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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대... 그냥 그렇다고... 회상은 요즘 악몽을 꾸고 있다. 금린대에서 폭주하던 명결이 죽고 난 후, 회상은 매일 밤 꿈속에서 명결을 만났다. 꿈 속에서 그는 항상 뒤를 돌아보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회상이 명결을 향해 웃으며 다가가면, 그는 관절이 온통 꺾여버리고 기이한 자세로 뒤를 돌아보더니 이내 신체의 일부가 뚝뚝 ...
※ 레딧 괴담 '크립틱 파크' (http://posty.pe/bmcsn6) 2차창작으로, 워린과 리아가 나옵니다.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원작을 끝까지 읽은 뒤 감상해주세요. 워린리아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스크래치를 우리에 넣고 돌아서자 콧등에 물방울이 떨어졌다. 처마에 묻어 있던 낙수인 줄로만 알았지만 걷는 동안 머리와 뺨에 한점씩 더 그였고...
아 척추스킬 쓰는 규 보고싶다 언제 봐도 이쁜 형아 잡아먹으려고 분위기만 잡아놓으면 키스 이후로는 자꾸 은근히 피하면서 진도 안 나가는 예 때문에 답답했던 규 핸드폰 하면서 뒹굴거리다가 남자 척추는 성감대라 누르면 반응온다는 글 보고는 이거다 싶어 스케줄 끝나고 숙소 들어와 뻗은 예한테 슬금슬금 다가가서 마사지 해주겠다고 하는 규. 그리고 얘가 웬일이래? ...
결혼식은 간소하게 치러졌다. 임신 초기인 무진의 몸에 무리가 갈까봐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사람들의 앞에서 평생을 함께하겠다 맹세할 때 영훈은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영훈은 무진이 퍽 마음에 들었다. 아니 퍽 마음에 든 수준이 아니었다. 무진이 좋았다. 갖고 싶었다. 살면서 남의 것을 함부로 탐한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탐이 난 존재였다. 분명 ...
경기 시작도 전부터 모기업 채권자들이 구단 매각하라고 했다는 기사에 탐라가 떠들썩했는데, 아무리 개두산 해체해를 외치던 나였지만 막상 ㄹㅇ 두산을 잃을 생각을 하니까 머리가 아프더라고... 두산 못잃어... 두산이 아닌 다른 이름의 베어스 상상도 못해봤단말이야... 야 근데 두산 너네는 그 소식에 난리난 팬들의 마음을 알기나 하냐 이런 XX 오늘부터 NC랑...
S#11.학교 매점/낮 아이들이 매점으로 우르르 몰려간다. 수지, 무리에서 빠져나와,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낸다. 춘화, 수지를 따라와, 담배를 꺼내는 수지의 손목을 막는다. 춘화: 너무 핀다, 너. 수지: 빵이나 먹으러 가. 춘화: (씩 웃으며 수지의 손목을 놓는다) 너도 같이 먹지? 수지, 담배를 꺼내어 입에 물고, 라이터를 찾는다. 춘화: 불 없냐? 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백업의 기준은 제멋대로 입니다 와 갑자기 자기가 상대방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믿어줘서 존나 억울한 요시모토가 베리타세룸 마시고 에노모토에게 고백하는거 보고 싶어 에노못 : 안경깨짐짤 에노모토는 레번클로였으면 좋겠구.. 요시모톤 역시 아즈카반이 아니라 개인적으론 그리핀도르나 후플풒이었으면 좋겠다. 뭘로 할지 고민된다. 계속 고민해야집 그래서 다른 기숙사생...
이 나이되어서 까지 부인도, 자식도 없다고 잔소리를 해대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점점 짙어져만 가고 있었다. 재호는 아~ 하는 소리와 함께 듣기싫다며 귀를 후비적 거리고는 전화를 끊었다. '나참, 나이 40이 넘었는데 이제 포기할 때도 되지 않았어?' 하나밖에 없는 장남이 결혼안한다는게 그리 속상한 일일까. 나에게 있어, 내 동료들이 제일 우선이었다. 그는 자...
선생님 말이 맞아요. 도망쳐서 도달한 곳에 낙원이란 없어. 그냥 그게 정답이었나 봐요. 사람 사는 일에 정답이라는 것이 어디 있겠냐마는, 그냥 나는 그렇게 사는 게 맞는 건가 봐요. 무가치하고 악랄하게 잘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악랄하게 살아갈 깡은 못 되구요. 세상 쓸모없고 꼬이고 얽히기만 한 나같은 건 그냥 그걸로 살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바다에 가고 싶었다. 몇 달 전부터 쭈욱 계속 너무나도 가고 싶었다. 밤바다 풍경을 보고 싶었던 것도 있지만 지금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다. 나는 꽤 오랫동안, 항상, 지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지금' 이라는 것은 우울한 감정일 수도 있고 무기력한 나 자신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바다에 가고 싶다고 말할 때는 그저.. 그냥 ...
“술 있냐?” 그 난리가 있고 이틀 후 저녁에 용사가 다짜고짜 술을 찾았다. “...식량 창고에 있을 걸. 무슨 술을 찾는데?” “맥주밖에 안 마셔 봤는데. 맥주는 식량 창고에 없더군.” 아하. 도플라밍고는 그제서야 왜 알아서 찾지 않고 자신에게 직접 물어본 건지 이해했다. 맥주는 취향이 아니라서 굳이 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유희할...
기내에서 내리자마자 섬나라 특유의 후덥지근한 공기가 덮쳐온다. 일부러 가장 얇은 옷을 챙겨온 것이 무색하게도, 헬기에서 내려 뙤약볕 아래 선 그 잠깐 사이에 목덜미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지난 반년, 연줄도 기반도 없는 머나먼 타지에서 바닥에서부터 올라가기 위해 고생하면서 몇 번이나 그리워했던 고국임에도 여름의 이 더위만은 좀처럼 정이 들지 않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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