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시간 날 때마다 알고 있는 관계성 정리(?) -작년 3월 중순에 트위터에 쓴거 복붙
-헨찰,찰헨 : 아예 그냥 공식 부부 느낌, 말하지 않아도 그냥 서로가 척척 알 것같은 케미를 자랑하는 가장 메인이자 궁합 대쩌는 메이저 개사기 조합. 브로맨스, BL, 열혈물 등 뭐든 쓰까묵기 가능. 진짜 무슨 셜록존이나 에미넴 닥터드레느낌...(뇌절그만) -레지널드,RHM:뭔가..이쪽도 살짝 부부인것같은데..정확히는 노부부 모먼트? 겉늙었다기보단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