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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8일 일요일까지 한다니까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보세요~!~! 진짜 맛있는 와인이 널리고 널렸긔!!! + 누구세요
가만 보면 밥에 미친 사람 같음. 생긴 건 멀쩡한데. 좀 알고 지내니까 엄청 허당임. 바로 응이라고 하니까 여주는 할말 없고요ㅋㅋ 이건 뭐 알람 수준. 급식 먹자고 발까지 풀래. 체육시간에 달리기 시간 잴 때도 안 뛰었는데 고작 급식 하나 먹자고 달리는 게 이해 안 되는 여주. 왜 진심이냐고 그니까... 사실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지만. 그렇게 생긴...
Lauv- Changes 그 후 정국은 한 번도 결석을 하거나 조퇴하는 일 없이 성실하게 등교를 했다. 지각이나 무단으로 수업을 빠지는 일도 하지 않았다. 지민은 조회와 종례에 들어갈 때마다 습관적으로 정국의 자리부터 확인하는 것도 오늘부터는 그만뒀다. 확인하려고 고개를 돌릴 때마다 지민을 빤히 바라보는 그의 눈빛이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축구를...
* 안서 납치하였습니다 누구나 상상하며 살아가지 않겠는가. 주변에는 자신을 받쳐줄 사람들이 있고, 눈앞에는 드넓은 초원이 펼쳐져 있음을 떠올리며 살아가지 않겠는가. 세상이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보기에 좋은 상상을 하며 자신을 달래고, 또 달래며 살아가지 않겠는가. 비록 제 눈을 가득 채운 것이 푸른 초원이 아니며, 구름 한 점 없이...
키워드 - 불꽃, 밤하늘, 물망초, 해바라기 봄의 기색이 지나고, 만연한 여름이다. 묻고 또 물어서 찾아간 그 주술사는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했다. …슈 야미노, 어쩐지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 그 사람은 나에게 스며든 악령이 있다 말했다. 자신을 드러내질 않는 속성 탓에, 언제 해를 끼칠지 아무도 모른다고. 그 말을 들은 나는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다....
카톡 사진은 전부 있는데 따로 쓴 텍스트가 다 날아가는 바람에... 톡글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워하는 분들을 위해 와플 보이 미공개 하나 풀어 봤어요. 연재했던 다른 글도 올릴 방법이 있는지 최대한 뒤져 볼게요. 와플 보이 >>퀘스트 획득<< 와플 보이가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동생 친구에서 동생을 맡고 있음)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짬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범규는 받을까 말까 오래동안 고민하다가 결국엔 받았다. 사랑하는 사람의 전화를 무시할 수 없었다. -범규야, 지금 어디야? 범규는 웃으며 말했다. -와이키키 해변~ -기다려. 형 지금 갈게. -됐어, 오지 마. 나 혼자 놀 거야. -너 술 마신 거 같은데 그냥 기다려. -됐어. 뚝 범규는 전화를 끊었다. 그토록 기다린 전화였건만 범규는 심술나 바로 끊어버렸...
뜨거운 해변을 저벅저벅 걸었다. 아니, 터벅터벅 걸었다는 게 맞겠다. 하와이의 크리스마스는 하와이 치고는 선선했지만 그래도 더웠다. 매일 그렇지만 특히 더 많은 관강객들이 붐비는 곳을 멍하니 바라보다 아픈 다리를 이끌고 계속 걸었다. 끝이 없는 듯한 해변을 걷다보니 어느새 끝엔 네가 있었다. 항상 보고 싶은 얼굴이지만 그만큼 보기 싫었다. 그런데 널 안 보...
어린 날의 아론은 누구도 믿을 수가 없었다. FBI의 사람들은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겪고 있는 바깥세상은 좋은 곳이 아니었다. 속이고, 배신하고, 상처 입히고, 목숨을 빼앗는다. 마음을 허락하는 순간 허를 찔린다. 어린아이에게 바깥세상은 그런 곳이었다. 누구도 믿을 수 없었고, 누가 자신을 믿는 것도 무서웠다. 줄곧 연기라는 창과 거짓이라...
저번편: https://posty.pe/3iemy1 아라시 케이죠, 통칭은 벤케이 그는 라그나로크의 총장이자, 지금은 블랙드래곤 친위 대장이자만. 그한테는 정말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한 동생이 있다. ' 오빠들~! 내가 마실거 사왔는데 전부 먹으면서 하세요!! ' " 오오! " 매번 자기의 팀들한테 매번 감사 인사와 칭찬을 해주는 자기의 친 동생 아라시 ...
깊고 아름다운 밤, 검푸른 밤하늘에 마치 우유처럼 흩날리는 은하수가 반짝이며 빛났다. 그것은 강렬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빛무리였다. 그 빛무리 아래에 한 소녀가 서 있었다. 나이가 많아봤자 열일곱 정도로 보이는 그 소녀는 별사탕이 든 유리병을 들고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포니테일로 높게 묶여 있는 소녀의 검은 머리채와 교복 치마가 바람에 나부꼈다....
후미 : 앗, 봐주세요! 후미 : 저쪽에서 모의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은, 공창과에 속하면서도 릴리이기도 한 밀리암 힐데가르드 v 그로피우스 씨! 그리고, 밀리암 씨의 중압적인 공격을 화려한 CHARM 처리로 엄호하고 있는 것은, 카에데 J 누벨 씨예요! 후미 : 두 분 모두 1학년이면서 훌륭한 공을 세우고 있어서, 다른 가든으로부터도 주목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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