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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 O 썰체 한참 긴토키가 양이활동하던 시절, 그니까 백야차였던 시절. 길거리 돌아다니다 추위에 벌벌떠는 나 발견했을 그이. 나이도 그리 어려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제 또래 같았다.- 옷도 엄청 춥게 입고 있었기에 지나치려해도 쉬이 지나치지 못했을 것.. 흡사 쇼요를 만나기 전 자신과 겹쳐보여 간식으로 먹으려고 가져온 호빵 하나를 건네주니 감사하다고 연신...
안녕하세요. 치크시에요. 오늘의 스페인어 학습지가 도착했습니다^^ 자신에게 투정을 부리는 영은을 보며 동하는 내적 갈등에 빠지게 됩니다. 난 널 사랑하지 않는데.. 이러지마... 그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쓸 수 있을지 알아보러 GOGO!
사람을 죽이는 것은 생각보다 별것 아니었다. 죽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오히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누덕누덕 덩어리져 굳어 악령처럼 붙어 있는 핏자국들 그러나 결국에는 이미 생명력을 잃은 자국에 불과해 몇 번 문질러 닦으면 전부 사라진다. 희수는 내심 어떤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나기를 바랐으나 죽음으로 이룰 수 있는 소망이나 원한 같은 건 없...
1. 사이클론은 지금 병원 입원실에 앉아있다. 침대에 누워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본인이 아픈 건 아닌 듯 하다. 침대 옆 의자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이고 손으로 이마를 꾹꾹 누르고 있다. 몇초에 한 번 꼴로 한숨소리도 들린다. 사무적이고 무뚝뚝하기 짝이 없는 ‘그’ 사이클론이 누군가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침대에는 한 파일럿이 혼수상태인 채로...
헨리는 며칠 전 정부로부터 받은 새로운 임무를 얘기하다가 엘리와의 말다툼으로 번진 뒤 냉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타이밍이 어긋나 화해할 기회를 놓쳐버리고 시리얼이 담긴 그릇을 쥔 채 앉아있는데 그의 귓가에서 낯선 소음이 들려왔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헨리가 뒤돌아보던 찰나, 강렬한 통증이 뒤통수를 뒤덮었다. 눈을 뜬 침대 옆엔 붉은 머리의 엘리가 누워...
시온 가문은 남을 향한 배려와 예의를 중시한다.... ❝ 올곧은 사람이 되길 ❞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 ❝ 밟히지 않게 조심해야겠네요, 구두가 더러워지면 안 되니까요 ❞ 굼뜬 건 제가 고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Noel Ben Zion | 노엘 벤 시온 나이12세 키 / 몸무게160 / 마름 성별XY (남) 신분백작 학부학술부 인사드리죠, 노엘 벤...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유하는 한결과 함께 학교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고 있었다. 학교 내에서는 한결은 처음과 달리 조심하며 스킨십을 자제하고 있었다. 카페에서 사온 커피를 마시며 나무 그늘에 앉아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어쩌다 눈빛이 마주치며 둘 다 뭐가 그리 좋은지 킥킥거리며 웃었다. “선배, 날씨 너무 좋아요. 이런 날 소풍 가면 딱 좋은데. 기말 준비하느라 갈 수가 없...
들어가기 전: 에필로그로 제작된 외전이라, 이전과 내용이 이어져있습니다. 그리고 맥락 없이 연재되던 글을,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작성하는 글이므로, 이번 스핀오프는 (혹시나 정말 만약에) 후원 해주실 생각이 있다면, 후원 대신 그 돈으로 간식을 사먹으며 봐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금요일, 퇴근 시간의 서울은 늘 복잡...
- 벗은 걸 부끄러워하지 마, 알겠어?
7월 디페스타 낸 회지의 스핀오프 낙서입니다 백업해둠 7월 디페스타 회지는 이쪽에서 볼 수 잇습니다 회지와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별개의 스또리)
당신이 떠나려 한다는거 알고있습니다.나 때문에 떠나려 한다는 것 또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정말 저를 위한게 맞습니까?저를 위한다..그리 변명 하시는게 아닙니까? 정말 저를 위한다면 위하신다면이리 떠나는게 아니라 하루라도.아니 1분이라도저랑 같이 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저를 사랑한다 그리 말씀하셨습니다.그 따스한 눈빛으로 웃어주면서 말했습니다...
아무 색도 가지지 않던 나에게 다른 사람들의 색깔에 부러워하던 나에게넌 너의 색으로 물들여 주었어 내 온몸이 보라색으로 물들어 갈 때쯤 너는 여러 색을 더 물들였지수줍은 분홍색, 진심 100% 빨간색차분한 초록색, 진지한 남색 그렇게 물들어가는 나를 보며너는 여러 가지 그림을 그렸어밤에 외롭지 말라고 달도 별도 그리고언제나 웃었으면 해서 꽃도 퐁퐁 그리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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