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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주의사항⚠드림이란, 원작에는 없는 창작 캐릭터와 원작 캐릭터가 연애, 우정, 적대 등, 여러가지 관계를 맺어가는 내용의 2차 창작물의 통칭이며, 여기에 등장하는 창작 캐릭터를 '드림주' 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드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분의 열람은 권장하지 않습니다.컨텐츠들은 모두 개인의 취미에 의한 팬창작이므로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으며, 모든 이야...
#프로필 Catchphraseღ ㄴ 「 자유롭게 날아가고파! 」 https://youtu.be/ge-OARWV9sE 네~ 사라입니다~ ...라고 해둘까. 왜 성은 안알려주냐고? 그야 신비로운 컨셉이 좀 멋지지 않아?(푸하하~) 그리고 난 자유로우니까~ 내 맘대로 할래! 이름 : 사라 일단 본인의 이름을 사라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은 불명, 본인은 그다지 성...
저기억도없고아무것도없어요 돈도없고자존심도없고요 팔만한내장도없고요 잘하는것도없고요저는 아무것도없고요 아무것도없어요저는진짜 자아도없고요정말로 자꾸만뭔가사라져요 자꾸뭔가없어져요
여전히 눈꺼풀로 차단되어 있는 시각과 달리, 청각과 후각은 내 의지와 무관하게 늘 열려있어, 아직까지 잠 기운이 들어차있는 신경에 내가 감각하고 싶지 않은 것들을 욱여넣고 있었다. 감각하고 싶지 않대도 생존을 위해 반드시 감지해야 하는 신호들도 있기 때문이다. 살짝 가라앉은 목소리. 담배 냄새. 그리고 지금 눈을 뜨면 아마도 눈 앞에 있을, "왜 아직까지도...
가비지 타임 장르의 전영중 천사님을친구 드림으로 모십니다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모시는 게 아닌 진지한 마음으로글 작성 했습니다. 장난스럽거나 가벼운 마음을 갖고찾아 오시는 분들은 발걸음 지양 부탁 드리겠습니다.글이 짧지 않습니다. 꼭 꼼꼼히 읽어 주세요. #1. me 저는 10대 후반을 보내고 있는 여자로, 평소 학교와 학원을 포함한 학업에 투자하는 시간을...
“왔어?” 전과 비교도 안 되게 수척해진 얼굴. 수술은 잘 끝났다고 했다. 다행히 장기는 피해갔다고. 가슴을 쓸어내릴 새도 없이 일주일이 지나도록 깨어나지 않는 혼에 전전긍긍 신경줄이 닳아없어질 지경이었다. 이상은 없다면서요. 근데 왜 눈을 못 떠요. 혼이 피곤했나보다. 그렇게 딱 여드레 눈을 떴다. 눈을 떴다는 소식을 전해듣고도 여전히 혼은 볼 수 없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ꔫ 기록적인 한파를 기록하는 1월, 두 명의 예비 고등학생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목도리를 돌돌 싸맨 채 교복을 맞추기 위해 교복점에 앉아있었다. 유명한 브랜드에서 교복을 맞추라며 주신 돈의 반을 주머니에 넣고 저렴한 체인점을 찾아온 셋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내부 안 소파에 앉아 조용히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 끝나면 밥 먹으러 가자." "떡튀순! 떡튀순!...
카시안 우티스는 일머리가 지지라도 없었다. 얼마만큼 없었냐면, 맹하게 여관 문 앞에 앉아있던 애 하나 냉큼 주워온 마음 약한 주인장이 참다못해 너는 밖에 나가서 노래나 부르라 류트를 안겨주고 엉덩이 걷어차 홀에서 쫓아낼 정도로. 일터에서 쫓겨난 것이 이번 한 번 만이 아니었음은 자명한 일이다. 주방에서도 한 번, 카운터에서도 한 번. 소일거리로 감자를 깎...
01 크보의 얼굴 몇년 전부터 크보판에 유명한 홈마가 있다. 홈 이름은 @faceofKBO 일명 크보의얼굴. 줄여서 크얼.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이 홈마가 유명해진 계기로는 사진을 잘찍어서도 맞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이 홈마는 오로지 얼굴만 봅니다. 크얼홈마는 미남 기근에 시달리는 크보판에서 실낱같은 희망(미남)을 찾아 아이돌 홈마 저리가라 할정...
부채감, 負債感 [ 부:채감 ] 명사, 어떤 대상에게 빚을 지고 있는 느낌 인간은 생의 길에 무언가를 떠받들거나, 짓눌려 살아간다. 형체가 있기도 했고, 관념처럼 떠도는 말이기도 했다. 저는 명백히 후자였다. 이제 와 생각해보자면 생의 순간부터 쥐고 살아온 것이 아니었는지. 쥐고 있는 것은 시간이 흘러 갖은 경험을 먹어치워 끌어 안고 잠겨들 수 없을 만큼 ...
본 프로필는 Pc 버전으로 작성되습니다. 가독성을 위해 모바일 웹으로의 열람을 지양하며,프로필을 읽어주시는 분들께서는 데스크탑 모드로의 열람을 권장합니다. "폭도라니? 그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할 뿐이지." : 변화를 원치않고, 기존의 사회에서 못벗어나는 겁쟁이주제에 그런 소리나 하다니. 웃기지도 않아. [이름] 필렛 화이트 프란체스카 P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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