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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무리 캐연이여도 잠수 이별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는데. 궁금하네... 마음이 식었다면, 더 못 놀 것 같으면 못 논다고 하고 깔끔하게 끝내면 되는 거 아닌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예의는 지켜줬으면 하는데. 블라블라 쏼라 쏼라 어쩌구 저쩌구 얍. 뾰로롱!
- 프란체스가? - 예, 비전하. 헬레네가 집사를 통해 아들 프란체스의 소식을 들어온 지도 어언 14년째였다. 그녀는 대공이 첫 아내와 사별한 이후 새로 들인 계비였다. 사랑이라고는 없는 결혼이었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프란체스를 낳고 나자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완벽한 후계자'에 집착하는 대공은 프란체스가 걸음마를 떼고 말을 제법 유...
9월 안녕...10월..안녕? 10월은 인사가 조금 늦었네요 ㅎ_ㅎ 항상 매월 1일에 인사 드리는데 연휴가 겹치다보니 팡팡 놀다가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용.. 10월이면 이제 정말 본격적인 가을인데..(근데 요즘 왜 또 더운지 알 수 없는 일..) 이상하게 벌써부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더라구요..왜지..아마 앞으로는 이렇다할 연휴도 딱히 남지 않았고 가슴 설...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뫼비우스 - 그 녀석 진짜 매일 같이 기다리고 있다니까요. “그래요?” 한적하고 여유로운 라운지 안, 잇새를 새어나는 웃음을 참지 못한 나는 입가를 가린 채 키득거렸다. 내 웃음소리를 듣고 있던 남준이 물었다. - 직접 보니까 어때요? 만나고 싶어 했잖아요. “음, 글쎄요.” 나는 머릿속에 떠오...
오타쿠의 숙명,,,그건 멀쩡한 일남들을 K청게로 비벼먹는 일 학기초부터 낯가려서 내내 혼자 밥먹던 쿄인이 드디어 겜얘기로 새로 사귄 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급식실 갔는데 평소에 학교 잘 나오지도 않는 옆반 일진짱새끼가 갑자기 식판 들고 와서 자기 앞에 털썩 내려놓고 앉는거 보자마자 그대로 굳는거 보고시픔 친구들 다 도망갈듯 쿄인이랑 앉아있던 친구들 쓰윽 훑어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분의 밀레시안 이름과 특정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띄어쓰기 포함 10562자. === 어엿한 청년이 된 소년은 제 마음 또한 자라났음을 깨달았다. 물론 처음은 분명히 동경이었음을 기억한다. 그 또한 나이대의 소년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영웅과 모험담을 좋아했기에 살아있는 전설을 향한 동경은 자연스럽게 태어났었다. 그러다 눈부신 샛...
❝뭔 놈의 유람선이야. (...) 일단 와버린 이상 끝내주게 즐겨줄 수 밖에. ❞ 이름 주태운국적 대한민국나이 22성별 남성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87cm 95kg외관 [머리] 짧게 친 검은 머리 (리젠드컷) [눈] 짙고 긴 눈썹, 무쌍, 짧은 속눈썹, 올라간 상 [피부] 웜톤이며 짙은 피부[상의] 검은 반팔 위에 회색 후드티[하의] 청바지[신발] 하얀...
* 2018년 블로그 단편입니다. Wrong Turn 이딴데 오는게 아니었어. 덜덜 떨리는 몸을 더욱 웅크렸다. 추적추적 하루종일 내리던 빗소리는 더 거세지고 날이 본격적으로 어두워지자 산짐승들의 울음소리는 혼자 있는 여주를 더욱 두려움에 떨게했다. 엉망이었다. 도망치느라 나뭇가지에 긁힌 얼굴부터 쫄딱 젖고 흙투성이가 된 옷, 한쪽밖에 없는 진흙 투성이...
기본적인 통일 자세인 탈것 (ex. 말, 매 개 등) 은 찍지 않았습니다. 사심으로 껴넣은 탈 것들이 몇개 있습니다. 1. 아리만 2. 대륙기예단 아리만 3. 봄 벌룬 4. 금강거북 5. 알 시스템 6. 마법 침대 7. 현자의 의자 8. 비행의자 9. 구부 류 10. 우피티 11. 탑승 시스템 12. 이크릴 13. 지바냥 소파
스팽, 스팽위주, 스팽킹 로맨스, 집착공, 집착남주, 강압. 달이 온전히 다 뜨기전 그 시간, 머리칼을 날리는 바람에 꽃들도 속절없이 흐드러져 떨어지고 있었다. 꽃비가 내리고 그 사이로 네가 걸어오면 내 마음도 너를 따라 술렁거리기 시작하지. 이게 널 향한 두려움인지, 설레임인지 아니면 그냥 사랑인건지 확실한 건 내 감정을 이렇게까지 요동치게 만들수 있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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