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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모어 2. 생일? - 1/23 몬가 유니크하죠.. ? 어릴때 생일 물어봐서 나 일이삼!! 이러면 오 ~ 안까먹겠네 이러구 다들 까먹음 ㅎㅎㅎ 3. 혈액형? - B 4. 좋아하는 색? - 뉴트럴톤!! 아이보리 크림 연한그레이 연한브라운 약간 힘없는색을 좋아함 5. 별명? - .. 딱히 없는데 요즘 많이듣는건 과몰입러 ? 레전드순두부 .. 6....
- 주의 : 최신화(283) 스포일러 / 283 이후 if 날조 / 청우문대 위주로 문대른 요소 있을 예정 “문대야. 넌 대체 누굴 찾는 거야?” 온몸에서 피가 싹 빠져나가는 기분이다. 이미 류청우는 확신을 갖고 있었다. 빠져나갈 구멍이 없었다. 째깍, 그 와중에 초침은 계속 흘렀다. 무슨 변명이라도 해야만 했다. “저 사실 게이예요.” “…뭐?” 류청...
좋아하는 사람과 연락을 나누다 보니 그 사람을 생각하다 보니, 이전에 봤던 짝사랑을 한다면 공감 될 수 있는 글을 봤던 것이 생각이 났다. 말 하나 행동 하나에 의미 부여 하기, 연락 할 구실도 찾기, 이성이 좋아할 만한 행동도 찾아보기. 모든 것들이 마치 거울 속 나처럼 똑같았다. 그리고 내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반대로 생각해서 ...
- 245화까지 읽은 상태 - 오타, 날조, 캐해, 비속어 주의 - 청려 시점 박문대가 내 일상에서 사라진지 2년 하고도 조금 더 지났다. 정확히는 1,064일인가. 박문대를 만나는 것이 사라진 지금, 난 항상 스케줄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면 그와 단둘이 맞췄던 커플폰 번호로 나의 일과를 장문으로 전송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언젠가 당신이 내 메시지를 ...
※ 읽기전 주의사항? ※ 저는 웹소설을 읽을 때 세세하게 분석하며 읽는 스타일이 아니며 오히려 다른 분들이 분석한 것들을 감탄하며 읽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섬세한 설명을 못합니다ㅠ 또한 심각하지 않은 설정 오류나 오타는 잘 못 보고 지나가거나 크게 신경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또한 저는 하렘과 역하렘 모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제가 추천하는 소설의 대부...
"으아악! 왜 안 나오는 거야!" 이대리는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발광했다. 이미 팬사인회에 당첨이 된지 오래였지만 그녀는 앨범깡을 멈출 수가 없었다. 청려의 폴라로이드 포카. "..포기할까."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하진 않았다. 몇 개 없는 희귀한 레어 포카니까.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녀는 최애 뽑기로 눈이 뒤집힌 가챠 게임 유저처럼 달려들었...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누군가 내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있다. 볼에 닿는 살결이 축축하고 미끄럽다. 이상해. 원래 사람의 피부가 이런 느낌인가? 이렇게 따뜻하고 축축했나? 꼭 물고기처럼… 거기까지 생각한 순간 눈이 뜨였다. 분명 집에서 잠들었는데. 왜 누가 나를 만지고 있지? 몸을 벌떡 일으키며 무구를 만들어 손에 쥐었다. “은파야.” “어, 언니?” 낯익은 목소리였다. 만든 무...
https://blog.naver.com/kuah_/222530181989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송장을 출력했는데 택배사, 송장번호에 반영이 안될 때 2. 집하취소 했을 때 3. 굿스플로 송장 출력 후 집하처리가 늦을 때 4. 이미 집하되었는데 취소 신청이 들어왔을 때 5. 배송 조회/완료가 되지 않아 구매확정을 못하고 계실 때 경험과 해결방법에 ...
[NCT] 심문부의 타성 作 Hello angel 나카모토 유타가 이여주를 처음 본 것은 그가 갓 훈련소를 졸업했던 신입 시절이었다. 이여주 팀장이 일본의 마인드 컨트롤러들의 연수 교육을 위해 출장을 온다는 소식은 반나절 만에 모든 사람들의 화두에 올랐다. 훈련소 졸업 동기들끼리 다 같이 모여 그녀를 구경하기로 하여 모였었다. 이여주가 오길 기다리는 ...
박문대는 침착…하진 않았지만, 침착하려 애는 썼다. 집안을 샅샅이 뒤져보았으나 지금 이것이 몰래카메라라는 증거는 없었다. 사실 몰래카메라를 할 이유도 없었고 할 사람도 없었으나 극한의 상상력을 발휘해본 결과일 뿐이었다. 집은 완벽하게 박문대가 어릴 적 살던 곳과 동일했다. 방 하나, 부엌, 화장실… 곳곳에 탄 손때들이 바로 어제까지 이곳에 박문대가 살았다고...
비 오는 날, 창문 너머로 무언가가 보였다. 손을 창문에 올리고 멍하니 밖을 바라보고 있던 송화는 비를 느릿하게 손으로 맞으려 하고 있었다. 비록 밖으로 달려나가 비를 맞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라도 하며 비를 느껴 보고 싶었다. 비를 맞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였다. 지난번, 익준과 함께 겨울 비의 향을 맡으러 창문을 열어둔 채로, 반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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