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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번 주말은 생각이 많아 괴로운 시간이었기에, 잡생각 대신 세훈이로 마무리 하겠다는 일념으로. 반달 투어 마지막 여행기이자, 후즈댓보이 여행기 시작합니다. 런던 여행기랑 다르게, 파리 여행기는 오세훈으로 시작하여 오세훈으로 끝나는 러브레터이니...참고하세요...ㅋㅅㅋ 런던의 마지막 엑소투어, 세인트 판크라스 역. 유로스타 타려면 거쳐야 하는 곳이라 의도하지...
“...야. 옹성우, 성우야!” “어... 어? 어... 미안.” “야. 너 왜 그래, 왜 그렇게 넋이 나갔어.” 걱정스럽게 날 들여다보는 민현의 얼굴에 기운 없는 웃음이 번진다. 그러게, 왜 그럴까 민현아. 왜 이렇게 멍하고 하루에도 아니, 한 시간에도 몇 번이나 그 얼굴이 떠오를까. 축축한 공기가 떠다니던 골목, 쿰쿰했던 냄새. 토해내듯 뱉어진 내 고백...
*트위터 타래로 이었던 썰이며 백도온 썰북에 들어 갈 썰 중 하나입니다. 최종편집본이 아니므로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 콘서트는 매년 그 한 해를 빛낸 가수들을 초청해 관객들과 함께 보내는 연례행사나 다름없다. 시작 했을 때부터 주최이자 후원을 도맡았던 B사는 여전히 성황리에 23번째 * 콘서트를 기획 중이었다. 그래, 우리가 지금부터 들여다 볼 첫 만...
“네 눈이 거짓말을 할 리가 없잖아?” : 인장 : : 이름 : 설류환 (留幻: 허깨비로 머무르다.) : 나이 : 20 : 성별 : 남 : 키 / 체중 : 184cm / 70kg : 외관 : 곱슬기가 도는 머리카락. 자연광에 닿은 부분은 얼핏 오렌지색이 돌아 전체적으로는 어두운 갈빛이 돈다. 살짝 푸석거릴까 싶은 머릿결은 정작 빗어보면 꽤나 차분히 가라앉고...
아무데서나 하염없이 죽어가면서 일찍이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_최승자. 일찍이 나는 中 깔끔히 넘긴 머리. 빛에서는 어렴풋이 갈빛을 띄는 흑발이다. 염색을 한 적 없어 결이 좋은 편. 진한 눈썹과 눈매. 뚜렷한 콧대는 강한 인상을 준다. 자칫 창백해보안 수 있는 밝은 피부톤은 따뜻하기 보단 차가운 느낌이 든다. 턱선과 코끝이 선명히 드러나 날렵한 느낌을 준...
[덷거미]-약했던 그의 다른 면, 그리고 발전한 우리사이 덷거미 전력 60분 - 힐링팩터 *아직 사귀는 사이 아닌 두사람 *데드풀의 여친, 바네사는 없는 설정입니다! *스파이디가 말한 아는 사람은 과연 누구? * * * * * "데드풀. 데드풀은 왜 그런 피부가 됐고 죽지도 않아?" 오랜만에 만나 함께 타코를 먹고 있는데 돌연 데드풀의 드러난 입 주변 흉터...
씨 쇼 어 내 러 티 브 우리 동네 남자 레지에 관한 고찰 막니 01 “요즘 머시마 미미 그게 아주 사람을 홀리고 다닌다면서요.” 동네 슈퍼 여주인이 말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열리는, 친목의 장이나 다름없는 계모임을 끝낸 후였다. 여주인은 남사장이 가게를 보고 있다는 이유로 홀로 이곳에 남아 커피 한잔을 받아들고 수다의 장을 연 참이었다. 때마침 점심시간...
* 웹 공개분은 오타 교열 없음. * 디페를 기준으로 작업 중입니다. 여느 날과 다름 없는 하루 였다. 학교가 끝난 뒤 집에 도착해서 도우미 아줌마가 주는 냉수를 마신 뒤 제 방으로 올라가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하고 음악을 듣는다. 이것이 나카하라 츄야의 평범한 생활 패턴이었다. 그리고 그날 역시도 이 평범한 생활 패턴이 반복 되어야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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