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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문방사우 타입 1. 요리를 선물했다! (총 13장) 2. 길거리 데이트 (총 16장)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나온 탓일까. 떡볶이 냄새에 코가 벌름거렸다. 한유진은 분식점 포장마차 앞에서 우뚝 멈춰섰다. 성현제가 의아한 눈으로 돌아보았다. “왜 그러나?” “파트너 씨. 떡볶이 먹고 싶지 않습니까?” “떡볶이?” “먹고 싶다고요? 저도요.” 능청스러운 자문자답에 성현제가 헛웃음을 흘렸다. 그러거나 말거나, 한유진은 포장마차에 얼굴을 들이...
1. 이치가 생각하는 플린. 강하다... 왜 이렇게 나한테 잘해주지? 내가 뭐가 좋아서.? 아니 이건 무리, 너무 과하지 않아? 아직 나에겐 나만의 페이스가.... < 라는듯한 느낌 이치마츠는 플린을 애정표현에 있어 숨기지 않고 표현을 다 한다고 생각한다. 가끔 실수 하는것도 같지만 좋아하는 감정에서 나오는것이니 귀여울따름. 2. 플린이 생각하는 이치...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연성 정리 겸 백업합니다~ 19년 초반에 갑자기 페이트나 다시볼까? 하고 시작한게 어느새 살면서 가장 열심히 덕질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다오X 캐길 커플링이 한국에서는 메이저가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습니다...ㅠ 죽기전까지 연성하면 어느순간 메이저가 되어있겠죠? 분명 많이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네요..드랍한것...
" 언니, 내일도 일해요? " " 내일? 응, 왜? " 해연에게 찰싹 붙어 손장난을 치던 시아가 고개를 빼꼼, 위로 들어 올리고 해연에게 물었다. 내일은 평범하지 않은 토요일, 바로 해연의 생일이다. 대기업 후계자 자리를 꿰차고 있는 해연에게 느긋한 주말이란 조금 어려운 일일 수도 있겠다. 해연은 연애를 이어가며 그 사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접해온 시아가 ...
!뱀 출몰 주의! !허름한 무슬롯 상시 커미션! ▶ 주의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허름/러브레터(@MD_HR_CM)게 있습니다.트위터 등 SNS의 프로필/헤더 설정, 업로드는 별도의 허가 없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자캐 커뮤니티에서의 합발폼, 인장, 일부분 크롭 등이 가능합니다. 작업 기간은 최대 한 달 입니다.인물 수, 배경 및 소품 추가 등에 따라 달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버닝서버에서 제논 생성했습니다^0^ +) 제논 튜토리얼 하면서 그린 낙서 드마즈 앓이.,,, 대략 상황설명: 핫도그 처음먹어보는 아크는 무슨 소스가 좋을지 모른다 (요즘 소스 종류 많더라구요) 카데나가 손수 추천해주기로 함 (아크: 감동) 제 트위터 프사 봐주세요 너무 귀여움..... 뎀데 그렸던 것들 돈이없어 패러디 (트레했습니다)
로오히 엘프 설정 날조 망상 주의.엘펜하임 환경을 멋대로 상상함.[불]라플라스 외형 대입(빨간맛)... ... ... ... ... ... ... ... ... ... ... 빙설의 땅에서 태어나는 엘프들은 그 탄생일이 모두 다르다 하더라도 같은 계절을 공유한다. 추위는 곧 그들이 태생부터 익숙해져 왔던 폭설의 무수한 흰 빛처럼 익숙한 것이었다. 오래도록 ...
*성현제와 송태원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글입니다. *한유진을 넣은 이유는... 아마 끝까지 보시면... 저도 정의내리기 힘든데요, 일단 성현제-한유진-송태원 이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한 글인 건 맞습니다. 하아아. 길게 내쉰 숨이 흩어진다. 늘어뜨린 발끝을 까딱인다. 눈을 굴리고, 째깍, 째깍. 권태로운 시계 소리가 규칙적으로 정적을 꿰뚫는다. 째깍, 째깍,...
↑리퀘 내용 리퀘 감사합니다! —여기는. 강징이 눈을 떴을 때 눈 앞에는 익숙한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아니, 익숙하면서도 낯선. 하지만 그리운. 호수를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에 흩날리는 연꽃 향, 저 멀리서 소란스레 들리는 웃음 소리. 사방에 내걸린 구판연九瓣莲이 수 놓인 보랏빛 깃발.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던, 평생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죽어서라도 돌아가...
이피아는 자신의 성에서 아무도 없는 길을 바라보는 반레온을 바라보았지만 반레온은 그녀가 온 사실도 모른체 있었다. 이피아를 생각하며 슬픔에 빠져있는 그를 바라보며 이피아는 반레온을 불러보았지만 이미 그는 어둠에 침식되어있던 탓일까 자신의 말이 들리지 않는것만같았다. 자신이 죽어있지만 이미 다른 누군가와 이야기를 한적이 존재한다. 하지만 정작 그녀의 말을 들...
* 칼리플란 / 어린왕자 칼리안 Les étoiles sont belles, à cause d'une fleur que l'on ne voit pas... 별들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한 송이 꽃 때문에... / 앙투안 드 생텍쥐베리, 어린왕자 * 플란츠 브리센─대중에는 플란츠 룬 카이리스라는 이름이 더 익숙했지만 그의 부모님이 이혼한 후 그는 어머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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