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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 썰의 외전입니다 1 https://twitter.com/3_4MB/status/1576903474331389954?t=_uM0hrzgzA3Udja9m9TuUg&s=19 2 https://twitter.com/3_4MB/status/1577190482441949185?t=az0TE_-oWPZztVEdJIy0ZA&s=19 얼굴만으로 연인...
"형!" "왔냐." 말도 안되는 요구에 응해주게 되어버렸다. 강의가 없는 한가한 주말 오전부터 나갈 준비를 하는 내 스스로에게 몇 번이나 현타가 몰려왔는지 모른다. 이럴 시간에 책을 한자 더 보던 나을텐데 어쩌다. 이게 정말 영물에 홀리기라도 한건지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를 행동들이 자꾸 튀어나왔다. 옷을 고르는데도 내가 원래 이렇게 옷이 없던가 하는 ...
스워온 선입금 판매 및 통판 진행했던 딘루크 회지를 웹발행합니다. <Three Parallel Layers>let’s have a Talk시스딘 X 제다이루크 (10,828 자)Playing with fire북오브보바펫 이후 시점 (17,837 자)thy name is L _ _ _현대 AU (17,189 자) 각 단편은 샘플 페이지로 선공개 되...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 (마피아 시리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합니다) *치치가 라스베이거스로 다시 돌아간 후의 이야기입니다. Sunny 도박장 매니지먼트는 꽤나 지루한 일이었다. 십 년 동안 알게 모르게 배워온 일이라 몸에 익기는 했지만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나 집에 갈래.” 집이라고 해 봤자 카지노에 딸린 호텔에 묵고 있는 치...
※공포요소, 불쾌 주의※
Not Today 낫 투데이 #1 When the world stopped moving 흉부외과 레지던트 문태일은 하루 중 절반 이상을 수술방에서 보낸다. 동기들이 타과로 전과하고 너도 가자 권유할 때도 오기로 살아남은 사람이 문태일이다. 고만고만한 근성과 실력이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거다. 문태일에게서 결핍이 없어보이는 건 무던한 척하는 그의 성격...
[ 나른한 햇살 ] " 하~아암... 아, 아뿔싸 또 늦잠 자버렸어!! " 📕이름 : 백 랑 📙나이 : 17세 📗성별 : XY 📕종족 : 백호 📙성격 : 격한 움직임을 귀찮아하는 그는 항상 나른한 게으름뱅이 모드를 유지하고 있다. 이세계에 오기 전 장검을 사용하고 다녔으며 움직임이 날렵하여 이름을 날린 전적이 있었지만 자유로운 것을 추구하는 그에게 있어 명...
❅ "응, 찾아갈게. ...하지만, 정말 언제라도 괜찮은 걸까?" 선과 악의 기준은 상대적이다. ...그러니, 얼마든지 당신은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었다. 얼마든지. 무엇보다, 에단의 기준으로 당신은 선한 사람이었으니까. 무엇이라도 알고 싶어 하고, 나아가려 하고... 그래, 분명 에단에게 당신은 좋은 사람이었다. 좋고, 선하고, 무엇보다 소중한 사...
이 이야기는 럭시엠 할로윈 스킨에 대한 2차 창작이며, 실제 인물 및 단체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소재 특성 상 유혈 묘사가 존재하니 유의바랍니다. 어떤 존재는 그저, 마이크의 전원을 켰다. 아무것도 깃들지 않아 검은 채로 남아있는 화면에 송곳니가 비친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외모가 서늘하게 빛난다. 이내 환한 미소를 그리고, 반장갑을 낀 손이 마우스를 ...
섣부른 겨울, 쏟아지는 눈과, 떨어지지 않는 입술, 끝내 사라지던 인영까지. ……모든 것이 여전했다. * 굳이 파헤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희미해지겠지. 내심 그렇게 염원했던 7년이 단 한 번의 눈 맞춤으로 고스란히 재생되었다. 사실 그건 희미해지긴커녕, 오히려 더 선명해져 있었다. 그 여백의 시간 동안 바래지지도 않은 기억들은 아샤의 머릿속을 잠식하며 저...
비가 오는 날이었다. 거침없이 쏟아지는 빗줄기에 도시 일부 지역엔 전기가 나갔다. 가로등이 꺼졌고 펍 가게들과 싸구려 어항들을 파는 수조 가게의 간판 불도 꺼진 거리. 걸을 때마다 빗물이 튀었다. 고여 있는 물웅덩이에 비치는 빌딩. 구부러진 나무. 거꾸로 된 글자. 그리고 …. 나키아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 정신을 차려보면 항상 아샤가 존재했다.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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