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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새학기. 그 음절만 들어도 설레는 이름이여! 아이모노 치세는 매우 들떠있었다. ~아이모노 치세의 입학기~ 아이모노 치세는 매우 들뜬 마음으로 히라우미 고교에 입학했다. 물론, 입학이라는 말에 설레는 것은 단연 치세 뿐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대부분이 자연스레 두근대고 마는 큰 이벤트인만큼, 치세를 포함한 전국의 많은 이들이 입학이라는 단어에 두근거렸을 것이다...
그러니까, 싫은게 아니라 이건... ...아, 몰라. 알아서 생각해! 자꾸 캐묻지 마! 박지원 18세 168cm 하는 말마다 어찌 그리 관심 없어보이고 날이 서있는지. 아니. 글쎄. 별로. 이 세 마디는 마치 아이의 말버릇이라 해도 믿을 정도. 항상 주위에 까탈스럽고 무정한 태도를 내비칩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 본심은 아니었어요. 대부분은 쓸데없이 강한 자...
" 파르페, 사람들을 쪼면 안된다고 말했잖아요~ " 이름제르타 E. 플리페Zerta Eireen Flipe나이13세키&몸무게162cm (굽 제외 160cm) | 표준성별XY혈통순혈외관 반묶음 하고있고 묶인 부분에 하얀 토끼풀 두개정도 꽂아두었다. 잘 뻗치고 곱슬거리는 새하얀 백발을 갖고있다. 귀를 뚫어 파르페의 작은 깃털 하나씩 귀걸이로 만들어 양쪽...
"난 비가 참 싫더라.. 예전부터" 남한테 말하기까지 오래 걸린 이 한 마디. *** 초여름. 올해는 여름의 더운 기운이 아직 시작도 하기 전에 장마가 오기 시작했다. 창 밖을 바라보며 오늘은 자휴를 내고 집에나 있을까 했지만 언제 그런 생각을 했냐는 듯 학교 갈 준비를 하는 규현이다. 종운이형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학교는 안 빠지니깐. 누가보면 종운을 ...
"음.. 이쯤..이였던거 같은데.." 승진이랑 이라는 곧 인형 뽑기 기계를 찾아서 뽑으러 같다. "승진아~! 이것 좀 봐 귀엽지 않아??" "음.. 이라.. " 이라를 부를 땐 얼굴이 근엄 진지 했는데 그 다음 뭐라고 말하려고 그랬던 걸까? "왜 그래?? 나 문가 실수 한 게 있어??" "어리구나아~ㅋㅋㅋ" "놀리지맛!" "내가 킥킥 언제에~?" "지금도 ...
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엠프렉(남성의 임신 및 출산)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숙지 후 읽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제목에도 있다시피..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 요즘 대학생들은 어떤가요..? 진시황은 살아있나요..? * BGM ::: Gabe bon...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프로필 저기, 많이 바쁘면 좀 도와줄까요? 내건 다 끝냈어. 괜찮아요, 괜찮아! 안녕, 보고 싶은 밤이야. 못말, 그때 못한 말 이름 파블로 Pablo , 애칭은 파벨 Pabel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78 / 표준 외관 목 뒤를 살짝 덮는 길이의 밝은 금색의 머리카락은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부드럽게 살랑인다. 가지런히 정리된 앞머리는 이마를 ...
꾹 누르시면 반복 재생이 가능합니다. "아, 피곤하다..."이름 윤찬하 학번 19학번 성별 XX 키/몸무게 169cm/55kg 학과 문예창작학과 외관 최소 몇 년간 자르지 않은 듯 허리까지 길게 늘어뜨린 흑발은 머릿결이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말할 수 없이 딱 적당한 정도의 머릿결이다. 눈썹을 넘어 눈을 찌를 정도로 긴 앞머리는 이상하게 자르지 않는다. 아마 ...
두상 전신 로그
첫사랑 김무영 x 고등학생 임한주 w. Asper 20.
※ 그림 및 캘리 모든 작업물에 대한 모든 행위를 금지합니다. 개인소장 또한 '허락 하에' 저장해주세요! ※
안토니오는 양피지를 펼친채 한참을 공백을 응시했다. 문장을 고르거나 상념에 빠지는 고상한 이유보다는 파편이 스치고 간 손목께가 저리다 못해 쓰라린 탓이다. 달밤 아래에서 유독 창백한 제 살갗에 이질감마저 든다. 크고 작게 다치는 것이야 삶에 있는 일이라지만 영문도 모르고 다친 것은 처음이 아닌가…그런 안이한 생각이나 해보며 턱을 괸다. ー네 가혹한 운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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