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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적료가 6,000만 파운드로 알려진 히메네스를 영입 목표로 설정했다. 토트넘을 비롯해 풀럼, 첼시, 아스널이 영입을 노리는 가운데, 페예노르트 스트라이커 히메네스의 몸값이 6,000만 파운드가 넘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계속해서 “풀럼은 히메네스 영입을 원하지만, 선수 몸값과 다른 클럽들의 관...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넘어가도록 윤이랑 장기연애 함. 5년. 대학생때 윤이 모델 제안 받고 진지하게 준비하기 시작함, 내가 메이크업이랑 헤어 하니까 나중에 너 해주면 좋겠다 ㅎㅎ 이러면서 윤 오디션 준비할 때도 다 옆에서 준비해줌. 윤이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바빠지니까 점점 소홀해짐, 정작 내가 자격증 시험 준비하고 힘들 때 옆에 윤이 없음. 준비하면서 손도...
난 그림 그리면 안되겟는데
노아는 욕심이 많았다. 그건 비단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였다. 예준과 처음 알게 된 그 날도 문방구에서 굳이 예준이 계산하려고 하던 볼펜이 자기가 사려던 것이라며 우겼다. 보통은 그런 상황에 다툼이 일어나기 망정이지만 예준은 처음 본 노아에게 선듯 본인이 사려던 볼펜을 양보했다. '난 다른거 사도 돼.' 웃으며 볼펜을 건내는 예준을 보며 노아는 생각했다. ...
아주 먼 옛날, 천상을 다스리는 옥황상제님에게는 두 명의 자식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뛰어난 무술 실력을 지닌 흑룡, 다른 한 명은 상냥한 마음을 지닌 황룡이었습니다. 둘은 무척이나 사이가 좋아 무슨 일이든 함께 하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상제님은 두 아들을 불렀습니다. "얘들아, 현재 지상의 인간들이 흉악한 네 마리의 요...
00 아사히가 하루토를 처음 본 건 어릴 적, 고향인 오사카에서였다. 하루토라는 아이는 놀러 온 것 치곤 불만이 많아 보였다. 아니나 다를까, 이곳까지 온 게 그의 의지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하루토는 한동안 우리 집에 맡겨졌다. 듣기로는 집에 무슨 일이 생겼다는 것 같았다. 어렸던 나는 무슨 일인지 들어도 이해하지 못했다. 하루토보다도 더 어린 하루토의 동...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딕슨의 첫인상은 무척이나 강렬했다. “네가 샐리냐?” 기관총소리가 가득한 곳에서 남자는 환하게 웃으며 물었다. 타겟을 쫓아 허겁지겁 계단을 내려오다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총을 밟아 미끄러져 계단을 구른 덕택에 간신히 폭발에서 벗어난 파비앙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했다. 폭발이 터진 직후라 귀가 멍하고 머리가 약간 울리기도 했지만 그보다 더한 이유가 있었다....
3023 / 7 / 20 짹짹, 난 새소리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나는 분명히 죽었다는걸 확신했다, 하지만 그게 믿기지도 않는다. 난 죽었는데, 지금 어떻게 살아 있는가? 난 내 최후를 맞이 했던 그 낡은 버스 안에서 나왔다. 난 깜짝 놀랐다. 그 많던 건물들은 대부분 무너졌고, 아직 보존된 건물들은 죄다 덩쿨이나 식물들로 둘러싸여져 있었다. 주변에 나무들...
"형, 나 걔 병크 터지고 탈케한 거 알잖아요." "태현아, 제발... 이번 활동 금발빈이야. 이거 못 보면 나 죽어."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아이돌 찍으러 이천까지 가야겠어요?" "차비 줄게. 내가 수고비도 주고 다 줄게. 제발... 너 이번에 알바 그만둬서 힘들다며." "아니, 하..." 태현이 머리를 거칠게 털었다. 범규가 마주쳐오는 눈빛이 끈적하다...
블랙 쉘터 (Righteous Thieves, 2023) 원제는 'Shelter'이며, 일종의 케이퍼 무비로 분류될 수 있는 액션물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무렵에 나치들한테 도난당한 그림을 다시 찾기 위한 도둑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홀로코스트나 나치즘 같은 무거운 소재를 가볍고 유쾌한 케이퍼 무비 소재로 풀어내려고 시도했으나, 정작 유태인 캐스트 등이 부재...
. . . 몇달의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 이정은 가을을 괴롭혔던 그 세사람을 끈질기게 괴롭혔다. 사람을 보내 각각 세사람을 감시하게 하고는 일자리를 구하지도 못하게 했고 어딘가에 정착을 할수도 없게 만들었다. 그렇다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정도의 용기도 없는 사람들이라 그야말로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었다. "차라리 돌아오지 못하게 외국으로 보내버리는건 어때?" ...
두 낫 디스터브 (Do Not Disturb, 1999) 딕 마스 감독의 잊혀진 스릴러물로 독일/네덜란드 합작 영화다. 영화 속의 한 미국인 가정은 10살짜리 벙어리 소녀 멜리사를 데리고 남편의 사업 차 암스테르담에 오게 된다. 평소에 상상력이 많아 엉뚱한 생각을 자주하던 멜리사는 우연히 홀로 남겨진 상황에서 살인 장면을 목격하고 쫓기는 신세가 된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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