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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탈론 겐지 설정 기반, 젠야타는 겐지가 탈론임을 자각하지는 못함. 현 상황에서는 겐지가 탈론임이 잘 나타나지는 않음. 성격 변화 주의. 아무 설정 없는 젠야타 과거 제자 주의. 제 스승님은 유명인이었다. '인'은 아닌가. 뭐,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유명인이라는 말은 즉, 알아보는 이도 많고 친하게 지낼 만한 이도 많다는 것이다. 간혹 저와 같이 ...
*호크모스가 아드리앙의 아버지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은 배제한 배경에서 작성한 글입니다.*상당히 짧습니다.호크모스는 사라졌다.두 히어로를 추앙하던 사람들에게 붉은 무당벌레와 검은 고양이의 조화는 잔상만 남긴 채 형체를 잃어갔다.그 날, 호크모스를 처치했을 때.블랙캣은 그것이 자신이 살면서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낀 순간이었고.-가장 큰 아픔의 시작이었다.고양이의 ...
공지에는 한 분만 랜덤추첨하겠다고 했었는데... 스팍른, 솔리야 각각 한 분씩 추첨했습니다 '교황의 꽃'이랑 'A Cup of Caffe Mocha' 속편을 조만간 가져올게요 *'ㅁ'*
본즈, 그러니까 레너드 맥코이는 요크타운에 진입한다는 목소리를 듣고 나서부터 계속 투덜거렸다. 그 곳이 우주 한복판에 둥둥 떠 있는, 금방이라도 부서져 순식간에 질식사로 자신을 죽여 버릴 수 있을 것 같은 인공의 스노우볼 같아서도 그랬지만, 그건 그저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기 위한 애꿎은 변명과도 같은 것이었다. 맥코이는 거기에 누가 사는지 너무나도 명확하게...
* 포스타입 구독자 300명 리퀘 이벤트 연성 for 루시아님 [ 린신 매장소 / 화한독 재발로 임수일 적 기억을 잃어버린 매장소와 그 기억을 되찾게 할지 말지 고민하는 린신.]을 주제로 리퀘 주셨습니다. 피를 토하고 쓰러진 지 나흘 째 되는 날, 매장소가 깨어났다.그가 깬 시각은 강좌맹 본원 저택의 불침번이 네번째로 교대되고 어둠이 여명을 피해 느릿하게 ...
“명대는 떠났다.” 형님도 그걸 믿지는 않으시지 않습니까. 하지만 말하지 않았다. 나 역시 아주 간절히 명대가 떠났기를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명대는 떠나야 했다. 무슨 수를 써서든 가장 멀리, 예정된 북쪽의 거처로 보내야 했다. 아마 그 애의 혈육인 려 동지는 스무 해 정도 보지 못한 사이에 아들의 고집이 얼마나 지독해졌는지 알게 되었겠지. 하지만 어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03. 달콤한 독 잠에서 깬 린신은 옆에 누워 자신를 빤히 바라보는 매장소의 눈동자에 기겁하여 벌떡 일어났다. " 일어났는가. " " 자네 제정신인가? 사내의 침상에 기어들어오는 취미가 있을줄은 몰랐네!! " " 내가 스스로 기어들어간게 아니라 자네가 날 끌어당긴거네. 기억안나나? 자네가 내 손을 잡고 침상에 끌어들이지 않았나. " 사실 스스로 들어간게 ...
상냥함이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다 上 단 한 사람에게 눈이 가고 시선이 머문다는 것이 좋은 의미인지 나쁜 의미인지 알 수 없었다. 칸은 자신이 술루에게 가지는 관심을 그렇게 생각했다. 갈 곳을 잃은 채, 목적지를 잃은 채 광활한 우주에서 부유하게 떠다니기만 하는 삶은 생각했던 것보다 썩 나쁘지는 않았지만 칸이 이따금씩 견딜 수 없던 것은 자신을 보며 악랄...
존 해리슨의 테러 사건 이후 세간에는 그와 그의 크루 72명은 강제로 영구 동면 형에 처해졌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이러하다. 존 해리슨은 그 이름을 버리고 칸 누니엔 싱이라는 이름으로 엔터프라이즈호의 전투 장교, 칸 소령으로 승선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죽음 직전까지 갔었던 크루들과 실제로 한 번 죽었다 살아난 함장은 그에 항명했지만 결국 그를 ...
안녕하세요. 카라오소 위주, 글 위주의 포스타입입니다. 공지를 몇번이나 써도 항상 똑같은 말밖에 안하는데도 늘 떨리고 설레네요ㅎ_ㅎ 변변찮고 참 많이 부족한 글인데도 읽어주시는 분들께, 구독자님들께, 또 하투와 감상으로 제게 마음을 전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더 좋은 글로 보답드리고 싶은데 제가 모자라고 부족해서 그게 힘든 게 안타깝고...
독감 36.4 지독한 감기라는 건 우울증에 닮아 있어서. “Hey, hey, mama, said the way you move gonna make you sweat, gonna make you groove(이봐, 자기, 그렇게 움직이면 넌 땀이 나고 그루브를 타게 될 거야)…….” 목덜미를 물고 놓지 않는 검은 짐승의 이빨처럼 파고들어서 서서히, 끈질기게,...
르체님(espier_che)의 The best man. 시작하기도전에 다 피지못하고 가슴안에 잠들어야할 꽃을 다루는 토니의 느낌이다. 단 4페이지로 여운이 남았다. 마튼님(marten_00)의 YOU NEED NOMAD와 WHO IS HE. 가벼운 코믹과 진지 사이를 즐길수 있는 신간. 앞권으로 즐거움을 만끽하고나면 뒷권으로 호기심을 자극당하게 된다. 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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