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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behind 학생 서명을 먼저 제안한 건 남준이었다. 무작정 또 교무실로 들어가 우리의 의견을 어필해봤자 그때와 같은 대답이 들려올 것이라는 남준이의 의견이었다. 모두가 동의했고 당장 오늘부터 실행에 옮겼다. 방탄 부 모두 착실히 그의 의견에 따르고 있던 중이었다. 같은 학년인 윤기와 남준 그리고 석진과 호석이 무대를 보고 의지를 불태우자며 무대를 체크하러...
톡톡. 흰빛 부엉이가 입에 밝은 노란빛의 편지지를 물고 창문을 두드립니다. 발목에는 작은 소포가 매어져있습니다. 소포를 펼치니 히비스커스가 수놓아진 흰 손수건이 나타납니다. 모서리에는 당신의 이니셜, E.N.E가 수놓아져있습니다. Dear. My Ethan.좋은.. 점심이라고 해야할까 저녁이라고 해야할까? 네가 보낸건 점심이고 나한테는 초저녁에 도착했으니....
창문 밖에서 가볍게 톡톡 두드리는 소리. 슈가가 만족스런 표정으로 창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부리로 꼭 물고 있는 연두색 편지지와 발목에 조심스레 묶인 작은 소포가 그리웠던 안부를 들고왔나봅니다. 얄팍한 편지지속 동그란게 꽤나 귀여운 글씨체가 드러납니다. 작은 종이에 싸인 소포는, 뜯어보니 작은 손수건 하나가 나옵니다. 라임모양으로 자수를 놓은 것인듯 싶습...
!묘사주의! 비명이 들렸다. 할로윈 전야제의 전야제의 전야제의 전야제의 전야제 날. 마지막 아이돌 무대라 모든 사람들에게 묻힌 듯했지만 사람이 아닌 공룡은 들었다. 좋다고 지른 비명이라기엔 너무 끔찍한데. 무슨 일이지. 공룡이 하던 작업을 내려놓고 고개를 빼꼼 내밀자마자 눈 충혈되고 입에 피범벅인 사람이랑 마주쳤다. 아 저게 뭐임. 공룡이 본 사람은 ...
天佑神助 (천우신조) :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다 오늘따라 산바람이 시끄러웠다. 페이칭(靑緋)은 감은 눈을 가늘게 떴다. 가장 가까운 산이 날 좋을 때만 겨우 보이는 뒷산인 이 도시에 어쩐 일로 싱그러운 산바람이 부는가. 처음에는 고향 기분도 나고 가족 생각도 나서 반가웠다. 하지만 이렇게나 깨끗한 바람이 계속 실려 오는 건 예삿일이 아니다. 페이칭은 흰 ...
20××년 ×월 ×일 형, 안녕 이렇게 편지 써 보는 것도 오랜만이다! 그렇지 형은 잘 지내고 있어? 나야 뭐 잘 지내고 있지 근데 가끔 자려고 누었는데 형생각이 나는 거야 그럴 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 그거 빼고는 괜찮아 잘 지내고 있어 형 떠나보낸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침이 되면 자연스럽게 옆자리를 만져봐 처음에는 없는 걸 보고 눈물이 났는데 이제는 ...
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한국어 나는 그녀가 학교를 간 사이 식탁에 편지를 두고 무작정 집을 나섰다. 어디로 가려고 정한 것도, 누구를 만나기로 정한 것도 아니지만 목적이 있는 것처럼 걸었다. 생각 없이 발걸음을 옮겨 도착한 곳은 전에 그녀와 자주 산책을 왔던 공원이었다. 저녁 산책 외에는 올 일이 없는 공원인데 이렇게 아침에 오니 색다른 느낌이었다. 따스하면서도 씁쓸한 봄바람을 ...
“농담 좀 하지 마, 나 심장 떨려” “참 나, 이런 거로 농담을 왜 해요” “알겠어, 이제 사랑해라고 하는 거 고칠게 그럼” 다급했다. 당황스러웠고 사실 지금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을 뱉고 있는 중이었다. 정국은 횡설수설하는 여주를 이것 봐라, 하는 눈으로 바라보다 이내 푸스스 웃었다. “괜찮아요, 답 재촉하는 것도 아니고” 정국은 내려 놓았던 음료수들을...
나의 그리움 그것은 그대 아름다운 추억이라기엔 너무 짧았고 너무 오래된 기억이지만 그 시절의 당신은 나에게 너무 커서 옛 생각을 할 때면 언제나 떠올라요 나의 그리움으로 그대는 다른 모습으로 다른 삶을 살고 있겠죠 내가 상상도 못할지도 몰라요 나도 많이 달라진걸요 나만의 그리움 속에서 나의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당신은 지금의 당신이 아니라며 수없이 되뇌며 잊...
바이올렛 : 아버님이 분부하신 대로 리바이어던의 먹이로 삼아드리겠어요. 루틸 : 리바이어던!? 병의 늪에서 본, 그 커다란 괴물인가요!? 피가로 : 그렇지. 리바이어던은 물가라면 어디서든 자유롭게 공간이동이 가능해. 서쪽나라 바다부터 병의 늪……. 그리고 중앙의 성의 연못까지, 미스라처럼 오갈 수 있는 거야. 루틸 : 그런……! 성 근처에서 날뛰면 큰일이에...
아키라 : ……모두……! 아서 : 오즈 님……! 오즈 : ……큭, ……현자는……. 파우스트 : 가시덩굴에게 빼앗겼다……. 레녹스 : 현자님……. 카인 : 《글래디어스・프로세라》 …………윽. 소용없어……! 가시덩굴에게 손을 쓸 수 없다니! 라스티카 : 《아모레스트・비에체》 이쪽도 마찬가지야. 마법으로 불태우거나 얼려도 거의 효과가 없구나. 클로에 :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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