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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김 대리님과의 시간이 부쩍 늘었다.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회사 내에서 나를 도와주었다. 일이면 일대로, 노는건 노는대로 옆에 착 달라붙어서 나와 함께했다. 어느샌가부터 백은영도 살짝씩 퇴색되어져가는 느낌이었다. 기분이 이상했다. 그 새끼가 나 차자마자 다른 놈한테 붙어먹었다고! 대학교를 다닐 때, 과 CC로 유명했던 여자 동기와의 갑작스러운 술자리에서 그...
오늘은 앙바르 시장이 크게 열리는 날이었다. 장이 열릴 때에만 오는 외국 상인들이 진귀한 차와 테프를 들여와서, 페르디난트는 장날이면 꼭 쇼핑을 하러 나섰다. 차는 구경만 해도 좋지만 테프는 새로운 것을 사고 싶었다. 테프는 다 똑같이 쓰기만 한 줄 알았는데 어떤 건 시고, 어떤 건 쓰고, 어떤 건 달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어쨌든 향도 다양했다. ...
시간의 기억 춥디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 이브이자 우리의 5주년. 그 해의 겨울은, 그동안 5년의 겨울보다 훨씬 추울 것 같았다. 성규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의식이 아직 없다는 말에 슬리퍼의 짝도 맞추지 않은 채 뛰쳐 나갔던 날. 5년동안 단 하루, 술 취한 성규를 데리러 가지 않았던 날. 며칠을 눈감고 있던 성규가 그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 느지막이 ...
본 글은 실존 인물 및 단체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리패키지 앨범이 발매가 코앞이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잠잘 시간도 없이 바쁘다, 모든 관용구를 다 붙여도 될 만큼 정신없었다. 앨범 준비 기간 역시 만만치 않게 바빴을 텐데 어떻게 매번 저를 만나러 온 건지 정국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좋아하면 어떻게든 시간을 내는 게 연애니까요.’ 서우...
파국 CATASTROPHE.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의 상황을 결코 빠져 나올 수 없는 결정적인 막다른 골목이나 함정으로 느껴 자신이 완전한 파멸 상태에 이르렀다고 여기는 격렬한 위기. 만남의 성사와 함께 거대한 불행의 실체를 맞닥뜨리게 된 건 재현과 경서 뿐이 아니었다. 어머니를 두고 아버지와 바람을 피운 여자와 사돈 지간이 되어야 하는 재현의 아버지, 그런...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남자는 지구에서 크리스마스나 산타를 주제로 한 블랙 코미디를 본 적이 있었다. 처음 봤을 때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게 남자에게 산타와 크리스마스는 자신의 정체성인데 그걸 제 멋대로 해석하고 자기들 입맛대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지구에서 일을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대명사대학교 밀리터리룩 ver. 요뮤리 (정보원) & 박하수(트랩퍼) 채색움짤 gif 군인 에피소드하면 정보조작이나 적의 위치 파악하는 그런 역할 할 거 같은...(그럼 우리랑 포지션 겹치려나 ..) 아무튼 정보통신 소속 뮤리 하수는 육체파가 아니므로 지뢰를 찾거나 매몰하는 트랩퍼 하수 손에 든 저거는 대인용 지뢰..<밟으면 사람 터짐 <...
연영과 오복이 @koi 12. "야! 전화 좀 받아! 아까부터 네 핸드폰 진동 겁나 울려대잖아." "안 받을 거야." 모든 수업이 끝나고 한희랑 학내 카페에 와서 시원한 에이드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는데 아까부터 김정우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계속 무시하고 있는데 한희가 이젠 진동소리가 듣기 싫다며 좀 받으라고 타박을 줬다. 어제 날 그렇게 두고 간 게 신...
닌타마 크리스마스 합작 6닌으로 참가한거
간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호텔에서 눈 뜬 순간부터 회사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던 때까지 김무영은 불안해하는 임한주 달래느라 바빴다. 오랜만의 데이트, 선물에 고백까지는 로맨스 영화처럼 뒷일 생각할 필요 없이 흘러갔지만 아침 해가 떠오르면 또 출근을 해야 하는 직장인 신세였기 때문이었다. 오피스룩 다 비슷해서 모를 거야, 걱정 마요. 아니면 내가 반차 내고 ...
뻔한 수작이었다. 딱히 할 말도 없으면서 괜히 근처를 서성이며 차하나에게 치대는 권세모를 바라보며 차두리는 혀를 찼다. “딱하도다, 딱해.” 어릴 때야 오기로 부정했다지만 이제 와선 딱히 부정할 수도 없는 잘난 얼굴을 두고 하는 짓이 차하나 관심 끌기라니. 차두리는 차하나가 팔을 툭 치며 웃는 모습을 넋을 빼고 보는 권세모에게 동정을 금할 수 없었다.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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