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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2곡 5. 노래가 끝날 때까지 커피를 마실 수도, 물도 한 모금을 더 마실 수 없었음. 혹시나 석진이 아는 체를 해오면 어떡하나? 오늘도 또 왔느냐고 말을 걸면 어쩌나 생각을 하느라 말이야. 그렇지만 애석하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음. 덕분에 긴장한 채로 지민만 아는? 글쎄 지민만 아는 노래는 아니지만. 무튼 석진과 저만 알고 있는 것으로 혼자...
* 모든 글은 이 곳에서만 즐겨주세요. written by. 누 07 - 요즘 이상하다. 내가. 그것도 아주 많이. 어떤 영화가 개봉한다고 하면 같이 보러가고싶고, 맛있는 음식을 발견하면 같이 먹으러가고싶고, 자꾸만 함께하고싶어진다. 바보가 아닌이상 이러는 이유는 당연히 알지. 주변에서 남우현의 이름이라도 들려오면 너무 과민반응까지 하니까 나도 나를 주체하...
*썰 풀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w.사이다 ---------- 태형의 아버지는 태형 포함에서 3명의 아들만 둔 대기업 사장님. 근데 맏형이랑 둘째는 일도 잘하고 항상 아빠 마음에 쏙 드는데 유달리 막둥이 태형이만 맘에 안드는거임.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평소에 형들처럼 사교를 위해서 파티에 참석하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동물이랑 애들은 또 더럽게 좋...
*2020년 1월 디페에서 발매한 회지입니다. *Sound Horizon 의 Nein의 설정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사상을 부정하여 만든 if 세계 : -시작하는 이야기- 下은 타마키의 사상을 부정하기 전 세계의 이야기입니다. *Sound Horizon 의 Vanishing Starlight, Nein의 캐릭터 및 내용이 직접적으로 등장합니다. *이야...
"형, 내일 영화 보러 가자." "그럼 예림이도 부를까? 곧 던전 들어가니깐 같이 놀면 좋잖아." ".....나랑만 가면 안 돼?" 조금은 뽀로통한 표정으로 물어오는 유현이는 정말이지, 귀여웠다. 내 동생이라지만 언제 이렇게 귀엽게 잘 컸는데 실로 뿌듯할 정도였다. 그런 동생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침울하게 물어오니 마음이 약해지는건 당연지사였다. 안 되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영현은 지금 일생일대의 대치 중이다. 영현은 취조실에서 대면 중인 김두용을 말없이 노려보았다. 안 그래도 무서운 눈매가 한껏 더 매서운 느낌이었다. 영현은 입을 꾹 다문 채 책상에 두 손을 포개며 정적을 유지했고, 김두용은 지루한 듯한 표정을 짓다 한창 날뛰어야 할 그 악명 높은 사람이 가만히 있는 걸 보니 두려움이 엄습했다. 제발 무...
마태월, 서른 두 해 동안 살았다. 모태신앙이니까 32년차 신앙생활 중이겠지. 야, 너 외동아들이라며. 하나 뿐인 아들인데, 용감하다? 가히 신학교에 들어가고. 부제에 이어서 사제까지 됐네? 니네 집안 혈통 끊겨서 어쩌나~,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냐? oO(내 사정인데... 왜 지들끼리 왈가왈부 하는 건지. 차암, 저런 것들 보면 가끔 의아해. 어쩌다 하느님의...
AB6IX- Friend Zone 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BGM 들으시면 더 좋아요) 1. Got Me In The Friend Zone 너와 난 그저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강민희 ver.) 부정했다. 아니 부정하고 싶었다. 우리 관계의 연장선이 나로 인해 끊어지게 될까봐. 너는 필요없겠지 이 수고가 나 혼자만의 마음이니까. 내 마음을 어떻게 정리해야할...
01 (이라기엔 좀 뭐한 조각글) >> http://posty.pe/ogya4b * 편의를 위해 썰체로 적었습니다. 민형 팀 뿐 아니라 서 내에서 제일 어리게 생겼단 이유로 (어리다는 이유가 아니다. 어리게 생겼다는 이유다. 뭐... 서내에서 어린 편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짬빠로 따지면 굳이 윤기가 갈 일은 아님.) 이번 사건 잠수 당첨 됐는데 장...
그날 이후, 그러니까 간접적 실연을 당한 이후 나는 단 한번도 슈퍼에 가지 않았다. 헹여나 김요한을 마주치기라도 할까 먼 길을 돌아갔고, 기말고사를 핑계 삼아 야자도 했다. 김요한 생각을 하지 않으려 별의 별 짓을 다 했다. 그럼에도 묵직한 통증과 함께 초단위로 떠오르는 김요한은 나를 괴롭게 했다. 섣불리 누군가를 좋아한 것이 후회되었고 하루에도 몇 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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