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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아, 야스코! 잘 지냈어? [마루코? 오랜만이네! 나야 잘 지냈지, 웬일이야?] 아니 이번에 디저트 페스티벌이 열린다길래, 같이 가자고 연락한건데.. [디페? 아아- 가고 싶어..!] 그래? 그럼말이야! 다음주 수요일에! [근데 안 될 것 같아!] ...왜? 수요일에 시간이 없는거면 이거 20일까지 한다고 하니까, 그 전이라면 언제든지,...
바깥 님 [결핍의 이름] 바깥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책등과 책날개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12 그 길의 끝 / A5
안녕하세오 여러붕..볼거도없는 이런 누추한 포타에 멤버쉽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ʚ̴̶̷̆ ̯ʚ̴̶̷̆⸝⸝ 주의 사항으로는 제가 기본적으로 올알페스러이기 때문에 그대들의 지뢰가 될수있다는점 기억해주세용..♡ 그리고 저는 믿어요... 멤버쉽을 신청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꾸금을 사랑하신다는걸...멤버쉽글로 하나씩올려보겠습니다♡
! WARNING !*이 글은 나폴리탄 괴담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커뮤 '여명의 끝에서'를 기반으로 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글을 읽고 불쾌함이나 무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본 사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입니다. 배부해드린 책 중에 껴있는 이 종이는 본교에서 지켜야 할 수칙들을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본교에...
079. 지나간 로맨스 (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x 여사니와검사니 60분 주제 15회 : 주사위*검사니 60분 전력 주제 복습! "……." "…미안, 대장." 아니, 사과할 문제는 아니었다. …그래, 사과할 문제가 아니지. 3번째 지역인 통칭 '에도의 기억'이라 불리우는 출진 지역에서 혼노지의 변이 역수자들에 의해 개변되기 전에 막는 건 좋다. 그래, 좋다. 다 좋다. 문제는 2주 째...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굉장히 좋은 사람을 소개받았다. 선입견따위 머릿 속에서 가볍게 지워버릴 정도로 편하게 만났다. 나 역시 벽을 쌓거나 긴장하지 않았다. 그래봤자 나한테 매우 손해니까..최근 마인드셋을 바꾼게 어쩌면 큰 영향을 끼쳤을 지도 모른다. 현재의 만남에 최선을 다했고, 덕분에 엄청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오늘을 마무리하는 그 때까지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좋아하는...
스노틴 님 [어릿광대] 스노틴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11 피움 / A5
방과 후, 자기 집에서 보자는 사아야의 대답이 들려왔다. 우연히도 리미랑 같이 있던건지, 리미 역시 같은 시각 같은 장소로 사아야랑 같이 가겠다는 답장이 돌아왔다. 다행이다, 이걸로 카스미가 뜻을 알고 부르던, 모르고 부르던 조금 야한 노래를 부르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여지가 생겼다.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마음이 놓이는것도 같았다. [무슨 고민이라도...
*음양사 전력 60분. 주제 세상, 희망고문으로 참여했습니다. 벌써 여섯번째 식이었다. 잔잔한 식이 끝나고 사람들이 흩어졌다. 형식도, 절차도 간소화시켜버린 식은 생전의 백무상이 원했던 것이었기에 아무도 그것에 대해 무어라하지 않았다. 단지 식이 부족한만큼 백무상을 그리워하고 안타깝게 여기었으니 어찌보면 겉만 화려한 그런 식보다 나은 것일지도 모른다. "이...
유현유진- 전력 60분 - <생일>, <밸런타인데이> 내 형의 생일은 언제나 봄과 가까웠다. 그래서 항상 내가 한겨울이라면 형은 따뜻한 봄이었다. 계절이 형을 닮은 건지 형이 계절을 닮은 건지 형은 언제나 따뜻했다. 지나가던 돌멩이에도 사랑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그리고 정확히 형의 생일이 지나고 일주일 후, 밸런타인데이라는...
약속은 서로의 다른 손이 하기에 의미가 깊다. 우리가 서로 다른 길을 가더라도 이 약속만큼은 지키겠다는 뜻이니까. 그날, 절박함이 틔운 약속은 나비가 되어 날았고 누구도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몰랐다. 난 너를 살렸을까 죽였을까. * 따개비를 발로 툭툭 밀어낸다. 난 줄곧 잘 떨어지지 않는 따개비에 신발 앞 코를 걸쳐놓고 넘어질락 말락한 상태를 즐겼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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