고 헤어지자고 하는거지 최종수 먹던 커피 마저 ...
* 소재주의 1980년대 홍콩,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던 시궁창 속 거리에서 살아남았다고 말하는 이는 필시 구천을 떠도는 강시이거나 일 없는 허풍쟁이일 테다. 아편, 도박, 매매 등의 온갖 범죄가 범죄라 불리지 않는 그곳에서 명을 부지하는 법은, 글쎄. 인생에 다신 없을 귀인을 만나길 소원하는 수밖에. 그렇다면 이따위 나락에 제 발로 들어가기를 택한 수많은 ...
먼저... 야타즈와 허티를 굳이 나눈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제가 그리는 야타즈는 커플링보다는 좀 더 우정에 가까운... 실상 그래서 야타즈는 그닥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반면 허티는 정말 정서적 유대관계와 깊은 우정, 애정 관계, 심리적인 묘사를 좀 더 표현을 많이 할 것 같아 구태여 나누었습니당... 이번 작품은 밤비가 커버했던 윤하...
※ 자체적인 설정 있습니다. 13년 사이, 마을은 정말 많이 바뀌었다. 못 보던 사람들이 이사를 오기도 했고, 알던 사람이 없어지기도 했다. 리암 할아버지는 세상을 떠났고, 에블린 할머니와 조지 할아버지네에는 두 사람의 손자인 알렉스가 왔다. 리암 할아버지의 별장이기도 했던 오두막에는 엘리엇이라는 작가 지망생이 세를 들어 살고, 한 때 유리아 언니가 살던 ...
너에게서 가장 멀리 떨어지는 방법은 잊은 듯 눈을 돌리는 것 언제인지 모르는 말처럼 있는 듯 없는 듯 돌멩이가 구르는 화단처럼 풍경처럼 시간에 그냥 넘기고 가방을 매고 거리를 걷기 간절한 것이면 얼마 후에 다시 내가 찾아가 문장을 이어가겠지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 다시 필 진달래나 유채꽃으로 놔둘게 그늘 틈에 들어오는 빛에도 꽃은 자란다 속상함에 모래를 눌러...
황혼이라고 불리는 시간은, 모든 것이 끝나고 더이상 이어갈 수 있는 것이 없어 짙은 장막을 내리는 시간이다. 아주 찰나이고, 아름답고, 그렇기에 놓칠 수 없는 슬픔이 되는 것이다. 그와 그녀가 다시 마주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고, 얼마나 많은 상처를 얻었을까. 그도 그녀도 더이상은 아무것도 방해받고 싶지 않았다. 건엽은 강 건너 하늘을 가만히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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