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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윤신혜가 힘껏 이정의 가슴을 때리고 있지 만 이정은 가만히 있었다.이렇게 라도 윤신 혜의 마음이 치료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두서 없는 문장 양해 부탁드립니다. 뼈 아픈 말들이다. 이럴 떄는, 웃을 수밖에 없겠지. 그런 요령밖에 없는 인간. 자기완결. 누구도 침범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침범 당하지 않는다. 자신의 길正 은, 바꾸지 않는다. 자신의 결심情도 바꾸지 않는다. 교환은, 없다空. 모든 것은 스쳐 지나갈 뿐經界. 자신이 얼마나 불합리한지도 알고 있다. 어이 없는지도 안다....
첸백시 / 누가 봐도 우린 “답장이 없네..” 로운은 눈을 도르륵 굴려 휴대폰 액정을 한참동안 바라봤다. 동물을 무서워하는 여주와 전화를 끝낸 직후로 로운은 여주가 걱정됐다. 해코지하진 않겠지? 초코에게 수제 간식을 먹이던 로운이 잠깐 딴짓하다 초코의 이빨에 손가락을 물렸다. 야앙! 아포.. 그러거나 말거나, 수제 간식을 먹던 초코는 주인보다 간식이 더 좋...
* 캐붕, 유혈 주의 * 약 언급주의 처음으로 사람을 죽였다. 그저 골목을 지나가던 사람을 죽여버렸다. 그저 충동이였다. 엄마 아빠도 없고 누나도 죽어버린 시점에서 나에게 뭐가 남았을까. 메구미는 피가 묻은 식칼과 자신의 손을 만졌다. 처음으로 사람을 죽인 느낌은 딱히 좋지는 않았다. 그냥 찝찝하고 더럽다고 생각을 했다. 조금씩 피 비릿내도 나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서울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호텔, 델루나. 오백 년간 객점에 묶인 채 귀신들을 상대하던 사장 순영은 우연히 호텔에 발을 들인 원우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그를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겁에 질린 듯 자포자기한 얼굴이 귀여워 보이는 건, 단지 오랜 세월 혼자였던 이의 착각일 뿐일까? 7월 그랜드 오픈
“그래서,” “꿈에서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 이후….” “아니, 그건 이미 들었고.” 캔음료를 손에 들고 자판기 앞에서 가모탁이 소권을 쏘아보았다. 말이, 돼? 한 발짝 다가오며 묻는 그에 소권이 그를 마주봤다. “꿈에서 생생한 교통사고를 당했고, 부모님이 모조리 죽었다. 그래, 그건 알겠는데.” 보통 꿈에 의해 트라우마가 생기기도 하냐? 소권은 질문에 답...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자벨네가 강아지 입양했대서 보러갔따. 귀여워 ㅋㅋㅋ 등에 뭐 차고 있는거지 상어지느라미 모형인가? 이런데서 살고있는거야 너희...? 놀랍게도 지하층에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 ㅋㅋ 신기해 나중에 여기서 무인도 플레이 해봐야지 히히 에녹이랑 놀러나왔다가 팬들을 만나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찍으라고 포즈도 취해줌 ㅋㅋ ㅋ다들 환호하더라 사인해주니까 엄청 ...
존은 노트에 글을 적어내려가기 시작했다. '밤의... 호수는... ' 근데 뒤에서 바이런이 나타났다 "존 네 글솜씨가 얼마나늘었는지 볼까?" 그러고는 존이 쓰던 종이를 휙, 낚아채버렸다! 존은 너무 당황해서 바이런에게서 종이를 뺏으려다가 실수로 꽁, 밀치고말았다 주둡일 경우 >> 1번으로 주쭌일 경우 >> 2번으로 주뚱일경우>&g...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통나무 오두막. 우거진 나무들 위에 소복이 눈들이 죄 하얗게 쌓여갈 때 즈음 하얀 세상을 빨갛게 물들이는 불청객이 나타났다. 불청객은 배를 부여잡고 힘없이 쓰러졌고, 그 불청객을 통나무집의 주인은 기꺼이 들인다.[개인지 흡혈귀인지]채형원이 이 수상한 불청객을 오두막에 들인 이유는 간단했다. 사람이 거의 오지 않는 숲속에 쓰러져...
1. "아악! 야 나재민 너 이리 안 내려와?!" 애옹애옭애옭!! "얼씨구? 너 지금 화내니?" 지금 선반 위에서 꼬리 팡팡 쳐대는 저 깜장 고양이가 나의 동거인, 아니... 동거묘? 어쨌든 나재민 되신다. 심기가 불편하신 이유는 당연히 나재민이라고 불렀다고 그런 걸테고. 퇴근하자마자 보이는 풍경이 흙투성이가 된 거실인데 지금 소리 안 지르게 생겼나. "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 보기! https://twitter.com/euji_p/status/1687455037457575936?s=61&t=TwICeNBIoRT__UPa7GBNlA 반응 하나하나 너무 활력이 됩니당... 제 이상한 취향 좋아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구마구 더 써주세요.) 그먼씹 낙서 (비주기적 업데이트) https://posty.p...
시작은 우리 야옹이들 노는사진 ㅋㅎ 에녹에게 뜨개질도 가르쳐줬다. 잘한다 ㅎㅎ 선물로 세실이 직접 뜬 스웨터도 선물했다. 와~ 했는데 둘다 공포뜸... 왜??? ㅋㅋㅋ 스웨터의 저주 ㅠㅠ 어째서 심지어 7일짜리 +2공포라 미치겟음 ㅋㅎㅋㅎㅋㅎ 지인이 아기 입양했대서 놀러왔다. 둥가둥가 우쭈쭈~ 아이예뻐라 맘마도 먹여줬다. 옆에서 다 자는데 애기 데리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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