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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나 형 좋아해.” “한솔아, 나는…” 9월 8일, 최한솔이 고백을 해버렸다. 그리고 이지훈의 당황한 표정을 보고 거절을 예측했다. 깜빡. 한솔은 정신을 잃었다. “야, 우리 지각이야!” 눈을 뜨자 부승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 설마 고백하고 쓰러진 거야? 그리고 다음날까지 잔 거야? 쪽팔려. 한솔은 이제 이지훈을 어떻게 대해야 될까 고민에 빠졌다. 거절...
[BGM 추천] https://youtu.be/nmIzAwefAlI 천천히, 새까만 속눈썹을 들어 올려 눈앞에 풍경을 본다. 새파란 하늘, 새하얀 구름이 눈 안 가득하니 들어찬다. 발바닥에 닿아오는 작은 잔디의 촉감은 간지럽고, 불어오는 바람은 너무나도 다정해서, 열 다섯 살 새론이는 금방 이곳이 꿈속임을 눈치챘다. Lucid Dream, 자각몽이라고 불리...
부제 화양연화(花樣年華) THIRD STAGE [ SAVE ME ] who will save me? 누가 나를 구원해줄 것인가? ※ 폭력, 성폭행에 대한 트리거를 유발하는 부분들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도망가자 - 선우정아' W. Ddieddi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작문 수업을 듣기 싫었던 나는 폐음악실에서 글을 쓰고 있...
성명 : 레너드 호레이쇼 맥코이 소속 : NCC-1701 USS ENTERPRISE 의료부 직위 : Chief Medical Officer 직급 : 소령 한달에 한번 함선내의 선원들은 의무적으로 심리치료를 받는다. 오랜 여행으로 지쳐있을 그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였다. 크게 문제 될것은 없었다. 그들이 고민을 털어놓는 의료부는 일을 잘하기로 유명한...
사이퍼즈 / 마비노기(20200705 시작!) / 폴아웃 • 콜오브듀티 • 포탈 • 스탠리패러블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 닌텐도 젤다의 전설, 별의 커비, 역전재판, 동물의 숲 시리즈 총체적으로 게임을 좋아하고 많이 해요. 요즘(2021년 기준)은 마비노기 버닝중! 마비노기 메인스트림에서 드러나는 '주인공 밀레시안'이라는 캐릭터 자체를 좋아하고, 그 '...
누런 황토색과 미세먼지 낀 하늘색이 어지럽게 섞인 실크 셔츠가 가슴에 착-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아무리 벌크업을 해도 가슴이 더 커지지 않던 순영이 신기한 듯 지수의 승모근을 찌른다. 별로 놀랍지도 않은지, 카메라 3개 달린 핸드폰 화면을 연신 잡아당긴다. 와야 할 문자가 오지 않았다. 최상 오늘 입금해준다고 했는데. 아침 9시까지 입금이라고 분명 말했는데...
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요즘 ‘광고천재 이제석’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대부분 집이나 연습실을 왔다 갈 때 지하철에서 많이 읽는다. 그런데 오늘은 깜빡하고 책을 집에 두고와 멍하게 지하철을 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참 길다. 60분 동안 버려져야만 했던 그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다. -2013.06.02.- * 2016/11/ 열아홉 한솔 서리가 낀 창틀 너머로 보이...
이름 최한솔. 나이는 스물 셋. 할리우드에서 레드카펫을 꽤나 밟아 보았다고 해도 믿지 않을 사람이 없을 정도의 미모를 지녔지만…현실은 그냥 동방에서 후드 모자 뒤집어쓰고 영상을 편집하는, 그게 아니라면 후드 모자 대신 비니를 뒤집어쓴 채로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학교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는 모 대학교의 영상제작과 학생1일 뿐이었다. 말이 학생1이지 사실 학...
시끄러운 소음으로 가득한 도로 한복판에 누운 순영은 하늘을 등진 채 자신의 시야를 가득 채우고 있는 한솔을 가만히 올려다봤다. 깊고 깊은 눈동자를 마주하고 있자니 어쩐지 주변의 소리가 아득해지는 기분이다. 그 고요함이 좋았다. 그 적막이 좋았다. 마치 세상에 둘뿐인 것 같은 그 고요함이, 그 적막이, 너무나 좋았다. 지금, 이 순간에조차. “……한솔아.” ...
나는 어떤 남자를 보고 있다. 눈이 부셔 쳐다볼 수도 없는 태양을 자기 두 눈 속에 나누어 담은 남자를. 일기를 적으면서 정한은 생각했다. 언젠가 그 남자와의 만남을 회고한다면 분명 첫 문장은 그렇게 시작할 것이라고. 그가 주었던 강렬한 느낌을 설명하기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적절한 말을 고르고 골라 조합하는 과정에 있어 확실한 두 가지는 있었다. 첫째로...
님들님들 얼른 들어와서 도와주셈 작성자 - ****min ------------------------------ 이 커뮤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봐 ㅎㅎ. 최근에 나한테 이상한 일이 생겼다? 일단 처음부터 설명을 해주자면 나는 대학교 2학년이다. 그리고 나한테 이상한 일은 만들어준 사람은 같은 대학교 3학년인 선배야. 저 선배의 첫인상은 정말 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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